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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 중사 3 케이케이크 26.06.16 11:23 답글 신고
    저때가 좋았져 컴터 안 하고 놀이터가면 대충 애들 만나서 놀고 놀거리 참 많았는데.. 서로 싸우지도 않고 왕따도 없었어요
    답글 1
  • 레벨 준장 시카고와브레드 26.06.16 11:27 답글 신고
    70년대 말 출생입니다. 시골 출신이라 국민학교 2학년 때 집 리모델링 전까지는 아궁이에 불 때고 살았습니다. 전기로 할 수 있는 건 전구와 TV, 라디오가 전부였죠.. 우리 윗세대의 삶도 살아본 마지막 세대입니다.
    답글 0
  • 레벨 준장 스닉이하 26.06.16 11:31 답글 신고
    7080세대들 같은데 ㅋㅋㅋ
    답글 2
  • 레벨 중사 3 케이케이크 26.06.16 11:23 답글 신고
    저때가 좋았져 컴터 안 하고 놀이터가면 대충 애들 만나서 놀고 놀거리 참 많았는데.. 서로 싸우지도 않고 왕따도 없었어요
  • 레벨 중장 성인유머게시판 26.06.16 12:15 답글 신고
    어릴적 언론에서 일본엔 이지매라는게 있더라 라는 얘길 듣고 우리나라는 저런 문화가 들어오면 안될텐데 했었는데 ㅡㅡ 결국 들어오더군요. 괴로워하는 약자를 보면서 단체로 즐거워하는 문화가 없는 우리나라엔 정말 어울리지 않는 문화 빨리 사라지길 바래봅니다.
  • 레벨 준장 시카고와브레드 26.06.16 11:27 답글 신고
    70년대 말 출생입니다. 시골 출신이라 국민학교 2학년 때 집 리모델링 전까지는 아궁이에 불 때고 살았습니다. 전기로 할 수 있는 건 전구와 TV, 라디오가 전부였죠.. 우리 윗세대의 삶도 살아본 마지막 세대입니다.
  • 레벨 준장 스닉이하 26.06.16 11:31 답글 신고
    7080세대들 같은데 ㅋㅋㅋ
  • 레벨 원사 3 광주동네이장 26.06.16 13:49 답글 신고
    90보다는 7080이 더 많지 않나... ㅎㅎ
    90년후반엔 가정에 컴퓨터보급되고 피씨방도 많이 생겼으니...
    7080이 맞는거같음
  • 레벨 준장 돈버는게쉬운게아냐 26.06.16 14:22 답글 신고
    이건 7080이 맞음.
  • 레벨 소장 복덩이를가진me 26.06.16 11:35 답글 신고
    개인적으로 50대가 축복받은 세대가
    아닐까 생각해요.
    소위 보릿고개 넘은 시대도 살아봤고
    지금현제 최첨단 ai 시대도 살고있고....
  • 레벨 대령 2 alcaphon 26.06.16 12:47 답글 신고
    취업할때쯤
    IMF터져서 힘들기도 했었어요
  • 레벨 원사 3 베스트오브워스트 26.06.16 15:45 답글 신고
    축복받은 세대 맞죠. 몇가지 빼고

