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이재명 대통령, 무신사 저격 “사람 탈 쓰고 이럴 수가”
https://magazine.hankyung.com/business/article/202605208402b
“돈이 마귀라지만 사람의 탈을 쓰고 이럴수가 있을까.”
스타벅스의 ‘탱크데이’ 이벤트가 큰 논란을 불러일으킨 가운데 이재명 대통령이 이번엔 패션 플랫폼 무신사의 카드뉴스를 겨냥해 이같이 비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에 무신사 카드뉴스를 공유했다.그러면서 “박종철 열사 고문치사사건, 그로 시발된 6월 민주항쟁을 모욕하고 조롱하는 광고”라고 밝혔다.
이 대통령이 공유한 무신사 카드뉴스 내용을 살펴 보면, 슬리퍼형 양말 제품 사진과 함께 ‘속건성 책상을 탁쳤더니 억하고 말라서’라는 문구가 적혀 있다.
해당 내용은 1987년 박종철 고문치사 사건 당시 치안본부 발표 내용인 “책상을 탁 치니 억 하고 죽었다”를 연상시켜 논란이 되고 있다.이 대통령은 “제보받은 것인데 진짜인지 확인해 봐야겠다. 여러분도 함께 확인해 달라”면서 “사실이 아니길 바라지만, 사실이라면 참으로 심각한 문제”라고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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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다면,,, 정말 맞다면..
너무들 합니다. 정말..





































하지만 일을 저질렀으면 다시 소환되서 이미지 나락가는것도 감수해야지
하지만 일을 저질렀으면 다시 소환되서 이미지 나락가는것도 감수해야지
어쩌다 여기까지 오게 된 거지..
어디부터 잘 못 되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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