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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의 적도 못생긴 여자
페미=추녀 뚱녀
15년전 공장할때 자꾸 신입이 힘들다고 나감.
이유를 모르다가 소형녹음기 설치후 딱 잡음.
반장이란년이 신입만오면 쥐잡듯이 개갈굼.
기억나는것중에 일하는중에 쌍욕을 박아가면서
갈구는 말투로 "야 이년아 넌 얼마나 버티나보자" ㅎㅎㅎ 반장년 내가 안죽인것만으로 천운이라생각해라 지금은 70넘었을듯.
참고로 공장은 문닫음 ㅜ.ㅜ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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