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느때와 같이 별생각없이 눈팅하다가 제 계급을 보았습니다
준장이 되어 있네요
11년.... 아주 많은 변화가 있었어요
와이프를 만나서 결혼을 하고 사랑스런 아이들을 낳고
제 집도 생겼어요 물론 제 생활은 변화없이 열심히 일하며 살고 있어요
굳이 의미부여를 하자면 많은 변화가 있었던 와중ㅇㅔ도 보배는
꾸준히 들어왔던거 같아요
좋은 소식은 같이 기뻐해주고 슬프고 안타까운 일에는 함ㄲㅔ 슬퍼하며
위로도 하고 눈물도 흘렸던거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많은 정보와 배움도 얻었구요
유일한 취미가 티비 보는ㄱㅓ랑 보배 접속하는건데
앞으로도 쭈ㄱ~ 봅질 해보겠습니다
안좋은 일들보다는 좋은 소식이 많았음 좋겠어요
그리고 어르신들의 뻘글도 잘 보고 있답니다 ㅋㄷㅋㄷ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
앞으로 만사형통하시고 꽃길만 걸으시길♡
우리 함께 꽃길 걷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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