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자유로에 드라이브 갔다가 점심시간이 되서 점심식사를 뭘로할까 생각하다
예전에 몇번 갔었던 식당이 생각나서 그 식당에 가서 "새송이덮밥"을 주문했음
벽에걸린 메뉴판에도 "새송이덮밥"은 9000원 이었고 식탁에 놓여있는 작은메뉴판
에도 "새송이덮밥"은 9000원으로 적혀있었음 밥이 나왔고 밥은 잘먹고 카드로 계산
하고 카드와 영수증을 받아서 주차장에서 차에 타면서 카드 영수증을보니 9000원이
아니라 10,000원이 찍힌 영수증이....뭐야 이거?? 카운터 직원이 실수를 했나?? 다시 식당에
들어가서 직원에게 계산을 잘못한거 같다고 얘기하니....돌아온 대답이 가격이 올랐는데
메뉴판에 가격변경을 아직 못했다는 황당한 소리를.....메뉴판 변경을 미쳐 못했으면 주문
받을때 가격이 인상 되었다고 고지를 해주는게 기본상식아닌가?
벽에걸린 메뉴판,식탁메뉴판에도 9000원으로 표시...주문 받을때도 가격 인상에 대해서
일언반구도 없더니 다 먹고 계산할때 이제부터 1000원 올려 받는거니 손님에게 이해해라
하는게 장사하는 사람의 옳은 태도인가요?
그 카운터 직원태도는 그거 1000원 가지고 뭘그러냐...그냥 이해를 해달라는 듯한 황당한 대응태도에
말이 안통할것고 시간도 없어서 그냥 나와 버렸는데..
이것을 파주시청에 민원을 넣을까요? 그냥 재수없는 상황에 1000원 날렸다고 생각하고 말아야할지~


































시청에 바로 전화때리고
시청에 바로 전화때리고
5000원어치 스트레스를 받았군요
그러면 니들이 9천원써놓고 8천원만 받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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