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래서 불교가 망한거. 옛날에는 워낙 행정이 개판이고 사법을 하는 관리들 비리가 심한 상황에서,
불교가 통치권자의 사회통합수단으로 쓰이다 보니 저딴 논리가 득세를 한거임.
우리나라에서 유교 들어서고 불교가 적폐가 되어버린 1호 이유이고, 안타깝게도 유교도 같은길을 걸었고.
똑같은 불교 경전에 기반해도 악은 단호히 처벌해야 한다는 반대논리도 충분히 나올수 있음.
범인이 떵떵거리는 앞에서 말 몇마디로 사람 마음이나 세상 평온해 질 거면 유토피아 수백년 전에 왔음.
애당초 동해보복을 이야기 하던 구파나 범인갱생을 이야기 하던 신파나 나름의 논리나 정당성은 있음.
다만, 결과적으로 그 둘 사이에서 균형을 잡아 피해자도 수긍하고 범인도 감수할수 있는 지점을 찾아야 하는데,
우리나라같은 경우 그 지점에서 너무 벗어나 있음.
그 원인이 판사들의 선민의식, 형식주의, 견제없는 독단, 권력.자본과의 협잡, 전관비리등 부패에 기인해 있는데
반성이나 자정은 커녕 헛소리만 쳐 해대고 있으니, 당연히 욕쳐먹는거.
양자역학 강의를 듣다가 생각난것이, 우주라는 개념입니다.
"관측"의 개념과 "색즉시공 공즉시색"이 같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모든 생명체의 개개의 우주가 공존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중 불교는 나의 우주를 지옥으로 만들것인지 천당으로 만들것인지 길라잡이 역할을 해주는듯 합니다.
무조건 따르라가 아니라 "니가 판단하는데 도움이 되었으면..."하는 태도로 말이죠.
복수
죄를 죄로써 갚을 것인가
요즘의 가해자가 행복하고 피해자가 고통스런 삶에 사는 세상에서 복수?
하고 싶지만 지금세상이 법이 허용하던가?
이건 옳고 그름의 판단보다
사람으로써 마음을 몸을 고통에서 벗어나란 말일뿐 어찌 그 고통을 헤아리겠으랴
한순간 마음이라도 귀담아 들을 말이라 봅니다
지금 혼자 힘든 삶에 포기하지 않는
마음만 가지시길
"함무라비"방식입니다. 이에는 이, 눈에는 눈
거기에 이자까지 쳐서
안그럼 나같은 제2 제3의피해자가 생김
"함무라비"방식입니다. 이에는 이, 눈에는 눈
거기에 이자까지 쳐서
가해자에게(원인 제공자에게) 당신 때문에 기분 나빴다라고 말 한 마디도 하지 말라는
얘긴가요? 거창하게 복수까지는 안 가더라도... 그냥 혼자서 삭히면 그게 최고의 복수라?
안그럼 나같은 제2 제3의피해자가 생김
불교가 통치권자의 사회통합수단으로 쓰이다 보니 저딴 논리가 득세를 한거임.
우리나라에서 유교 들어서고 불교가 적폐가 되어버린 1호 이유이고, 안타깝게도 유교도 같은길을 걸었고.
똑같은 불교 경전에 기반해도 악은 단호히 처벌해야 한다는 반대논리도 충분히 나올수 있음.
범인이 떵떵거리는 앞에서 말 몇마디로 사람 마음이나 세상 평온해 질 거면 유토피아 수백년 전에 왔음.
애당초 동해보복을 이야기 하던 구파나 범인갱생을 이야기 하던 신파나 나름의 논리나 정당성은 있음.
다만, 결과적으로 그 둘 사이에서 균형을 잡아 피해자도 수긍하고 범인도 감수할수 있는 지점을 찾아야 하는데,
우리나라같은 경우 그 지점에서 너무 벗어나 있음.
그 원인이 판사들의 선민의식, 형식주의, 견제없는 독단, 권력.자본과의 협잡, 전관비리등 부패에 기인해 있는데
반성이나 자정은 커녕 헛소리만 쳐 해대고 있으니, 당연히 욕쳐먹는거.
이 내용은 평생 간직해야겠네요...
멋지다. 퍼가요~~
그게 가장 큰 품위라 생각합니다.
복수의 후련함과 허망함 사이에서 번뇌 하는 것 또한 복수를 달성한 자만이 누릴 수 있는 특권입니다.
아, 마음의 평화는 복수를 이룬 후에 얼마든지 천천히 가지면 된다구옄ㅋㅋㅋ
보통 이런 말을 하는 또는 했던 사람들이 가해자(권력, 기득권)이라는 것이 웃기는 일이죠.
'천상천하 유아독존 "하늘 위와 하늘 아래 오직 나 홀로 존귀하다"
즉, 인간은 모든 존재 하나 하나가 존귀하다는 뜻이고, 내 마음이 평온하면 세상이 평온하고, 내 마음이 불안하면 세상이 불안하다는 뜻으로 마음 먹기 나름이라는 뜻
지눈에도 피눈물나야함.
법의 처벌로만 기대하기엔 너무 처벌이 약해서 복수를 생각할 수 밖에 없음.
복수 생각 안나게 처벌 좀 강화해라. 사형수들 다 집행하고
"관측"의 개념과 "색즉시공 공즉시색"이 같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모든 생명체의 개개의 우주가 공존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중 불교는 나의 우주를 지옥으로 만들것인지 천당으로 만들것인지 길라잡이 역할을 해주는듯 합니다.
무조건 따르라가 아니라 "니가 판단하는데 도움이 되었으면..."하는 태도로 말이죠.
근데 시간지나고 나면 다 부질 없는일들
뭐 진짜 꼭 평생 복수하고 되갚아야 할
일들은 따지고 시간지나고 보면
그렇게 많지 않음
기억이라는게 쉽게 잊혀지는게 아니라서..
왜 피해자만 저렇게 다 잊으라고 강요하는 건가요?
가해자는 피해자보단 더 떵떵거리고 활보하는데.
저렇게 마음을 잡을 때 가해자가 최소한 법적 처벌을 받은 후 마음의 정리가 필요하다고 생각
죄를 죄로써 갚을 것인가
요즘의 가해자가 행복하고 피해자가 고통스런 삶에 사는 세상에서 복수?
하고 싶지만 지금세상이 법이 허용하던가?
이건 옳고 그름의 판단보다
사람으로써 마음을 몸을 고통에서 벗어나란 말일뿐 어찌 그 고통을 헤아리겠으랴
한순간 마음이라도 귀담아 들을 말이라 봅니다
지금 혼자 힘든 삶에 포기하지 않는
마음만 가지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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