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에 버러지들... 체벌에 악 쓰면서 반대하는 이유...
보통의 사람이 1 이라는 체벌을 받았다면...
저 버러지들은 99999999999999의 체벌을 받았을만큼 병신들이라서...
그러니 저렇게 악다구니 쓰면서 자기보다 훨씬 덜 맞은 4050 욕 하면서 체벌 반대하는 것임.
위에 버러지들... 체벌에 악 쓰면서 반대하는 이유...
보통의 사람이 1 이라는 체벌을 받았다면...
저 버러지들은 99999999999999의 체벌을 받았을만큼 병신들이라서...
그러니 저렇게 악다구니 쓰면서 자기보다 훨씬 덜 맞은 4050 욕 하면서 체벌 반대하는 것임.
문제의 원인을 자꾸 엉뚱한데서만 찾는데 내가 생각하기엔 저출산이 문제임. 예전에도 외동들은 형제 많은 애들이랑 분명 달랐고 부모들도 더 극성이었음. 거기다가 형제들 사이에서 서로 부대끼며 사회성을 배울 기회가 사라졌고 부모가 나서기전에 형제들이 먼저 문제를 해결하던게 지금은 불가눙해짐.
이게 전부 다
이 나라 사법체계가 개판이라서 이렇게 된거임.
법이 모든 걸 해결해주는 것은 아니지만
최소한의 사회규범이 유지하게끔 하는 마지노선인데
이게 개ㅈ같은 개판결들이 쌓이면서 사회전체의 최저
윤리의식 마저 무너지게된 것임.
그 사례는 우리가 너무 많이 보아왔던 터
따로 예를 들지 않아도 될것임.
이 나라는 시급하게 사법개혁으로 새로운 질서를 세우지
않으면 점차 중국수준으로 기형화될 것임.
체벌 보다. 현실적으로 벌점재를 교사의 권한으로 줄 수 있게 하고. 대학입시때 해당 학생에 벌점을 합격률에 절대우선시로 정하면. 그나마 교권 바로 서고. 학부모 민원도 현저히 줄어들듯. ( 잦은 학부모 민원도 벌점부과가능 ). 이걸 초등학교때 부터 적용. 그리고 대학포기하고 막나가는 학생들에겐 최대벌점 이상을 받을경우 소년원으로 보냄. 이 정도면 어느정도 교화 될 듯
이제 아이들은 범죄 집단으로 가니까 그냥 둘수는 절대 없음
단,, 체벌을 하더라도
교사가 때리지 말고 태형 전문가를 고용해야함
조폭포스와 무표정을 베이스로
감정이 실린게 아니고 임무수행차원 느낌으로 아작을 내면서
얘들이 잔머리와 상상력을 발휘할 틈을 안줘야함
정신세계 부터 공포를 줘야 뻘짓거리를 반복 안할것임;;
근본적인 건 가정교육이라 생각해요..안되면 책임회피..옛날엔 못배운 사람도 많고 먹고 살기 바쁘기때문에 학교에서 때려서라도 바르게 잡아달라 온전히 맡겼는데 지금은 먹고 살만하고 시간도 많지만 공부도 선생만큼 했으니 이래라저래라 감독하는거죠..
가정교육이 안되면 인정하고 학교에 맡겨야하는데 자기자식이 문제아가 되면 가정교육 안된거니 그건 죽어도 인정하기 싫고..웃긴건 집에서 자식하고 싸우는 건 힘드니 그건 학교에서 맡아야 할 책임으로 돌리고 말이죠..직장이든 집이든 내 맘대로 안되면 아이들, 학교에다 스트레스 풀고..
보통의 사람이 1 이라는 체벌을 받았다면...
저 버러지들은 99999999999999의 체벌을 받았을만큼 병신들이라서...
그러니 저렇게 악다구니 쓰면서 자기보다 훨씬 덜 맞은 4050 욕 하면서 체벌 반대하는 것임.
병신들아 걱정마 나도 체벌 반대야~ㅋ
4050 보배형들은 40살에 혼자 알에서 태어 났냐?
그거 말고 넌 산소 아까운게 시급하니까 한강 가서 시원하게 다이빙이나 처하세요
너무 추우면 연락해 내가 건지러 갈게
2028년에
교실에 cctv 설치하고
마동석같은 패는사람을 교육받고 학교에 한명만 둬야됨
선생들에게 권한을 주면 안됨
선생들으누해결못함
이젠 컵라면 한그릇 하고 디비져 주무시지
전화 받으면 얼른 처기어나가
이왕이면 거기 가지 말고 한강에 다이빙이나 하러가
여름이라서 그런가 장난 아니네요..
