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담스님: 1902년생 성철스님: 1912년생 향곡스님: 1912년생
이분들 없었으면, 풀소유 혜민같은 땡중들이 판쳤을듯.
1947년 봉암사 결사. 일본넘들이 한국불교 말살하기 위해서 육식과, 결혼을 허용하고. 사찰을 마음대로 사유화 할수있게 하였으며 일반인 처럼 머리도 기르게 하였음. 그 결과, 해방 무렵에는 한국 스님의 대다수(약 80~90%)가 결혼을 한 대처승이 되었고, 이들이 사찰의 재산과 요직을 차지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여기서 자존심 강한 한국 고승들이 들고 일어났죠.
정화란 이른바 ‘왜색(倭色)불교’로 일컬어지는 일본불교의 잔재를 청산하자는 것이었다. 그 가운데서도 스님들이 결혼을 하는 대처(帶妻)는 가장 볼썽사나운 악습이었다. 메이지유신이 전개되던 1872년 4월 “승려의 식육대처는 각자 임의에 맡긴다”는 훈령에 따라 일본에서 공식화된 대처 풍습은 한일병탄과 맞물려 우리나라에 그대로 유입됐다. 출가수행자의 막행막식을 장려하는 전대미문의 개악(改惡)은 스님들의 속화(俗化) 그리고 사찰의 사유화를 부추겼다.
청담스님은 일본화에 따른 한국불교의 법통 상실과 위상 추락을 누구보다 심각하게 받아들였다.
‘대처승은 스님이 아니며 승단에서 조속히 쫓아내야 한다’는 단호한 논지다.


































근데 산신각 부수고 희안한 일들이 많이 생겨서 산신각은 다시 복구한걸로 압니다..
산신각은 한국 불교만의 특이점이죠..
한국에 불교가 들어오고 합의점을 찾은게.. 절의중심에 대웅전을 두고..
신각은 대웅전 뒷편으로 밀려났는데..
절에서는 불교가 민간신앙을 이겨서 밀어냈다고 이야기하고..
민간신앙쪽에선 우리가 불교보다 높은데로 올라왔다고 이야기하죠..
삼국시대 당시에 불교가 국교로 공인되면서 불교와 민간신앙이 타협점을 찾은거죠..
그래서 무속인들이 절에 많이 다닙니다.. 주로 산신각을 다니지만..
불교계와 연관이 아예 없지는 않아서 부처님께도 기도 많이 하고 다니죠..
따로 퇴송한 무당들이 당주라 해서 무속 기도터를 만들어서
굿도 하고 기도도 하고 하지만.. 불교사찰의 불력도 무시못해서 기운털러 간다고 이야기를 하죠..
여튼 산신사상이 불교안에 흡수 안되고 독립적인 전각으로 남아 있는게 특징인걸로...
솔직히 스님들 입장에선 산신각을 얼마나 없애고 싶었겠어요...
못없애는게 산신이 아직 힘이 있다는거죠..
이런 신이나 신급에 버금가는 존재는 인간의 기도의 힘으로 살아간다고 하죠..
절에가서 부처님한테 기도하는 인구가 얼만데..
아직도 산신각이 유지되는건.. 산신기도도 많이 한다는 이야기죠.
각 사찰마다 산신각이 기도 잘들어준다는 소문도 여기저기 많이 나 있죠..
소원 잘들어줘서 기도 열심히 하고 유지되는게 아닌가 싶네요.
티벳은 파드마삼바바가 그동네 악신들 싹쓸었다고 하죠.. 그래서 민간신앙이 안남은 걸로 알고 있는데..
어떤 형태로든 불교안에 남아 있을 겁니다.
참고로 봉암사 결의를 통해서 산신 칠성 이쪽을 철거 했는데...
현재는 봉암사에 산신각이 존재합니다. 이미지를 보니 지은지 얼마안된 건물 같네요 같네요
근데 산신각 부수고 희안한 일들이 많이 생겨서 산신각은 다시 복구한걸로 압니다..
산신각은 한국 불교만의 특이점이죠..
한국에 불교가 들어오고 합의점을 찾은게.. 절의중심에 대웅전을 두고..
신각은 대웅전 뒷편으로 밀려났는데..
절에서는 불교가 민간신앙을 이겨서 밀어냈다고 이야기하고..
민간신앙쪽에선 우리가 불교보다 높은데로 올라왔다고 이야기하죠..
삼국시대 당시에 불교가 국교로 공인되면서 불교와 민간신앙이 타협점을 찾은거죠..
그래서 무속인들이 절에 많이 다닙니다.. 주로 산신각을 다니지만..
불교계와 연관이 아예 없지는 않아서 부처님께도 기도 많이 하고 다니죠..
따로 퇴송한 무당들이 당주라 해서 무속 기도터를 만들어서
굿도 하고 기도도 하고 하지만.. 불교사찰의 불력도 무시못해서 기운털러 간다고 이야기를 하죠..
여튼 산신사상이 불교안에 흡수 안되고 독립적인 전각으로 남아 있는게 특징인걸로...
솔직히 스님들 입장에선 산신각을 얼마나 없애고 싶었겠어요...
못없애는게 산신이 아직 힘이 있다는거죠..
이런 신이나 신급에 버금가는 존재는 인간의 기도의 힘으로 살아간다고 하죠..
절에가서 부처님한테 기도하는 인구가 얼만데..
아직도 산신각이 유지되는건.. 산신기도도 많이 한다는 이야기죠.
각 사찰마다 산신각이 기도 잘들어준다는 소문도 여기저기 많이 나 있죠..
소원 잘들어줘서 기도 열심히 하고 유지되는게 아닌가 싶네요.
티벳은 파드마삼바바가 그동네 악신들 싹쓸었다고 하죠.. 그래서 민간신앙이 안남은 걸로 알고 있는데..
어떤 형태로든 불교안에 남아 있을 겁니다.
참고로 봉암사 결의를 통해서 산신 칠성 이쪽을 철거 했는데...
현재는 봉암사에 산신각이 존재합니다. 이미지를 보니 지은지 얼마안된 건물 같네요 같네요
그런데 보배글 올라오는것중 불교관련 가장많이 갈리는 이야기가 육식과 살생입니다.
한국 전통불교는 육식을 안하는거였네요.
또한가지가 살생인데
많은분들이 아는분인 만해 한용운 스님의 파리란 시가 있습니다.
스님으로서 귀찮게 하는 파리를 죽일가말까 살생관련 시죠.
그런데 보배의 많은 불교신자분들이
불교사상을 이상하게 이야기하는분들이 많습니다.
파리
파리가 방에 들어와서
책상 위를 기어갑니다.
파리가 뺨을 스치고 지나갑니다.
나는 파리를 손으로 때려잡으려 하다가
도로 손을 멈추었습니다.
파리가 윙 하고 소리를 내면서
나의 머리 위를 지나서
창문으로 나갑니다.
파리는 자유롭게 창문으로 나갔습니다.
나는 파리를 때려잡으려다가
불살생의 계율을 생각하였습니다.
살아 있는 것을 죽이지 말라고 하신
부처님의 가르침을 생각하였습니다.
파리가 나에게 무슨 해를 끼쳤습니까.
파리가 나에게 무슨 원수를 졌습니까.
파리는 다만 저의 길을 갔을 뿐입니다.
파리는 다만 저의 목숨을 부지하려 했을 뿐입니다.
나도 나의 길을 가고 싶습니다.
나도 나의 목숨을 부지하고 싶습니다.
나와 파리는 다를 것이 없습니다.
모든 목숨은 다 소중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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