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인점포 업주들은 왜 경찰에 보안을 맡기냐. 보안은 니들이 니들돈 내고 해라 ]
이런 요지의 글이었네요. 두번다시 찾아보기도 싫은글 이라 이거는 오늘아침 인가 본 기억이 맞다면 아마 맞을겁니다.
어제 무인점포 업주의 반박 저도 보았습니다. 그 반박이 맞다면 무인점포 업주는 분명히 피해자인데 왜 아무런 근거도 없이 [ 합의금 장사, 니들 돈으로 보안해라 왜 무인점포 운영하면서 이런 사단을 만드냐 ] 이런 뉘앙스의 댓글과 그런 글들이 상당히많은 비중을 .... . .
사설업체를 쓰라고? 아니 그건 자유시장경제 에서 수요와 공급의 문제 에서의 수요자 본인 선택아닌가? 이걸또 무슨 법으로 강제 하라느니..
일단은 그 피해업주 라는 분도 [ 국민 ] 입니다. 외국인 입니까?
세금내요. 경찰행정은 대한민국에 주민등록상 적을 두고 있으면 대국민 행정 서비스 이기 때문에 국민에겐 받을 [ 권리 ] 가 있고 국가는 그것을 제공할 [ 의무 ] 가 있습니다
무슨 경찰행정이 무인점포냐 아니냐로 구분해서 제공됐던 때가 있었고 그것이 논란이된적이 있었나요? 피해자의 고소나 그외 고발과 가해자에 대한 수사 ....
이것 아니었나요?
그런식 으로 따지면 자택에 씨씨티비만 달아놓고 사설 경비업체 쓰세요? 왜 몇백원 없어진거 물건 몇개 도난 당했다고 경찰 불러서 귀찮게 하세요? 경찰이 이런일 에서 왜 일일히 불러서 귀찮게 하느냐 씨씨티비도 있는데 본인이 계속 상주 하면서 지켜야지 사설업체 안쓰고 귀찮게 하냐
이랬으면 경찰옹호 할까요?
더구나 경찰에 고소 하는건 추후 개인적 으로 소송할 수 있는 개인의 소권행사의 근거가 됩니다. 이게민폐라뇨??
그리고 무인업주분 상해 입은거 사진도 올렸던데요
이러나 저러나 대한민국 국민이고 그분 반박글이 진실 이라면 피해를 입은 피해자 인데 왜 [ 무인점포 업주라는 이유만 ] 으로 그분이 손가락질을 받아야 하는지 도무지 이해가 안가네요 ....
어제 무인점포 관련 사건에 대한 글이 계속 이어진후 올려진 글 이니 결국은 무인점포 업주탓 하는거아닌가요?.



































이익을 위해 개설한 업장은 구분되어야 하지 않을까요?
개인 자택도 지킬것이 많은 집은 보안시설을 따로 설치하는데
불특정 다수가 드나드는 공간을 개인의 이익을 위해 운영하면서, 사람 한명만 둬도 예방 될 도난 사고를 방치하고는, 경찰력을 동원한다는건 너무 하다는 생각 들지 않나요?
생각해보면 개인 자택도 문 다 열어놓고 지내다 도난 사고 발생하면 좋은 소리 못 들을것 같지 않나요?
경찰력이 공짜라고. 내가 세금 낸다고. 마구 쓰면 안 되죠.
119구급차 마구 부르면 욕먹는거랑 비슷하거죠. 진짜 위급한 사람들이 위험해지는 겁니다! 편의점 처럼 최소한 한 명은 지키고 있어야죠.
그리고 요즘 무인가게들 합의금 장사하는거 공공연히 사람들 많이 알아요.
첨엔 업주가 억울해했으니 업주편을 든거고 다음엔 가해자쪽에서 가게를 찾아와 행패를 부렸다고 했으니..
업주가 욕을 먹은거죠..
그냥 휩쓸리는거고 여론형성의 과정일뿐입니다.
그거랑 무인업체의 경찰행정력 문제는 분리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무인업체는 법이 있으니 니들은 댓가를 지불하고 물건을 가져가라는거겠죠?
물건을 그냥 가져가면 경찰을 찾습니다.
유인업체는? 물건을 그냥 가지고가면 주인이 붙잡고 결제를 요구하고 그후에 안되면 경찰을 부릅니다.
물론 놓치기도 하겠지만 잡으려 애쓰겠죠..
경찰행정력은 모두가 쓸수 있지만 모두가 마구 쓰진 않습니다.
물론 가해자편도 무인판매점을 싸잡아 비판하는 이들편도 아닙니다만..
무인판매가 더 낮은 가격으로 유인판매점의 상권을 치고 들어온다면 업주입자에서 달갑지만은 않을듯하네요.
뭐 솔직히 좀 억울할거 같기도??? 난 인건비주거나 14시간씩 버티는데..?
극단적으로 이런일들이 계속 늘어난다면 결국 경찰행정력을 늘리는수밖에 없을듯합니다.
피해자를 탓하는 댓글이 90%더군요...
무인으로 운영시 당연히 로스를 감당해야한다는 어처구니없는 말에....
공권력 낭비라는 요지의 글도 봤습니다
참 씁쓸했습니다
무인점포 업주가 경찰에 신고하는 것은 정당합니다.
