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능과 지식/경험은 다른겁니다. 모든걸 첨부터 다 알고 할 줄 아는 사람이 어디 있습니까?
저 글에서 아내는 일상생활에 대한 경험이 너무 없는걸로 보이는데요. 그걸 경계성? 이라고 면박을 줘가면서 지능부족으로 몰아붙이는건 잘못된 방식인거 같으네요...
커텐 관련 내용은 지식에 속하는 내용이긴 하지만... 지식도 다양한 경험을 통해 다른 상황에서도 적용해갈 수 있는 산 지식과 단순히 암기만 해둔 죽은 지식은 다른 법이지요. 실제로는 모르겠지만 단순히 저런 내용 만으로 지능을 언급하는건 지나쳤다고 생각되네요
낙장불입 데리고 살아야 함
사기꾼 데리고 사는것보다 낫잖아!
요즘은 실내건조용 세제가 있지만 실내에서 빨래건조하면 냄새가 난다는건 지능이 높다고 알수있는건 아니죠 경험해봐야 아는거죠
하수구에 삼겹살기름 부으면 하수구가 막혀 역류할수있다는 사실도 대부분의 아파트 사는사람들은 모를겁니다
플라스틱이야기도 물리와 과학에 흥미가 없으면 모를수도 있다고봅니다 경험해봤으니 이제 알겠죠 대신 여자가 잘하는 분야도 분명 있을겁니다
겨울은 지구가 태양에서 멀어진다고 생각하는 경우도 있음.
그냥 그렇게 문과로 태어난 거임.
바보거나 지능의 문제가 아니라 그냥 문과임.
교육을 통해 그게 아니라는 거 배우잖아?
배워도 기억 못하고 이해 못하면
그게 지능 떨어지는 거지..
그게 지능 떨어지는 거지..
그럼 공부 못 한 사람들은 지능이 떨어지는거야? ㅋㅋ
그게 아니야...
지능을 보려면 배려하는걸 봐야해.
공부는 못 할 수도. 기억을 못 할 수도 있어...
저건 지능 문제 일 수 있긴한데...
검사를 받아야 정확히 알 수 있지...
바로 대답할 사람이 많지 않아요.
그게 곧 황도와 같은 원리라는 것을 분명히 다 배우거든요.
그런데 그렇게 응용하는 사람이 거의 없다는 거죠.
기억은 하는데 응용하는 방식이 다른 거에요.
여름은 가깝구요
이거 아주 당연한거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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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가 있는 북반구에서는 겨울이 여름보다 태양에 더 가까워요.
자전축이 기울어져 있어서 햇빛 들어오늘 각도가 다른거임. 그래서 그 각도에 따라 여름이나 겨울이 오는거임.
공전 시 태양이랑 거리가 달라져서 여름이나 겨울이 오는게 아님.
그리고 중요한건 근일점은 북반구 기준 1월임.
내주변에 이런 멍청한 인간이 있을까 두렵다.
가만히 있었으면 반이라도 가지...
낙장불입 데리고 살아야 함
사기꾼 데리고 사는것보다 낫잖아!
비오는데 빨래는 냇가에서하는거 아니잖아
세탁건조까지 원스톱으로 끝나는 세상인데 어색하다 고로 이건 주작글이다..
이것도 커뮤에 굴러다닌지 오래된 사골이다 10 넘은거 같다..
요새 야외에 세탁물 너는 집 잘 안보이던데
아니면 실내에 습도 유지할수 있는 제습기같은게 있던가... 남편 반응으로는 없는것 같음.
경계선(O)
아이큐는 일반인 수준인데~
이큐가 애 만도 못한데?
와이프한테 저따구로 얘기하면 할것도 안하지?
진짜 바보네~~
의사 부부도 서로 돌대가리라고 싸우더라
요즘은 실내건조용 세제가 있지만 실내에서 빨래건조하면 냄새가 난다는건 지능이 높다고 알수있는건 아니죠 경험해봐야 아는거죠
하수구에 삼겹살기름 부으면 하수구가 막혀 역류할수있다는 사실도 대부분의 아파트 사는사람들은 모를겁니다
플라스틱이야기도 물리와 과학에 흥미가 없으면 모를수도 있다고봅니다 경험해봤으니 이제 알겠죠 대신 여자가 잘하는 분야도 분명 있을겁니다
저 상태에서 세상이 자길에게 안맞춰 준다고 질 질 하는 여자들도 있어요...
옆에서 보면 미쳐 죽음
생각하는걸 싫어하고 암기하는 공부를 좋아함
이해하는걸 엄청 싫어함
생각하는걸 싫어해서 그런가 돌발상황에서
답답이 행동 많이함
같이 일하는 직원 본인포함 딸랑 세 명인데
나머지 2명 이름을 1년이 넘도록 기억을 못하고
근무함
경계선 지능장애 언저리가 750만 명 정도라는 통계를 본 적이 있음
좀 가르치면 좋아질 수 있지 않을까요?
그럼 협상이 답
와이프는 무엇인가 액션 또는 의사결정을 할때, 남편에게 물으시오.
남편은 혹시나 모를 이슈, 사고를 예방하는 좋은 기회니 친절하게 답하시오.
그들의 싸움에 말려들고 싶지 않다. 아니 조금도 관심을 갖고 싶지 않다.... ;;
여자도 아무 샹각 없이 베란다에 널거같긴한데
비와도 빨래해도 되는데...
혹시 부인이 굉장한 부자집 딸?...
예전 대학 다닐때 한 교수님이 이런 얘기를 한 적이 있는데 "혹시 니네가 나이 4~50이 되었는데 뉴스 한줄, 신문도 안 보는 사람하고는 가까이 지내지 마라. 그 나이때 공감할 꺼리가 하나도 없다"
당시에는 이해 못 했는데 지금은 이게 이해가 감.
저런 여자인 걸 모르고 결혼한 너 가 잘 못했다, 끝까지 책임 저라.
풀어 놓으면 뒤진다.
모르면 배우면서 해나가야 하는데 정도가 좀 심한것 같지만 그래도 배우고자 한다면 지금은 충분히 가능..
ai 적극 활용
저 글에서 아내는 일상생활에 대한 경험이 너무 없는걸로 보이는데요. 그걸 경계성? 이라고 면박을 줘가면서 지능부족으로 몰아붙이는건 잘못된 방식인거 같으네요...
커텐 관련 내용은 지식에 속하는 내용이긴 하지만... 지식도 다양한 경험을 통해 다른 상황에서도 적용해갈 수 있는 산 지식과 단순히 암기만 해둔 죽은 지식은 다른 법이지요. 실제로는 모르겠지만 단순히 저런 내용 만으로 지능을 언급하는건 지나쳤다고 생각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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