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깔끔히 이혼한 가정에서 자란 애보다 이혼해야 하는데 억지로 사는 가정에서 자란애가 삐뚤어질 확률이 더 큼.
네토 성향이 아닌 다음에야 일반인 멘탈로 평소에 울화가 안올라 올수가 없음.
그때마다 말이 곱게 가진 않을거고 그러다 싸우게 되고 일상이 상대에 대한 비난, 무관심과 싸움의 연속임. 스트레스로 병까지 남. 그 영향으로 애까지 불안 심리가 전해져 옮바른 정서를 가지지 못하게 됨.
그냥 차라리 그 50대 유부남과 바람난 마누라 상대로 상간 소송해서 사이다 결말을 즐기고 이혼한 다음 애한테 잘하면 됨.
슬퍼할 시간이 없음
헤어지는척만 할뿐
저 둘이 헤어지는 경우는 둘사이에 또다른 이성이 생겼을때 헤어짐
우유부단한 사람들은 당하고 또 당함
내 아이의 엄마로만 인정하고 살수 있다면 함께 살수 있음
이성으로는 절대 불가함
안타깝네요
블박 포멧자주하는 배우자는
외도가 백퍼야
말하고 그새끼가 그회사여직원 다건드렸다고 본다
겁나고
바뀌는게 무서운겁니다.
또 이런저런 시선도 무섭고
그게 자식들을 위하는건줄 아는 ...
주작인지 모르겠지만
저런 경험을 하고 가정이 제대로 돌아가겠냐
애들도 부모님 사이에 얼마나 민감한데
중년으로 갈수록 덤덤해짐
가정만 버리지 않으면 육체야 좀 놀아도 상관없지
이혼이 답이지만 용서하고 살고싶다면
본인도 외도할수 있다고 통보후 알아서하면됨
중년을 넘어 노년으로갈수록 리스부부가되고
본인이 만족시켜주지 못하면 구속도 시키면 안됨
가정만 버리지않으면 되는거
육체는 별거아님
아이 때문에 걱정? 그건 단지 이혼을 두려워 하는 핑계일 뿐. 이혼을 하든 말든 아이의 인생은 아이의 것.
본인이 행복해야함...
지금처럼 계속 끌려간다면, 그건 매일 지옥일꺼임.
그런 상황에선 아이들에게도 사랑을 주기 힘듬...
헤어지고, 본인이 행복을 찾아가면서,
아이들에게도 사랑을 듬북 주길 바람...
상대 와이프한테도 알려야함..
네토 성향이 아닌 다음에야 일반인 멘탈로 평소에 울화가 안올라 올수가 없음.
그때마다 말이 곱게 가진 않을거고 그러다 싸우게 되고 일상이 상대에 대한 비난, 무관심과 싸움의 연속임. 스트레스로 병까지 남. 그 영향으로 애까지 불안 심리가 전해져 옮바른 정서를 가지지 못하게 됨.
그냥 차라리 그 50대 유부남과 바람난 마누라 상대로 상간 소송해서 사이다 결말을 즐기고 이혼한 다음 애한테 잘하면 됨.
자기는 와이프가 바람을 피든 어디가서 남자들 여럿과 즐기든 상관없이 그래도 참고 살란 말을 원한 것 같은데 계속 이혼하라고 말하니 열을 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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