집앞 택배를 위층사람이 가져감.
cctv들고 강남경찰서감.
형사들이랑 자초지종 설명 중
갑자기 저 멀리 있던
팀장이라는 작자가
뭐이런사소한걸로 오냐고 급발진 함.
진짜 갑자기 뜬금없이?
밑에형사들이 팀장붙잡고 왜그러냐고 데리고 나감.
5년전일인데 아직도 기억한다.
덩치에 스포츠머리 팀장이란 작자.
다른 형사들이 엄청 사과하고
후에 대신 죄송하다고 전화까지.
엄청미안해하는 밑에형사들 때매
이 놈 그냥 넘어간게 좀 후회스러움.
얼굴보면 아는데 아직도 있으면
한번 찾아서 참교육 생각 중.




































으악주면 절반이상은 그냥 포기하고 가니까
검찰한테 수사권 뺏기고 짠하게 생각했는데
아님...절대 아님..귀찮은거 싫어하고
정의롭다기엔 너무 딱딱함
으악주면 절반이상은 그냥 포기하고 가니까
검찰한테 수사권 뺏기고 짠하게 생각했는데
아님...절대 아님..귀찮은거 싫어하고
정의롭다기엔 너무 딱딱함
정적죽이기나 지 배 채워줄 사장님들 사건에 쓰이는거에요
그게 정상일까요?
뭐 좀 돈될만한걸 맡아야 나도 나중에 인맥 쌓아서 영전하지 않겠음???
라며 불송치를 남발하는 강남 경찰서
1.고발장 미리 연락받고 대기하던 경찰이 빼돌리고 수사무마.
2. 진술서 몰래 무력화 시켜놓고있다 걸림.
3. 핵심증거들 제출막고 진술포기시키고
수사무마.
4. 거짓말로 상황을 만들어냄
5. 검찰이 수사이관한 걸 두번이나
속이고도 감찰도 안 받음
접수하고 오라가라 할건데..
내경우는
내 일처럼 그많이 cctv 보고
친절하게 계속 저나주시고
사건은 이래이래해서 힘들다.
미결처리하겠다 하고
우편물도 보내주고
예전보다 많이 좋아졌던데.
대전동부서 젊은형사가 패기가 넘치더만
전과만 없으면 개나소나 다 시험봐서 들어갔음
언론이 씹어 먹었을건데
저 반장 운좋네
총인원 30퍼센트는 내부 감사인력으로 체워야함
확 뚜껑 열린 것 아닐까요? 이거 처리 못하면 본인 목 날라가게 생겼는데 없어진 택배에 애들이 몰려있으니...
일단 cctv는 일반인이 볼수가 없음.
관리사무소에서 몰라서 그냥 보여줬다 쳐도
경찰서 가면 형사 바로 만나는게 아님.
조사관을 먼저 만나고 그날 바로 조서 안함.
음주운전자가 신호대기중이던 내 차를 받음.
차가 이상하게 오네 백미러로 보고 있었는데 신호에 정지 상태인데 슬슬슬 오더니 박아버림.
112신고하고 창문여니 술냄새 퐉. 그냥 도주 하려는것 창문으로 얼굴 넣고 키 뽑아버림.
당시 지구대인지? 파출소? 인지 같이감.
있는 없는 욕 하기 시작. 눈깔을 빼 버린다는등...
이 새끼 자기 식구가 차기 검찰 총장 된다고함. 경찰들 웃습게 듣고 있는데 경찰 간부 누구 이름을 됨.
경찰관들 하필 그 놈 이름을 부르냐 하더니 바로 강남 경찰서로 보내버림.
강남 경찰서에서 음주 측정 0.176 맞나? 만취 상태 나에게 막 욕을 하고 눈깔을 빼버린다는등...
조사 경찰관이 신경 쓰지 말고 자기랑 얘기 하자고 하며 사건 기록함.
하여튼 면허 취소라 들었고, 화가나서 병원가서 진단서 끊고, 자동차 범버 교체하고(신차 뽑은지 3달쯤)
개인 합의를 봐야 한다고 연락와 강남 경찰서에서 만남.
이 새끼가 내 신원 조회 다 했음. 어디살고 현재 뭐하고 사는 사람인지.
당시만 해도 세상을 잘 모르는 나이인지라. 그 땐 개인 신용정보등에 대해 크게 신경쓰지 않던 세대
경찰간부, 검찰 뭐가 되던, 112 상황실 통화기록 음주측정 기록 있으니 어쩔수 없이 개인 합의 들어오더만요.
합의금(그당시 100만) 받고 합의서 써주니 "나 보고 세상 그렇게 살지말라"고
화가나 참고 웃으면서
"디음 부턴 음주운전해서 면허 취소 당하지 마세요 조심하시고 화이팅 하세요" 하고 나왔네요.
그 땐 대리운전 이런것도 없던 시절.
한번 격어 보면
경찰 검찰
예나 지금이나...
에휴~
탐관오리가 어디 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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