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조현수입니다.
제가 이렇게 사는 이유
저의직장은 원래 천안,아산에 탕정이란조용한
동네에있는 삼성디스플레이 였습니다.
대기업이었죠. 15년을 다녔어요.
회사다니면서 주식에손을댔고 역시나
잘 되지않아 큰빚을 얻게되었지요.
월급도 많은 편이였는데도 차때고 포때면
마이너스 인생...
매주로또를사며 희망을거는인생...
집에가면 아무것도 모르는 처자식들이있고ㅠㅠ
그때 제직급이 과장! 과장부터는 명예퇴직이
가능하다는 말을듣고 마누라한테 사정을 말한다음
허락을 득하고 명예퇴직을 하기로 합니다.
퇴직하는날 하루만에 사원증 반납하고 퇴직처리가
되더라구요ㅠㅠ 나도울고 마누라도울고...ㅠㅜ
이 퇴직금으로 멀했냐 바로 코인 마진을 합니다.
1년동안 다 날려먹었습니다...
처자식 볼 낯이 없습니다.ㅠㅠ
이대로 죽어 버릴까 생각도 여러번하고
깊은 실의에 빠져있을때 처형이와서
마누라와 애들을 데리고 갑니다.
혼자 덩그러니 있으니 참 외롭습디다ㅠㅠ
아! 내가 지금 이렇게 있으면 안되겟다!
생각하고 일자리를 알아봅니다.
나이도 차고 별다른 기술도 없여서 취업 하기는
하늘에 별따기 입니다!
그때 눈에 들어온 곳이 오토바이 배달!!!!!
내가 좀만 고생하면 우리가족 행보하게 살수
있겠지...라는 생각으로
주저없이 전화를하고 면접을 봅니다.
지부장님은 참 좋은 분이셨어요.
첫 출근 다음날부터 본격적으로 일을 했죠.
아침8시에 출근해서 새벽1시까지 배달을하면
250,000원정도 벌더라구요.
마누라한테 전부입금하고 딱3년만 고생하자!
미안하다 고맙다! 위로아닌 위로를 하며
정말 열심히 일했습니다.
딸배라고 하죠ㅋㅋ
그렇게 보름정도됐을까요.
집에 잠깐 볼일이 있어 지부장님께 말씀 드리고
다녀오는길에 사고가 나버렸습니다.
좌회전 신호를 받고 가는 길에 뒤에서 승용차에
치어버린 거죠ㅠㅠ
무보험에 책임보험도 없었답니다.
그뒤로 이렇게 살고 있습니다.
이 뒷이야기까지 할려면 너무 오래 걸릴거 같아
여기끼지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모두들 행쇼~~

































얼릉 쾌차하셔야 할텐데
얼릉 쾌차하셔야 할텐데
책임보험도 안들었다? 그러면, 그 자동차 운전한 새끼는 지금껏,,, 일원 한푼도 위로비? 병원비 라던가? 지불을 안해줬나요?
운전자놈은 몇살이던가요?
그리고 산재처리를 했다는데,, 배달대행업체에서 산재에 동의를 해 줬나봐요ㅗ?
너무 마음이 아프네요..어느집이나 현관문을 열고 들여다보면 다 문제와 걱정거리가 있습니다.
너무 걱정말고 계속 보배에서 이렇게 소통했으면 합니다.
벌레가 꼬인다고 여름에 과일 안먹을수는 없자나요..벌레 보일때마다 보배형들이 열심히 퇴치할테니까 계속 계셔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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