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요약)
학과 조교가 '빅5' 대형 병원인 아산병원 신규 정규직 채용 공고를 학생들에게 공유하라고 과대에게 전달함.
과대는 이 황금 공고를 학과 단톡방에 일절 안 올림. 다른 학우들은 공고 뜬 줄도 모르고 지원 기회 다 날렸는데, 소름 돋게 과대 지 혼자만 조용히 지원 마침.
뒤늦게 발각되서 난리 나니까 "미흡한 공지로 불편 드려 죄송"하다며 4과문 올림. 지 혼자 꿀꺽했다는 핵심은 쏙 빼놓고 두루뭉술 넘어가려다 불난 집에 기름 부음.
걸리니까 변명 가득한 '4과문' 올렸다가 현재 아산병원 폭로 및 방송 제보 엔딩 직전.



































저런 사람 뽑아놓으면 나중에 골치 아플 수도
일단 지금 의새새끼들 보니
인성시험은 합격시켜줄듯
아이들이 순수해서 고발을 안하는듯.
사기로 단체소송ㄱㄱㄱ
행정직원.... 일명 원무과 등등
사패시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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