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시골동네 하수라인 깔면서 기존 정화조 폐쇄작업 했는데...시공사에서 정화조에 모래 안채우고 대충 덮어 마무리~~~ 겨울부터 봄까지 지반이 침하하여 정화조 내부 비어있는거 확인 후 해당부서에 민원넣고 처리 요청했는데 3차례 이상 전화만 하고 두달 이상 방치하다 욕먹고 처리한 지자체도 있슴... 현장 정말 귀찮아 함.
저는 공무원이 아니지만 좀 이해가 됩니다.
물론 합성을 못잡아낸 책임은 담당자에게 있는 것이 맞습니다.
위에 사진보면 경기도잖아요? 광역시는 그나마 권역이 좁은데 광역도는 진짜 노답입니다.
저런 거 다 보려면 담당자 수를 늘려줘야 하는데 우리가 또 그건 용납이 안되잖아요?
낮에 공무원이 많이 돌고 밤에 일해라 라고 할 수 있는데 요새 MZ 공무원들 나와보라고 사정해도 안나옵니다.
그리고 딱 사진만 봐도 경기도 시골 깡촌이잖아요?
저 업체 말고는 저기와서 저 작업하면서 최저가 입찰 뛰어드는 업체도 없을 겁니다.
지역제한도 걸려있을 것이고 저 업체는 마누라 명의로 여성기업 등록하고 사장놈은 자기 명의로 비교 견적 넣어서 저 동네 도리 해먹는 업자겠죠.
제가 생각하는 해결방법은 딱 한번이라도 관급 공사에 장난질 치면 공사 결과가 문제없어도 공사비 10배 환수시키고, 영구적으로 관급 입찰을 전국 단위로 못하게 제한 걸어버려야 합니다.
저거 고발해도 못잡은 담당공무원만 징계먹고 업체는 벌금도 부과안될 확률이 99%....
그냥 부실공사+구라가 일상 ㅎㅎ
공무원+이장=부정부패의 근본
현장 나가보고 처리하는것
어느게 더 공뭔이 짭짤 할까?
애초 비교 무리
물론 합성을 못잡아낸 책임은 담당자에게 있는 것이 맞습니다.
위에 사진보면 경기도잖아요? 광역시는 그나마 권역이 좁은데 광역도는 진짜 노답입니다.
저런 거 다 보려면 담당자 수를 늘려줘야 하는데 우리가 또 그건 용납이 안되잖아요?
낮에 공무원이 많이 돌고 밤에 일해라 라고 할 수 있는데 요새 MZ 공무원들 나와보라고 사정해도 안나옵니다.
그리고 딱 사진만 봐도 경기도 시골 깡촌이잖아요?
저 업체 말고는 저기와서 저 작업하면서 최저가 입찰 뛰어드는 업체도 없을 겁니다.
지역제한도 걸려있을 것이고 저 업체는 마누라 명의로 여성기업 등록하고 사장놈은 자기 명의로 비교 견적 넣어서 저 동네 도리 해먹는 업자겠죠.
제가 생각하는 해결방법은 딱 한번이라도 관급 공사에 장난질 치면 공사 결과가 문제없어도 공사비 10배 환수시키고, 영구적으로 관급 입찰을 전국 단위로 못하게 제한 걸어버려야 합니다.
저거 고발해도 못잡은 담당공무원만 징계먹고 업체는 벌금도 부과안될 확률이 99%....
철밥통이 괜히 철밥통이 아니지...
생각이 들정도로 도저히 이해가 안가는 것들이 있죠.
합성도 성의가 없네 배경에다 풀로 덧붙인것같아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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