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국적의 관광객으로 추정되는 남성이 인천공항 입국장에 있는 출입국심사관 여직원 휴게실에 무단침입해 배변을 본 황당한 사건이 발생했다.
15일 법무부 인천공항 출입국·외국인청 등은 지난 4일 밤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 2층 입국장 출입국심사관 여직원 휴게실 세면실에 중국인 관광객으로 추정되는 남성이 배변을 봤으며, 다음 날인 5일 발견됐다.
인천공항 입국장 2층에 있는 출입국심사관 여직원 휴게실은 일반인과 입국객들도 출입할 수 없는 보안구역이다.
인천공항 보안기관들이 입국장에 설치된 폐쇄회로(CC)TV를 분석한 결과, 인천공항으로 입국하는 중국인 남성 관광객이 배변을 본 것으로 파악됐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32/0003451996?sid=100
개도 아니고...



































휴게실에 싸질러놔?
에이~~~~더러운 짱깨들
하는 짓들 보면
지구서 사라져야 할 암적인 존재
아님 떵구멍을 본드로 막던가....
둘중에 하나는 해야된다라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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