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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 날 간혹 택배가 듬뿍 젖어오면서 반품을 한적도 있었지만 대부분은 비가 와서 그러려니 넘기곤 했는데,
우연히 택배 기다리다가 이런 사태를 목격함.
다른 택배를 꺼내기 위해 앞에 있던 박스가 바닥에 고스란히 방치되어야하는. 누구 택배인지 받으실분 나처럼 기분이 안좋을텐데.
내 택배도 바닥에 놓으려하기에 잽싸게 가서 받아옴.
택배기사님도 비오는 날 고생이겠지만. 이게 최선일까싶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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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정도는 이해하며 삽시다
한탕더하면 한시간 두시간 퇴근이 늦어집니다
저정도는 이해하며 삽시다
집안에 박스를 몇일씩 쌓아두는분이신가? 이해불가.
그럼 박스가 젖어서 온다면 본인 잘못입니다.
겉은 몰라도 안에 든 상품 박스가 젖으면 안 된다고 생각함.
너 던지는 소리 다 들린다
그리고 도착사진 보냈다가 안 보냈다가
하더니 이젠 보내지도 않더라
사진은 필요없다 도착 문자나 보내라
강동구 cj 던지지말고 도착문자 좀 OK???
간혹 젖어도오고 약간 찢어져오더라도 내용물만 멀쩡하면 되는것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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