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에 연금복권 당첨돼었다는 글 올리고 바로 나갈려고 준비했는데 의외로 우리
보배횽님들 화력이 딸려서 고민좀 하다 고민은 내 시간만 갉아 먹는거라서 그냥 기부하기로 맘먹고
밖으로 나갔습니다 횽님들 우선 인증 부터 박겠습니다
먼저 이번주 연금복권 3조 827917 각 조를 같은 번호로 다 샀을경우 이번호가 맞다면
저는 매월 1100만원씩 10년을 받다가 10년후부터는 700만원씩 또 10년을 받을 파이어족도
울고갈 운면이예정되어있었으나 아쉽게..딱 한숫자 그것도 가운데 0 한개가 7이 아니라 0이 되버리는
바람에 각 장당 5만원에 당첨되게 되었습니다 ㅜㅜ (아침에 이거 보고 이불킥을 겁나게 했더랬습니다)
그리고 자게에 글올리고 바로 복권당첨금을 회수하러 갔습니다 인증 박겠습니다 횽님들
복권방 아줌마도 바꿔주면서 부들부들 하더라고요 ㅠㅠ 총 5장 25만원 만원짜리가 없다고 천원짜리로
10만원을 만들어 주셨습니다 (시골 복권방이라 그런듯)
여기에 얇디 얇은 제 지갑속을 열어보니 5만원 들어있었습니다... 생각좀 하다가 그냥
다 털어 넣었습니다 착한일할땐 화끈하게~! 예전에 우크라이나 전쟁때 그때도 화끈하게 갔지 말입니다
횽님들 착한일은 생각을 오래하는게 아니라고 횽님들께 배웠습니다!
그리고 제가 사는 함양군에는 보육원이 딱 하나 있습니다 33명의 천사들이 뛰어노는 그곳....
그곳으로 총 30만원을 쾌척하고 나왔습니다 그리고 워낙 시골 보육원이라 이런 후원하는 사람이 드문지 선생님들이 여러분이 나오셔서 저를 맞이해주셨습니다 그리고 보육원 이야기 아이들 이야기 등등
그리고 굉장히 투명하게 보육원 카페에 매달 후원금내역서와 사용처를 업로드하시며 깨끗하게 운영
하고 계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왕 이렇게 된거 매달정기 후원까지 등록하고 왔습니다
원래 컴패션으로 매월4만원씩 일대일 후원하고있다가 아이가 성인이 되버리는 바람에 후원이 중단된상태라 옳타쿠나 하고 이곳으로 매달 4만원 후원하기로했습니다 혹시 함께 하실 횽님들 계실까봐
선생님 명함하나 양해스럽지만 올려봅니다 후원은 하고싶은데 투명성 문제로 고민중이신 분들 계시면
이곳을 정말 추천 드리고 싶습니다 ^^
선생님들께 양해를 안구한지라...개인번호는 블러하겠습니당
기부증서 인증 합니다~! 그리고 손텍스 세금처리도 자동으로 해주시네요 ㅋㅋ
이상 인증 마치겠습니다 횽님들
누가 그러던데
"돈은 똥과 같아서 쌓아두면 악취가나고 뿌리면 거름이 된다"
저도 투표완료 ~! 즐거운 주말보내세요 횽님들 토요일날 로또되면 또 뵈요~! ^^









































추천!
행동으로 옮기려면 쉽지 않을텐데..
멋져요~
17살때까지 살았던 인당이네요.... 장마기간때 무릎까지 물에 잠겨 함양여고로 새벽에 피난도 가고,,,
물가에서 수영도 많이하고, 중딩때 밤늦게 새벽까지 친구집에서 놀다가 집에 갈때 봤던 은하수가 그립네..
찌질하게 가난했던 시절이였고 좋지 않았던 학창시절의 기억때문에
형과 어머님이 아직 살고 있는 고향이지만, 잘 안가게되네요.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기회되면 인당,, 보육원 한번 가볼 수 있으면 좋겠네요
꿀단지님께서 후원해주신 성민보육원에서 근무하고 있는 상담사입니다.
꿀단지님께서 저희 까페에 남겨주신 글과 이곳 주소를 보고 찾아와 회원가입을 하게 되었습니다.
귀한 마음을 내주신 꿀단지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그 마음에 함께 공감해주시는 이곳의 모든 분들께도 깊은 감사으 마음을 전합니다.
꿀단지님의 따뜻한 마음이 나비효과가 되어 성민보육원으로 날아들고 있는 것 같습니다.
꿀단지님의 따뜻한 뜻에 동참해주시는 분들께서 저희 보육원에 소중한 후원의 손길을 보내주고 계신 것 같습니다.
익명으로 후원해주시고자 하는 마음 너무나 이해하고 존중합니다. 다만 저희는 감사의 마음을 직접 전하고 싶은 마음에 후원장님의 성함 만이라도 알수 있다면 더 욕심내어 연락처라도 알 수 있다면 더없이 기쁠 것 같아요^^
내가 마음으로 한 생각, 내가 한 행동은 지구 한바퀴를 돌아 다시 돌아온다고 믿습니다.
꿀단지님과 꿀단지님을 응원해주시는 모든 분들의 사랑과 응원에 다시 한번 깊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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