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두 전직 대통령(이명박·박근혜) 사면 발언 (결정타)
당대표 취임 후 독보적인 대선 주자 1위를 달리던 이낙연의 지지율을 단숨에 폭락시키고 친문·친명계를 불문한 민주당 지지층 전체를 돌아서게 만든 가장 큰 사건입니다.
만행으로 꼽히는 이유: 2021년 새해 첫날(1월 1일), 언론 인터뷰를 통해 기습적으로 "적절한 시기에 두 전직 대통령(이명박·박근혜)의 사면을 문재인 대통령에게 건의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파장: 촛불혁명으로 정권을 잡은 민주당의 정체성을 완전히 부정하는 발언이라는 거센 비판이 쏟아졌습니다. 지지층은 "누구 마음대로 사면을 논하냐"며 분노했고, 당내 조율도 없이 독단적으로 던진 승부수가 최악의 악수가 되면서 이때를 기점으로 이낙연의 대선 주자 지지율은 영원히 꺾이게 됩니다.
2. 당헌·당규 개정 후 '서울·부산시장 보궐선거' 공천 강행
2021년 4월에 치러진 재보궐선거 원인을 제공했음에도, 당대표 권한으로 무리하게 후보를 냈다가 처참하게 패배한 사건입니다.
만행으로 꼽히는 이유: 원래 민주당 당헌에는 "당 소속 공직자의 중대한 잘못(성비위 등)으로 직위를 상실해 재보궐선거를 치르게 될 경우 후보를 내지 않는다"는 명확한 무공천 조항이 있었습니다. (박원순 서울시장, 오거돈 부산시장 사건)
파장: 이낙연 대표는 전당원 투표라는 형식을 빌려 이 당헌·당규를 고쳐가면서까지 서울(박영선), 부산(김영춘)에 후보 공천을 강행했습니다. 결과는 민주당의 처참한 전패였고, 국민들에게 "말을 바꾸는 내로남불 정당"이라는 프레임을 확고히 심어주며 정권 재창출 가동력에 치명타를 입혔습니다.
3. 180석 거대 여당의 '고구마' 정국 운영과 개혁 부진
21대 총선에서 국민들이 민주당에 180석이라는 압도적인 의석을 몰아주었으나, 이낙연 대표 체제 하의 민주당은 이 권력을 제대로 쓰지 못하고 무기력했다는 비판입니다.
만행으로 꼽히는 이유: 당시 추미애 법무부 장관과 윤석열 검찰총장의 이른바 '추-윤 갈등' 국면이 극에 달했을 때, 당대표로서 확실하게 중심을 잡고 검찰 개혁을 밀어붙이거나 수습하지 못하고 이리저리 눈치를 보며 시기를 놓쳤습니다.
과감한 개혁 입법을 기대했던 지지자들에게 특유의 엄숙하고 조심스러운 어법으로 일관하며 "일은 안 하고 폼만 잡는다", "고구마 같다"는 장기적인 피로감을 심어주었습니다.
개검들의 조작 기소와 기레기들의 왜곡보도가..
국민의 기본권인 알권리를 참해했지요..
개검들의 조작 기소와 기레기들의 왜곡보도가..
국민의 기본권인 알권리를 참해했지요..
당대표 취임 후 독보적인 대선 주자 1위를 달리던 이낙연의 지지율을 단숨에 폭락시키고 친문·친명계를 불문한 민주당 지지층 전체를 돌아서게 만든 가장 큰 사건입니다.
만행으로 꼽히는 이유: 2021년 새해 첫날(1월 1일), 언론 인터뷰를 통해 기습적으로 "적절한 시기에 두 전직 대통령(이명박·박근혜)의 사면을 문재인 대통령에게 건의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파장: 촛불혁명으로 정권을 잡은 민주당의 정체성을 완전히 부정하는 발언이라는 거센 비판이 쏟아졌습니다. 지지층은 "누구 마음대로 사면을 논하냐"며 분노했고, 당내 조율도 없이 독단적으로 던진 승부수가 최악의 악수가 되면서 이때를 기점으로 이낙연의 대선 주자 지지율은 영원히 꺾이게 됩니다.
2. 당헌·당규 개정 후 '서울·부산시장 보궐선거' 공천 강행
2021년 4월에 치러진 재보궐선거 원인을 제공했음에도, 당대표 권한으로 무리하게 후보를 냈다가 처참하게 패배한 사건입니다.
만행으로 꼽히는 이유: 원래 민주당 당헌에는 "당 소속 공직자의 중대한 잘못(성비위 등)으로 직위를 상실해 재보궐선거를 치르게 될 경우 후보를 내지 않는다"는 명확한 무공천 조항이 있었습니다. (박원순 서울시장, 오거돈 부산시장 사건)
파장: 이낙연 대표는 전당원 투표라는 형식을 빌려 이 당헌·당규를 고쳐가면서까지 서울(박영선), 부산(김영춘)에 후보 공천을 강행했습니다. 결과는 민주당의 처참한 전패였고, 국민들에게 "말을 바꾸는 내로남불 정당"이라는 프레임을 확고히 심어주며 정권 재창출 가동력에 치명타를 입혔습니다.
3. 180석 거대 여당의 '고구마' 정국 운영과 개혁 부진
21대 총선에서 국민들이 민주당에 180석이라는 압도적인 의석을 몰아주었으나, 이낙연 대표 체제 하의 민주당은 이 권력을 제대로 쓰지 못하고 무기력했다는 비판입니다.
만행으로 꼽히는 이유: 당시 추미애 법무부 장관과 윤석열 검찰총장의 이른바 '추-윤 갈등' 국면이 극에 달했을 때, 당대표로서 확실하게 중심을 잡고 검찰 개혁을 밀어붙이거나 수습하지 못하고 이리저리 눈치를 보며 시기를 놓쳤습니다.
과감한 개혁 입법을 기대했던 지지자들에게 특유의 엄숙하고 조심스러운 어법으로 일관하며 "일은 안 하고 폼만 잡는다", "고구마 같다"는 장기적인 피로감을 심어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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