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식적인 민원이 자꾸 발생하는 이유는
누가 선을 알려주지 않아서가 아니라
학부모들이 교육 공무원들을 볼때
그 선이라는것을 넘어도 될것처럼 보기 때문에 그런겁니다..
간단히 말하면 그냥 갑질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닌건데
가장 큰 문제는 학부모는 갑이 아니고 교사도 을이 아닌데
그걸 자꾸 갑을 관계로 만드는 교육부가 문제입니다..
부당하고 선을 넘는 간섭에 대해서 단호하게 거부하더라도
교육부는 교사를 보호해서 교사에게 불이익이 없어야 하는데
시끄러워지는걸 두려워하는 철밥통 공무원들이 그걸 안합니다..
그 결과 일부 학부모들은 교사를 감정 쓰레기통으로 생각하는 지경에 이른겁니다..
우리애 챙겨야되면 등교불가 때리고
먹는거 가리는거 있으면 도시락싸서 보내라하면됨
세상 살아가는 이치라 기본적으로 알 수 있는겁니다.
진짜 저딴식으로 생각하는 것들이 있다는게 어체구니가 없구나...
아님 그런 기억은 전부 안드로메다에 보냈냐?
똘빡대가리 저능 끼리 결혼해 애새끼를 싸지름.
B급 아래 A급 없듯.
지들이 븅딱이라 애새끼도 븅딱임.
근데 그걸 환경요인탓 하는거임.
교사가 만만하니까 개지랄을 해대는거.
같은 또래 자존감 높고 똑똑한 학부모들은 저지랄 안함.
이게 현실.
누가 선을 알려주지 않아서가 아니라
학부모들이 교육 공무원들을 볼때
그 선이라는것을 넘어도 될것처럼 보기 때문에 그런겁니다..
간단히 말하면 그냥 갑질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닌건데
가장 큰 문제는 학부모는 갑이 아니고 교사도 을이 아닌데
그걸 자꾸 갑을 관계로 만드는 교육부가 문제입니다..
부당하고 선을 넘는 간섭에 대해서 단호하게 거부하더라도
교육부는 교사를 보호해서 교사에게 불이익이 없어야 하는데
시끄러워지는걸 두려워하는 철밥통 공무원들이 그걸 안합니다..
그 결과 일부 학부모들은 교사를 감정 쓰레기통으로 생각하는 지경에 이른겁니다..
대들었다가 털리면 끝장이거덩
체벌이 없는 세대의 시작이 현재 저런 말같지동 않은 결과로 모든 걸 증명하죠.
말로는 한계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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