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줄요약
1. 상대 차주가 자기 못타니 차빼달라함
2. 지금 못나가니 조수석으로 타셔라 요청, 연석때문에 못연다 짜증 (조수석 잘열림)
3. 조금만 기다려달라 하니 뚝끊고 재통화 및 언쟁 후 고의 문콕 후 도주
안녕하세요
주차 언쟁 및 고의성 문콕에 대해 의견을 여쭙고자 글을 올립니다.
일단 저 주차장은 입주민 전용 주차장이며 상대차는 1층 식당 온 사람들 입니다.
일은 퇴근 후 저녁에 일어 났습니다.
퇴근 후 상대 차 옆에 주차선에 맞춰 세워놨는데 전화가 와서 저때문에 차를 못타니
빼달라는 말이었습니다.
저는 일이 있어 조금있다가 나가야 한다고 조수석으로 타면안되냐 제안하였습니다.
그런데 연석?인지 뭔진 모르겠지만 조수석 안열린다고 짜증을 내며 못탄다고 말하길래
그럼 조금만 기다려달라 하니 뚝끊더라구요
그러면서 언쟁이 시작되었습니다
상대차주에게 주차를 똑바로 했으면 그럴일이 없지않느냐
왜 나한테 짜증을 내냐 물어보니
상대방은 내가 무슨 짜증을 냈냐며 오히려 제가 짜증을 낸다고 하더라구요
(남자에게 바꿔주면서 "지랄하는데" "일부러 이렇게 대놨네" )
둘은 주차선에 똑바로 댔다 선안에 들어가있다 라고 했습니다
남자친구로 추측되는 사람이 나와라 나와서 얼굴보고 얘기하자
그러길래 제가 싫다고 알아서 나가라고 했습니다.
남자가 "그렇게 사세요" (옆에서 상대차주:"경찰 불러")하면서 끊었습니다.
(** 조수석 활짝 열어서 잘타심 **)
저는 통화에서 왜 짜증을 내냐 착하게 말하면 나도 짜증안내지 않냐 이런 과정이 있었고
상대방들은 오히려 어이없다는듯이 비웃었습니다.
그래서 혹시 몰라 동영상을 차 윗부분에서 찍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조수석으로 상대 차주가 타더니 운전석문으로 제 차를 일부러 치더라구요
제차가 충격만 가해져도 램프가 켜집니다 그리고는 도주하였습니다
저에게 적대적으로 대한 점과 제 차로 인해 운전석을 열지 못한다는 것을 인지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운전석 문을 열어 제 차를 훼손시켰다고 생각해
다음날 경찰에 고의적 재물손괴죄로 신고 하여 진술서를 작성하였습니다.
차로 훼손된 부분은 평소같으면 신경안쓸텐데 통화에서 두명에게 모욕감이 들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제가 잘못한 부분이 있는걸까요?
++ 사진추가
주차장이 4면 입니다.
반대쪽 타이어와 주차선 간격은 동일 합니다






































전후 관계에서 왜 고의로 손괴행위를 했는지도 설명되므로
저라면 고소하겠습니다. 형사가 아니라해도 수사심의와 이의신청을 할거고 검사가 불기소하면 항고까지 해서 반드시 처벌할 것 같네요.
위 절차는 거의 대부분 일선 경찰서와 지방 검사의 이 정도를... 또는 당신도 잘한거 없다식이라는 안이한 업무처리 때문에 거의 그 절차는 필요하다는 게 제 경험.
한 번은 항고로 처벌했고, 한 번은 수사심의로 처벌했네요.(고소하면, 100이면 99 수사경찰은 혐의가 없다고 ㅋ)
상대 차주 탈수있게 간격을 주면 제 왼쪽주차선을 넘어가기때문에 제 주차선에 맞췄습니다
전후 관계에서 왜 고의로 손괴행위를 했는지도 설명되므로
저라면 고소하겠습니다. 형사가 아니라해도 수사심의와 이의신청을 할거고 검사가 불기소하면 항고까지 해서 반드시 처벌할 것 같네요.
위 절차는 거의 대부분 일선 경찰서와 지방 검사의 이 정도를... 또는 당신도 잘한거 없다식이라는 안이한 업무처리 때문에 거의 그 절차는 필요하다는 게 제 경험.
한 번은 항고로 처벌했고, 한 번은 수사심의로 처벌했네요.(고소하면, 100이면 99 수사경찰은 혐의가 없다고 ㅋ)
경찰에 신고는 해놔서 앞으로 대비를 덕분에 잘할수있을거같아요
피해상황도 경미한 것 같으니(피해부분이 금속부분이 아님)
그냥 운이 없구나 하고 넘어가시는건...
경찰력을 저런 일에 허비하는 것도 좀 우습고요
상대방 말도 들어봐야 할거 같아요
글쓴분이 주차라인 잘 지켰다고 해도
주차라인 자체가 좁은 주차장도 많아서
옆라인 선 주차 차량의 탑승이 불가할것 같으면
뒤에 주차 하는 사람이 좀 배려하는게 필요할때도 있어요
바로 빼줄 수 없다면 특히 그렇겠죠
방금 영상찍은곳에서 전체 넓게나오게 한장찍어서 올려주세요~
검정차 잘못이구요
지만 생각하는
주차도 그랜져가 대충했구만
뭘 잘했다고 저러냐
영상 2~3초 보면 주차라인이 상당히 좁은 걸로 보이네요.
주차라인 가운데 정확하게 주차해도 타고 내리기 불편하긴 할 것 같긴 한데..
근데...응?! 탔잖아??! 탈 수 있는데 옘병한 거 아냐??
주차라인 정가운데 주차 했다면 블박차주의 잘 못은 없으나 센스가 조금 부족하지 않았나 싶음.
주차할 때 옆 차 타고 내리는 것도 가만해서 최대한 오른쪽으로 붙이거나 전방주차로 서로 타고 내리기 편하게
공간을 확보하는 게 센스죠.
정확한 주차라인이 보이지 않으니 확정은 못 내리겠지만 좁은 주차공간으로 인해 센스 발휘가 있었으면 좋았겠단 생각.
주차라인 좁은 곳이 많아서 본인은 문곡방지스티커 사서 일부러 붙이고 다님.
진짜 좁으면 문 조심히 열어서 옆 차에 문곡방지스티커 닿이게 최대한 열고 몸 옆으로 돌려 쓱~~ 밀어 넣음.
가운데 다리가 거대해서 걸리긴 하는데 살살 달래서 밀어 넣고 탐. 진짜 죽어도 못 타는 거 아니면 전화 안 함.
전화 하는 게 더 귀찮...
저쪽으로 타고 내린게 아니라서요.
고의이니까 보험처리도 안되죠.
그런데 경찰은 '보상을 원하시냐?'고 물을 겁니다.
그거 중재만 할 수 있다고 할거에요.
님은 '보상은 민사로 알아서 받을테니 손괴로 처벌해 달라.
고의가 확실하지 않냐? 안 확실하면 일단 송치해라 검찰이
판단하게.....'라고 하시면 됩니다.
고소해야죠. 고의성이 다분한데.
운전석 문은 열기 어렵다는걸 인지한 상태입니다.
하나하나 댓댓글써드리고싶은데 지저분해질까봐 이렇게 글을 씁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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