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 지가 용돈이라도 줬어야지 ㅡㅡㅋ 옛날에 내 친구놈 해병대 갔다가 100일 휴가 나온 첫날 만나서 정복 입고 같이 길 걸어가는데 차 타고 가던 아재가 차 멈추고 창문 내리더니 몇 기냐? 이래서 내 친구 놈 필승!! 병10XX기 입니다!!~ 라고 하니까 난 병 XXX기야 고생 많다. 휴가 나왔나 본데 친구들이랑 잘 놀고 복귀해라 이러면서 10만원 주더라 ㅋ
그럼 지가 용돈이라도 줬어야지 ㅡㅡㅋ 옛날에 내 친구놈 해병대 갔다가 100일 휴가 나온 첫날 만나서 정복 입고 같이 길 걸어가는데 차 타고 가던 아재가 차 멈추고 창문 내리더니 몇 기냐? 이래서 내 친구 놈 필승!! 병10XX기 입니다!!~ 라고 하니까 난 병 XXX기야 고생 많다. 휴가 나왔나 본데 친구들이랑 잘 놀고 복귀해라 이러면서 10만원 주더라 ㅋ
밥 하루에 몇끼야??
모자라 보임
긍데 저렇게 아는척하면서 용돈도 안주는건 못봤다캄
자부심을 갖고 사는척 하지만
정작 총소리나니까 현역 군인들이 빤스 바람으로 도망...
빤쓰런이라는 단어를 만들어낸 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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