병신들아 걱정마 나도 체벌 반대야~ㅋ
보통의 사람이 1 이라는 체벌을 받았다면...
저 버러지들은 99999999999999의 체벌을 받았을만큼 병신들이라서...
그러니 저렇게 악다구니 쓰면서 자기보다 훨씬 덜 맞은 4050 욕 하면서 체벌 반대하는 것임.
살아오면서 경험으로 봤을때 그나마 체벌이나 폭력이 사람을 바꿀수있는 확률이 높더라. 벌점이런거는 원래 괜찮은 애들 관리용이고 막장으로 막나가는 놈들은 매가 약이지.
대신 무조건 정학. 퇴학 처리하는걸로...
체벌이라는게 무조건 적인 폭력이 아닌 교육의 한 방법이 될 수 있다 생각합니다
무조건 적인 정학, 퇴학은 그냥 쓰레기들을 학교 밖에 풀어주는 것 밖에 안됩니다
그럼 학교 주변에서나, 유흥가 주변에서 어슬렁거리는 하이에나들만 많아 지겠지요
아무리 진상 부모라도 정신 차리고 애를 케어하려하지 않을까요?
이 나라 사법체계가 개판이라서 이렇게 된거임.
법이 모든 걸 해결해주는 것은 아니지만
최소한의 사회규범이 유지하게끔 하는 마지노선인데
이게 개ㅈ같은 개판결들이 쌓이면서 사회전체의 최저
윤리의식 마저 무너지게된 것임.
그 사례는 우리가 너무 많이 보아왔던 터
따로 예를 들지 않아도 될것임.
이 나라는 시급하게 사법개혁으로 새로운 질서를 세우지
않으면 점차 중국수준으로 기형화될 것임.
차라리 때리라고 개개끼야
일간 베스트에서 합성한 노무현 코알라 사진 노출
사과방송에서 구독자 시청자 낄낄거리면서 옹호 끝
진짜 가끔은 매가 약임
싸가지 없게 하고 다닐 그런 게 없었음
엄마 아는 언니 아는 동생 다 이랬으니까
걍 지나가다 보면 아 니가 누구 아들이구나 ~ 이러면서 아이스크림 하나 주고 가고 그랬는데 머
시대의 흐름에 따라 사람도 바뀌고 문화도 바뀌는 거라 생각 함
아니 그리고 나는 담배피울때도 어르신이 오시면 열중쉬어 하고 지나가시면 피웄는데 요즘애들은~~~~~말해뭐해
인권쟁이 새끼들 이 멍청한 등신들때문에 이리된건데
중요한건
처벌의 강도가 아니라 공정함이기 때문
지난 70년 대 중, 고등학교를 다니며 얼마나 맞았는지 지금도...
신체적 체벌이 아닌 다른 것으로도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단,, 체벌을 하더라도
교사가 때리지 말고 태형 전문가를 고용해야함
조폭포스와 무표정을 베이스로
감정이 실린게 아니고 임무수행차원 느낌으로 아작을 내면서
얘들이 잔머리와 상상력을 발휘할 틈을 안줘야함
정신세계 부터 공포를 줘야 뻘짓거리를 반복 안할것임;;
우리애들도 중학교때까지는 집에서 약간의 훈육과 체벌로 자기가 뭘 잘못했는지 제대로 알았고 지금도 어른 무서운지 아는 인간으로 컷습니다
깜빵이 무서운 곳이 되야지. 범죄 저지르고 '응~ 그냥 깜빵 가면되' 이지랄 못하게 해야함
사실 뭉둥이 찜질 몇회로 망나니가 정상적으로 자란다면
부모들도 좋아 하지 않을까?......
더 큰힘이 있다는걸 가르쳐주는것도 학교다
다만 감정을가지고 때리는건 반대
우리땐 그 씹새낀 지마누라랑 싸웠다고
우리를 줘팻죠
가정교육이 안되면 인정하고 학교에 맡겨야하는데 자기자식이 문제아가 되면 가정교육 안된거니 그건 죽어도 인정하기 싫고..웃긴건 집에서 자식하고 싸우는 건 힘드니 그건 학교에서 맡아야 할 책임으로 돌리고 말이죠..직장이든 집이든 내 맘대로 안되면 아이들, 학교에다 스트레스 풀고..
울 회사에 나이든 냥반하나 있는데... MZ 저리가라할정도로 개념이 없음...
다만 시대가 시대라 sns등의 발달로 그냥 더 많이 드러나는것일뿐
안맞으면 말을 안듣는데
붕신같이 나는 체벌 절대 금지!
이딴 소리나 해대고 학교 가봐라 요즘 애들이 얼마나 나쁜지..
저런애들이 커서 2찍 유망주가 되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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