    베비붐 폭발하던 세대로 한 반에 60~70명이 콩나물 처럼 공부하던것도 모자라
    오전반 오후반으로 나눈적도 있었고

    학력고사 한방에 대학 당락을 결정하는 눈치보기 마지막 세대였고

    군대 가서 3년을 보내고 오면 학교에서는 투명인간이 되었고

    대학 졸업반이 되면 취직 전쟁은 예나 지금이나 매한가지고

    취직하고나서 결혼이라도 할라치면 집장만에 기둥 하나 뽑아가야 하던

    뭐 그런세대였으니깐요 ㅎㅎ
  • 레벨 소령 2 바람부는사원 26.06.16 11:48 답글 신고
    세대나누기는 곧 갈등을 만드는 일입니다.
    60년대가 70년대를 업어키우고 70년대가 80년대를 손잡고 다녔으며 80년대가 90년대를 이끌면서 00년대가 시작된 겁니다. 서로 아울러 가는 세상에 맨날 누구는 꿀빨고 누구는 고생했고 이런 말이 무슨 의미가 있습니까
    모두가 다 힘들었던 시절이 있었고 그걸 극복해서 지금은 행복한 사람도 있을거고...여전히 힘든 사람도 있을거고... 그렇지 않나요?
  • 레벨 소장 복덩이를가진me 26.06.16 11:51 답글 신고
    공감 합니다.
    근데 이글은 추억을 이야기 하는
    거잖아요. ^^
  • 레벨 소령 2 바람부는사원 26.06.16 14:54 신고
    @복덩이를가진me 무슨 뜻으로 하시는 말씀인줄 압니다. 다만 그렇다면 60년대생, 70년대생, 00년대생은 추억이 없었을까요.. 그냥 예전에는 이랬다 정도면 될 말을 굳이 80~90년대생은 이럤다 해서 써본 글입니다.
  • 레벨 원수 36기통꾸기 26.06.16 12:21 답글 신고
    버스에. 앉아있던 명성여고생이
    책가방을 들어줬는데

    깍뚜기국물 흘러내림.
    개미안.ㅠㅠ
    그후로도 몇번 마주침.
    부끄러워서 모른척..
  • 레벨 원수 한순간의 26.06.16 12:35 답글 신고
    우린 아직도 순수해요

    다만 순진하지 않을 뿐이죠

    순수한 야짤은 어딨을까요
  • 레벨 원수 36기통꾸기 26.06.16 12:57 답글 신고
    싼아이님 컴터속에 수북허쥬
  • 레벨 원수 상생의길 26.06.16 12:37 답글 신고
    7080 얘기네요.
  • 레벨 소위 1 먹고죽은귀신 26.06.16 12:46 답글 신고
    90년도생이 만든듯
  • 레벨 간호사 나무랑r 26.06.16 12:49 답글 신고
    요즘 퇴근하고 휴대폰을 차에 두고 집에 들어갑니다. tv는 볼 게 없고 정말 할 게 없더라고요. 라디오를 찾게 되었고 듣다보니 이문세 별밤 듣던 시절이 떠오릅니다. 친구들과 집전화 붙잡고 길게 통화한 이유가 휴대폰이 없었기 때문이구나..새삼 느끼게 되었네요. 막 수다가 떨고 싶더란....ㅋㅋ
  • 레벨 대장 Noname 26.06.16 12:56 답글 신고
    90년대생은 좀 애매한 것 같은데. 깡촌이면 몰라도.
  • 레벨 준장 이쁘니려나 26.06.16 12:58 답글 신고
    8090 보단 7080이 더 가까운듯
  • 레벨 원사 1 17IMPALA 26.06.16 12:58 답글 신고
    9x년생입니다. 어릴때 논두렁메고, 고춧대 심고, 모내기, 고사리 끊으러 다니던 세대입니다. 물론 저희세대가 모두 똑같진않겠지만, 저는 그렇게 자랐고 지금은 AI기업 키우고있습니다.
  • 레벨 소령 2 사과나무가지 26.06.16 13:04 답글 신고
    8×년생입니다. 국민학교 운동장에서 거기에 있는 애들이랑 대충 아무렇게 놀다가 엄마가 와서 00아 밥먹어라 하면 뿔뿔히 해산 하고 했습니다.

    일단 스마트폰이 없었던때가 좋긴 한거 같네요.
  • 레벨 이등병 Namc 26.06.16 13:06 답글 신고
    깍두기
  • 레벨 대령 3 수건과걸레 26.06.16 13:19 답글 신고
    근데 씨발 지애새끼들은 왜그렇게 키우는지 모르것네....8090태생들아 니들이큰대로 키워 니들이 병신같이 커서 그렇게 방생하고 민원넣고 하는거니??
  • 레벨 중위 3 스타일에디션 26.06.16 13:20 답글 신고
    구슬하나 빌려서 구슬치기하면서 놀던 시절이 그립네
    동네 저수지에서 수영도 하고 뒤질뻔도 하고 ..
  • 레벨 중위 3 2찍은공산주의빨갱이 26.06.16 13:24 답글 신고
    딱 86년생까지일듯...
  • 레벨 하사 1 폭풍간지작살 26.06.16 13:34 답글 신고
    친구집에 전화할땐 저 누구누구인데요
    친구 누구누구좀 바꿔주세요 해야된다고 교육받았었죠 ㅋㅋ
    친구집 전화번호 5개 정도는 외우고 다녔었는데 지금은 가족전화번호도 겨우 외우네요 ㅋㅋ
  • 레벨 중위 1 하프코90 26.06.16 14:46 답글 신고
    인사가 빠짐. 인사부터 안하면 혼내는 아버지 어머니 계심
  • 레벨 준장 민족반역자들척결하자 26.06.16 13:34 답글 신고
    에게 왜 90세대냐? ㅋㅋㅋㅋ
    최소 저런거 추억 팔이 할려면 88올림픽때 초등 이상은 되야......
  • 레벨 소장 봅통령 26.06.16 13:50 답글 신고
    90초까지는 그래도 아날로그의 끝자락 정도는 경험해봤을듯
  • 레벨 중장 비트겐슈타인 26.06.16 13:56 답글 신고
    모르지 뭐.... 우리 아래 세대들은... 우리가 겪었던 변화보다 훨씬 더 빠르고 많은 변화를 맞이하게 될테니...

