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여년 전에,
후배가 교통사고로 사경을 헤매고 있었어요.
수술실 앞에 눈물 콧물 다 쏟고
무릎꿇고 살려달라 기도하는 부모에게
다니는 교회 목사 부부가 찾아왔고
지금 감사 헌금이 필요한 때이니
삼백만원 헌금 하시면
아드님 금발 일어날 거라고 했답니다.
믿기지 않겠지만 실화예요.
눈에 뵈는게 없는
후배 어머님은
그말을 듣자마자 은행 출장소에서
삼백 현금으로 찾아서
그 목사에게 전달했어요.
어쨋든 그 후배는
수술 잘되서 살아 났고
다리를 약간 절기는 하지만
건강하게 잘 살고 있고
그 일로 인해서
그 집 사람들은 신앙심이 더 깊어졌어요.
십일조는 목사에게 하는게 아니라 어려운 이에게 하는거죠.
<추가로 수정해 댓글 다는건데 윗 댓글을 왤케 오해하는지. 진정한 십일조란 목사에게 기부하는게 아니라 어려운이에게 기부하는게 십일조라는 뜻입니다. 가장 어려운이에게 하는게 하느님에게 하는거라고 예수님이 말한걸 의미한거에요. 십일조라는게 목사에게 주는 돈이라고 고정관념이 박혀서 그런것 같네요. 제가말한 십일조는 자신의 것을 도움이 필요한 어려운이와 나누는걸 의미한겁니다.>
20여년 전에,
후배가 교통사고로 사경을 헤매고 있었어요.
수술실 앞에 눈물 콧물 다 쏟고
무릎꿇고 살려달라 기도하는 부모에게
다니는 교회 목사 부부가 찾아왔고
지금 감사 헌금이 필요한 때이니
삼백만원 헌금 하시면
아드님 금발 일어날 거라고 했답니다.
믿기지 않겠지만 실화예요.
눈에 뵈는게 없는
후배 어머님은
그말을 듣자마자 은행 출장소에서
삼백 현금으로 찾아서
그 목사에게 전달했어요.
어쨋든 그 후배는
수술 잘되서 살아 났고
다리를 약간 절기는 하지만
건강하게 잘 살고 있고
그 일로 인해서
그 집 사람들은 신앙심이 더 깊어졌어요.
내가 중학교 시절이니까 어느덧 30년 전인가? 멀쩡한 교회 무너뜨리고 새 건물 짓겠다던 부산 덕ㅊ교회 장ㄱㅈ 목사.. 진짜 몇년 내내 설교 내용이 건축헌금 많이 내면 복 받는다가 주제였다. 어느 집사는 집 잡혀서 몇천만원 냈다 다같이 박수한번 치자, 어느 장로는 결혼 패물 팔아서 몇백 냈다 박수 쳐주자 등등..
교회 뒷편에 교인들 이름 쭉~~~ 적어놓고 각각 얼마 냈는지 표로 작성해서 공개했었지.. 가난한 우리집은 한푼 못 냈었고, 나는 우리 엄마 이름에 돈이 없는걸 늘 부끄러워했었다..
보니까 지금도 엄청 장사? 잘되나 보더라ㅎㅎ
난 그 교회를 계기로 교회를 끊을 수 있게 되었다..
아브라함 계통의 종교 기독,유대,이슬람이란게, 애초에 무지했던 원시사회에 있던 미신들과 같습니다. 옛날이야기 들어보면 다 초능력자들 나오잖아요.. 그걸 믿는다는 것 자체가 이미 이성을 잃은 상태의 집단입니다.의심하면 이탈할것이고, 남아있는 비이성집단에게는 어떠한 사기,거짓말도 다 통하니 마음놓고 몸바쳐라 돈바쳐라 할 수 있는거죠.
중세 카톨릭에서 교황이 윤락촌도 운영하고 그룹섹스 파티도 열었습니다. 그러니 교황 주교자리도 돈으로 사고 팔았습니다.
중고교 세계사에서도 배웠듯 기독교는 세계사에서 가장 끔찍하고 비인간적인 대학살,전쟁,강간등 악마적 범죄의 축입니다.
모태신앙 입니다. 매주 교회 갑니다. 헌금은 본인의 마음에 부담없는 한도 내에서 내시면 됩니다. 본인의 마음에서 드리고 싶은대로 드려야 되는거죠.
그것으로 눈치주는 교회는 다 사이비 맞습니다. 장로교나 순복음이나 성도들을 돈으로 보는 곳은 나중에 다 세습합니다. 정통교회를 빙자한 사이비들이죠.
후배가 교통사고로 사경을 헤매고 있었어요.
수술실 앞에 눈물 콧물 다 쏟고
무릎꿇고 살려달라 기도하는 부모에게
다니는 교회 목사 부부가 찾아왔고
지금 감사 헌금이 필요한 때이니
삼백만원 헌금 하시면
아드님 금발 일어날 거라고 했답니다.
믿기지 않겠지만 실화예요.
눈에 뵈는게 없는
후배 어머님은
그말을 듣자마자 은행 출장소에서
삼백 현금으로 찾아서
그 목사에게 전달했어요.
어쨋든 그 후배는
수술 잘되서 살아 났고
다리를 약간 절기는 하지만
건강하게 잘 살고 있고
그 일로 인해서
그 집 사람들은 신앙심이 더 깊어졌어요.
놀랍죠....ㅎㅎ
이걸 어떻게 받아들여하 할지
우리 친구들 사이에 한동안
논쟁거리가 됐었어요.
