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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급옷을 저렇게 버리는 사람 없습니다..
부자들도 당근 합니다... 가격을 아는데, 버리지 않아요... 당근하거나 친구들에게 나눠줍니다.. 부자들도 남의 옷 얻어 입는데 꺼리낌이 없어요...
그리고 당근이 안돼거나 지인에게 주지 못하는 옷은 일하는 아줌마(도우미), 어저씨(운전기사)들이 가져갑니다..
설사 안가져가고 버려진다해도 최종적으로 아파트 관리인이 가져갑니다... 외부인이 들어와서 뒤진다? 뒤지게 맞죠..
(실제 때리지는 않습니다 )
고급옷을 저렇게 버리는 사람 없습니다..
부자들도 당근 합니다... 가격을 아는데, 버리지 않아요... 당근하거나 친구들에게 나눠줍니다.. 부자들도 남의 옷 얻어 입는데 꺼리낌이 없어요...
그리고 당근이 안돼거나 지인에게 주지 못하는 옷은 일하는 아줌마(도우미), 어저씨(운전기사)들이 가져갑니다..
설사 안가져가고 버려진다해도 최종적으로 아파트 관리인이 가져갑니다... 외부인이 들어와서 뒤진다? 뒤지게 맞죠..
(실제 때리지는 않습니다 )
버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하긴 주위에 사는 사람이 있어야 아는거니 저딴 주작이나 하고 있겠지
몇년전 외노자 몇명이서 의류 수거함 옷가지 빼다 걸려서 절도죄로 신고 당하고 합의금
물어 줬다는 기사 보고 씁쓸 했는데...
그 뒤부터는 의료 수거함에 쓸 만한 옷가지 안버림
남편이 번걸로 스트레스해소용 쇼핑을 마구잡이로하고
넘치면 누구 가져가라고 하는데 안가져가면 그냥 막버리는
미친 여자들이 있더라.
뒷처리는 귀찮고 싫은거야.
지가 돈을 안벌어봐서 돈 아까운걸 몰라.
라벨달린 그대로 버리더라.
똑같은 제품인데 부촌의 당근가격이 월등히저렴해요
가끔 나눔하는 품목도 쓰레기가 별로없어요
가구나 전자제품의 경우 실어가는것만으로도 저령한가격이나 나눔하는경우도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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