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24년을 살았습니다...
미국에서 사는동안 수많은 마약쟁이들을 직접 봤는데...
정말 할때는 굉장한 쾌락이지만.. 나중에는 100명이면 100명...다 뒤지거나 아니면 인생 쓰레기 됩니다.
제사촌형도 미국에서 마약을 해서, 결국 30대 중반에 죽었어요...
마약은 약한걸로 시작해서 점점 강도를 높여..나중에는 뽕까지 가게 됩니다...
그리고 마약 끊는게 담배 끊는거의 정확히 150배 어렵다고 하더라구요.ㄷㄷㄷ
담배도 진짜 끊기 어려운데...150배라니...와......
2012년 하반기.. 경기도에서 일하던 병원에 예쁘고 몸매좋은 간호조무사 20후반 여자애가 입사했음.
어느날부터 얘가 화잘실만 가면 함흥차사..
그러다 복도에서 마주첬는데, 눈동자에 초점이 없고 술마신 사람처럼 혀가 막 꼬이는거.. 이상하다 생각은 했지만 프로포폴 했다고는 상상도 못했음.. 정형외과 수술전문병원 수술방 일할때였으니 당연 프로포폴은 주변에 항상 굴러다니고 있었음.. 이때만 해도 포폴은 크게 이슈된 적 없었고, 관리도 소홀할시기였음..꼬리가 잡힌건 기숙사 화장실에서 매일 우당탕탕 소리를 내고 넘어지고 비실비실 하는걸 이상히게 여긴 수술실 동료가 이 여자애 소지품 뒤져보고 발각됨. 환자에게 투여하고 남은것과 새거 2%프로포폴 여러개 나옴..
프로포폴은 1% 와 2%가 있음. 얘기를 전해들은 난 곧장 병원장에게 알렸고 병원은 발칵 뒤집어짐.. 부족한 포폴 갯수맞춘다고 환자차트 다 꺼내서 몇날몇일 서류 조작하고, 그 여자애는 바로 쫒겨났음.추가로..애가 강남 물나이트에 자주갔는데 예뻐서 연애인들과 자주 부킹이 됐었고, 이름만 대면 다아는 작곡가와 사귀기도 했음. 근데 그 작곡가도 마약으로 구속되는거 보고 레알 충격이었음.. 10년이 넘게 지났지만, 포폴기사만 보면 그 여자애가 생각남.. 살아는 있는건지..
참고로 그병원 폐업했음.. 무리한 확장으로 부도..
갱생시킨다고 치료도 시켜주고 아주 나라가 개판이여
갱생시킨다고 치료도 시켜주고 아주 나라가 개판이여
프로포폴은 그냥 자는 약인데 왜 저렇고 있지.....
얼마나 좋으면
처먹는 복지으 엄청난 기여를 하는 동네다
좋은 점도 있는 동네다
보배 일찍 성님들 몇년 몇십년 벌어 처먹는
연봉을 년 세금으로 납부한다면
보배 일찍 나이처먹은 놈들도
상당수는 2찍으로 전형합니다
넌 세금 내 본적도 없잖아. ㅎㅎㅎㅎㅎ
그래도
보배 일찍 성님들 몇년 벌어 처먹는거
세금 내지
연봉 2억 거지 새끼도 아니고
니 인생에서 세금이나 내 본적 있냐고. ㅎㅎㅎㅎ
제정신 일리가 없거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엘리트카르텔과 미친개돼지들의 개한민국
결국 그나물에 그밥인건가..;;;
범죄자들이 많구나
미국에서 사는동안 수많은 마약쟁이들을 직접 봤는데...
정말 할때는 굉장한 쾌락이지만.. 나중에는 100명이면 100명...다 뒤지거나 아니면 인생 쓰레기 됩니다.
제사촌형도 미국에서 마약을 해서, 결국 30대 중반에 죽었어요...
마약은 약한걸로 시작해서 점점 강도를 높여..나중에는 뽕까지 가게 됩니다...
그리고 마약 끊는게 담배 끊는거의 정확히 150배 어렵다고 하더라구요.ㄷㄷㄷ
담배도 진짜 끊기 어려운데...150배라니...와......
어느날부터 얘가 화잘실만 가면 함흥차사..
그러다 복도에서 마주첬는데, 눈동자에 초점이 없고 술마신 사람처럼 혀가 막 꼬이는거.. 이상하다 생각은 했지만 프로포폴 했다고는 상상도 못했음.. 정형외과 수술전문병원 수술방 일할때였으니 당연 프로포폴은 주변에 항상 굴러다니고 있었음.. 이때만 해도 포폴은 크게 이슈된 적 없었고, 관리도 소홀할시기였음..꼬리가 잡힌건 기숙사 화장실에서 매일 우당탕탕 소리를 내고 넘어지고 비실비실 하는걸 이상히게 여긴 수술실 동료가 이 여자애 소지품 뒤져보고 발각됨. 환자에게 투여하고 남은것과 새거 2%프로포폴 여러개 나옴..
프로포폴은 1% 와 2%가 있음. 얘기를 전해들은 난 곧장 병원장에게 알렸고 병원은 발칵 뒤집어짐.. 부족한 포폴 갯수맞춘다고 환자차트 다 꺼내서 몇날몇일 서류 조작하고, 그 여자애는 바로 쫒겨났음.추가로..애가 강남 물나이트에 자주갔는데 예뻐서 연애인들과 자주 부킹이 됐었고, 이름만 대면 다아는 작곡가와 사귀기도 했음. 근데 그 작곡가도 마약으로 구속되는거 보고 레알 충격이었음.. 10년이 넘게 지났지만, 포폴기사만 보면 그 여자애가 생각남.. 살아는 있는건지..
참고로 그병원 폐업했음.. 무리한 확장으로 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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