아...미친건 목사인가
목사 말을 받드는 신자들인가.
<추가로 수정해 댓글 다는건데 윗 댓글을 왤케 오해하는지. 진정한 십일조란 목사에게 기부하는게 아니라 어려운이에게 기부하는게 십일조라는 뜻입니다. 가장 어려운이에게 하는게 하느님에게 하는거라고 예수님이 말한걸 의미한거에요. 십일조라는게 목사에게 주는 돈이라고 고정관념이 박혀서 그런것 같네요. 제가말한 십일조는 자신의 것을 도움이 필요한 어려운이와 나누는걸 의미한겁니다.>
동네에 후진 교회가 하나 생기고 몇년 만에 대형교회로 개증축하고, 서울 유명교회들에서 주도권 잡을려고 내부 다툼하고, 그러는 와중에 누가 몇 십억 횡령했니 뭐니 말들이 나오는 이유를 한 번 알아보세요. 그게 전부 십일조랑 연관되어 있을테니...
아들 생활비가 1억 이상
후배가 교통사고로 사경을 헤매고 있었어요.
수술실 앞에 눈물 콧물 다 쏟고
무릎꿇고 살려달라 기도하는 부모에게
다니는 교회 목사 부부가 찾아왔고
지금 감사 헌금이 필요한 때이니
삼백만원 헌금 하시면
아드님 금발 일어날 거라고 했답니다.
믿기지 않겠지만 실화예요.
눈에 뵈는게 없는
후배 어머님은
그말을 듣자마자 은행 출장소에서
삼백 현금으로 찾아서
그 목사에게 전달했어요.
어쨋든 그 후배는
수술 잘되서 살아 났고
다리를 약간 절기는 하지만
건강하게 잘 살고 있고
그 일로 인해서
그 집 사람들은 신앙심이 더 깊어졌어요.
놀랍죠....ㅎㅎ
이걸 어떻게 받아들여하 할지
우리 친구들 사이에 한동안
논쟁거리가 됐었어요.
아...미친건 목사인가
목사 말을 받드는 신자들인가.
신앙이 부족해서 회복되지 못한거라고.
찐 도 있겠지만 그들은 절대 금품을 바라지 않음
하나님 감사합니다 아멘
이지랄 하는게 개독
헌금 종류도 많아서...목사 먹고사는데 충분하다네요.
기독교적 믿음을 실천하는 분들에대한 모욕,조롱,왜곡,입니다.
개신교 또는 개독,이라고 하여야 정확하게 맞는 단어라고 생각합니다.
거르는게 답
그러니깐 니들이 한국교회가 사이비라는거
교회 뒷편에 교인들 이름 쭉~~~ 적어놓고 각각 얼마 냈는지 표로 작성해서 공개했었지.. 가난한 우리집은 한푼 못 냈었고, 나는 우리 엄마 이름에 돈이 없는걸 늘 부끄러워했었다..
보니까 지금도 엄청 장사? 잘되나 보더라ㅎㅎ
난 그 교회를 계기로 교회를 끊을 수 있게 되었다..
장로교가 아니라 그냥 돈독이 오른 사이비교다.
얼굴보고 대화 해봤어?
다만 신을 믿는 인간을
믿지 않는다.
안된다는걸 자인 하는것이고 당장 정상인들의 도움과 치료가 필요한 상태,,새언니는 포기하고
어려운 사람 돕고 좋은 일에 쓴다는 말을
정말 믿는 건가? 뭐 일부 쓰는 척은 할듯
이말하는 사람들 대부분이 지밖에 모르고
무슨일이든 본인입장에서 생각하고 시작이
자기입장에서 시작하는 대화들이라서 대화불가
우리나라에서 장로교 교단는 통합, 합동, 고신, 백석 이렇게 4개 교단이 대표적인 장로교입니다.
그 외 이름만 장로교인 잡교단이 90개가 넘습니다.
그만큼 장사가 잘된다는 거겠죠
성경에 어디 그런 말이 있냐
이젠 기독교 자체가 싫어진다
사막잡신이 맞는듯
일을 않하는건가? 없는건가?
예수를 믿는게 아니라
예수를 빙자한 목사를 추종하는 정신병이다.
이건 약도 없는 병이다.
몸 달라면 몸 주고
이런 호구집단을 가진 어떤 리더가 있다면
어떤 마음이 들까!
ㅋㅋ
미친넘들
중세 카톨릭에서 교황이 윤락촌도 운영하고 그룹섹스 파티도 열었습니다. 그러니 교황 주교자리도 돈으로 사고 팔았습니다.
중고교 세계사에서도 배웠듯 기독교는 세계사에서 가장 끔찍하고 비인간적인 대학살,전쟁,강간등 악마적 범죄의 축입니다.
어떠한 종교적ㆍ윤리적ㆍ철학적ㆍ인간적 가치도 없는 악마를 만드는것이 교회들입니다.
교회에서 십일조만큼의 지원을 해줘야지.
그게 맞아 안 맞아?
그것으로 눈치주는 교회는 다 사이비 맞습니다. 장로교나 순복음이나 성도들을 돈으로 보는 곳은 나중에 다 세습합니다. 정통교회를 빙자한 사이비들이죠.
예수님도 십자가 처형시킨것들이 예수팔이로 돈벌고 있는데
이걸 믿고 돈까지 가져다 바치고 에휴
목사들 좋은일 시키지말고 집에서 성경이나 읽고 마음속으로 기도만하시길
돈 안내면 지옥간다는 헛소리를 믿고 돈을 바치는건 인간이 할 짓이 아닙니다.
사회 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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