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경찰서 쓰레기 야적장서 불…검은 연기로 주민 불편
등록 2026.06.16 13:44:55수정 2026.06.16 14:18:24
16일 낮 12시 5분께 경북 구미경찰서 쓰레기 분리수거장에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장비와 인력 등 10여 명을 투입해 10여분 만에 불을 껐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을 없었으나 쌓여 있던 쓰레기가 불에 타면서 검은 연기가 치솟아 인근 주민들이 창문을 닫는 소동을 벌였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소방 당국, 10여분 만에 진화
아까 점심먹으러 가는길에
ㅉ ㅓ~~기 앞에서 까만 연기가 막 올라오길래
뭐지뭐지 했는데,
구미경찰서였군여 -_-
경찰서에서 설마 쓰레기 태우다가 불난건 아니겠죠..?



































구미
경찰서
우리가 분리수거해서 버리는 투명 페트병이
우연히 각도가 서로 잘 맞아서 돋보기 역활을 할때가 있어요.
안에 물이 남았거나 해서 그럴수도 있구요.
그럴 경우 그 빛이 모이는 곳에 인화물질이 있으면 불이나요.
재활용 공장 야적장에서 불이 자주 나는 것도 그런 원리라고 하더라구요.
빈 페트병은 분리수거 전까지는 검은 비닐에 보관하는 것이 좋을것 같아요.
관공서에 있는거 일시에 다 사용하면 되는데
아마도 또 사용후, 기안 올려서 새로 배정받는게 문제니까
그냥 119에 짬처리했겠지우@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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