    오히려 지금이 더 좋았다고 위로를 할지도....

    우리땐 사람과 대면하면서 학교 생활하고~~ 사람과 같이 일했지 하면서~~
  • 레벨 중사 3 세벽철물이명우사기꾼 26.06.16 13:59 답글 신고
    추억만 생각하니 좋은거지 야만의 시대임

    우선 스승이라는 악마들
    그리고 짭새
    위생은 지금은 상상도 못함
    진짜 빠르게 발전 시켰는데 그만큼 따라가지 못 하는 것들도 많지요.
    우리나라 엄청난 흉악범죄도 많았음.

    빠르게 발전하며 고쳤으니 선진적인 모습을 더 보여주긴 하겠지요.,

    아 진짜 우측통행 안하는 사람들이랑 개똥 안치우는 사람
    담배피면서 걷거나 정류장에서 피는 사람 그리고 침뱉는 사람
    너무 너무 싫어요
  • 레벨 일병 서빠서빠 26.06.16 14:30 답글 신고
    80년초반 대부분이 사글셋방에 살때 놀이터에서 놀다 친구 어머니가 부르셔서 친구랑 그 집에 가면 그냥 구운김에 밥만 말아 입에 쏘옥 넣어주시던 기억이.. 그 장면이 아직도 생생함.
  • 레벨 대령 3 가평아름다운들 26.06.16 14:35 답글 신고
    86, 87년 생인 딸, 아들과 술 한잔할 핑게를 만들어 주네요. 주말이 기다려집니다.
  • 레벨 소위 3 최고임금위원회 26.06.16 14:39 답글 신고
    할게 없으니 볼이나차고 술레잡기하고, 쥐불놀이하고..담넘어다니고 재미있었죠.. 볼차다가 어두워서 공이안보여야 집에 들어가던시절.. 그립네요.
  • 레벨 중위 1 하프코90 26.06.16 14:47 답글 신고
    토요일 학교 끝나고 2번 채널 보면 프로레슬링 보는게 낚이였는데, 헐크호간, 워리어,달라맨, 마초맨 또 뭐였더라
  • 레벨 상사 3 개진상민원검은띠 26.06.16 14:58 답글 신고
    각 세대마다 그들만의 추억이 있는거지 ㅋㅋ
  • 레벨 소위 1 피콜러대마왕 26.06.16 16:15 답글 신고
    버스타면 모르는 사람 가방 안고가던 시대
  • 레벨 소위 1 비포장도로 26.06.16 17:33 답글 신고
    mp3아니었고 카세트테이프로 라디오듣다가 좋아하는 노래나오면 녹음했었죠
  • 레벨 상병 인천크래쉬 26.06.16 18:58 답글 신고
    자꾸 이런 영상에 보면 90년대 생이라고 나오는데.... 90년생이 14살이 되어서 중학교 들어가면.. 2004년.. 거의 지금 시대와 약간의 차이가 있는 시기고 저 시대랑은 거리가 매우 먼데... 저런 내용은 70 80년대생 이야기인데
  • 레벨 원사 3 용돼리 26.06.16 19:01 답글 신고
    좋은 점만 써놓으신 듯 ㅎㅎㅎ
    80년생 입니다.
    중학교 때 뒷산에서 본드 빠는 학생들..
    몰려 다니며 패싸움 하는 패거리들...
    광복절에 오토바이 폭주하던 학생들...

    학생들 매질하며 촌지 요구하던 선생들...

    안좋은 부분도 많았어요.

    그런 부분에 있어서 지금이 더 나은 부분이 많아요. 너무 과거 미화는 곤란합니다.
  • 레벨 중사 3 잘생긴오빠 26.06.16 20:07 답글 신고
    어렸을때로 돌아가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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