하지만 점포 운영자가 사전 보안 비용을 최소화하고, 절도나 분쟁이 반복 발생하는 구조를 방치한 채, 그 부담을 계속 경찰 행정에 넘기는 구조라면 그건 비판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촉법,합의 불발, 방송 제보
이때는 많은 분들이 같이 분노해 주셨죠
촉법 부모
합의 제시 합의 거절 촉법부모 가계 무인점포 대표 방문
이 부분부터 의문이 제기 되면서
무인 점포에 대한 합의금 장사 인가? 댓글에 동조 하는 흐름이 보였다고 생각됩니다
본문에 열거한 부정적 댓글은
아마 "합의금 장사"로 확신하는 분들이
마치 보험사기 치는 놈들처럼 다가 왔을 수도 있어요
저도 무인점포 글 읽고
"금액이 크지도 않은데 합의 하고 선처를 바래야지" 글 썼다가
촉법 부모 글 읽고
"점포가 관리되지 않을 것을 보니 돈이 안 되었나 보내요, 돈이 되었다면 관리 했을텐데"
하며 부정적으로 바꼈죠
결론으로 범죄 행위를 옹호하거나 피해자에게 책임을 묻는 것은 아닙니다
반론이 나왔을대 글을 읽고"사기"아냐 생각이 들며
"사기"가 중학생 또래의 경범죄보다 더 크게 다가 오지 않았을까 합니다
이익을 위해 개설한 업장은 구분되어야 하지 않을까요?
개인 자택도 지킬것이 많은 집은 보안시설을 따로 설치하는데
불특정 다수가 드나드는 공간을 개인의 이익을 위해 운영하면서, 사람 한명만 둬도 예방 될 도난 사고를 방치하고는, 경찰력을 동원한다는건 너무 하다는 생각 들지 않나요?
생각해보면 개인 자택도 문 다 열어놓고 지내다 도난 사고 발생하면 좋은 소리 못 들을것 같지 않나요?
그 사건에서 파생되긴 했겠지만 무인점포의 보안에 관련된 일반적인 얘기인데요?
그리고 언젠가 당신의 가족 중 하나가 조금만 조심했어도 일어나지 않을 일을 당하는 날이 왔을 때,
그때 당신의 머릿속에 어떤 생각이 떠오를까? 그 순간에도 오롯히 가해자가 문제라며 조심 좀 하지라는 말이 입밖으로 안 나올까요?
그런거 없이 그대로 둔다는건 합의금 장사가 목적이냐는 의심받아도 할 말 없겠죠?
도덕이란 단어를 아는 사람이면
문이 열려있든지 주인이 없어도
남이 물건 도둑질 안하죠.
말같지도 않은 소리를 길게도 쓰셨네요.
생각이란걸 하고 글좀 써요 제발
무인점포랑 개인자택 같은 무지능한 비교 하지말구요
그냥 님 쪼대로 사시고
시간나면 집 근처 초등학교가서 도덕책 한권
빌려서 좀 읽어봐요
글은 읽을줄 알거 아녀요?
님 주변에 있는 비정상들에대해서 어쩌시려고?
님 말대로라면 비정상인한테 쳐 맞고나도 방비를 안하겠다는건데 무지능이 누구인지 의심스럽네요
첨엔 업주가 억울해했으니 업주편을 든거고 다음엔 가해자쪽에서 가게를 찾아와 행패를 부렸다고 했으니..
업주가 욕을 먹은거죠..
그냥 휩쓸리는거고 여론형성의 과정일뿐입니다.
그거랑 무인업체의 경찰행정력 문제는 분리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무인업체는 법이 있으니 니들은 댓가를 지불하고 물건을 가져가라는거겠죠?
물건을 그냥 가져가면 경찰을 찾습니다.
유인업체는? 물건을 그냥 가지고가면 주인이 붙잡고 결제를 요구하고 그후에 안되면 경찰을 부릅니다.
물론 놓치기도 하겠지만 잡으려 애쓰겠죠..
경찰행정력은 모두가 쓸수 있지만 모두가 마구 쓰진 않습니다.
물론 가해자편도 무인판매점을 싸잡아 비판하는 이들편도 아닙니다만..
무인판매가 더 낮은 가격으로 유인판매점의 상권을 치고 들어온다면 업주입자에서 달갑지만은 않을듯하네요.
뭐 솔직히 좀 억울할거 같기도??? 난 인건비주거나 14시간씩 버티는데..?
극단적으로 이런일들이 계속 늘어난다면 결국 경찰행정력을 늘리는수밖에 없을듯합니다.
경찰력이 공짜라고. 내가 세금 낸다고. 마구 쓰면 안 되죠.
119구급차 마구 부르면 욕먹는거랑 비슷하거죠. 진짜 위급한 사람들이 위험해지는 겁니다! 편의점 처럼 최소한 한 명은 지키고 있어야죠.
그리고 요즘 무인가게들 합의금 장사하는거 공공연히 사람들 많이 알아요.
남의 물건 함부로 만지고, 도둑질 가르친 부모들을 잡아 족쳐야함
공권력 낭비는 무슨ㅋㅋㅋ
정작 지들이 보배에서 욕 조금먹음
신고 한다고 난리치는것들이ㅋㅋㅋㅋ
피해자의 대한 공감은 1도없고 지들끼리 본질을 흐려서 쌩난리를 치는게 어처구니가 없네요..
당사자는 그러한 손해를 예방하기 위한 노력을 하였는가에 따라 손해의 정도가 다를 수 있을것 같아요
어찌 되었든 타인의 재산에 손해를 준 넘이 잘못이고
여기에 공권력 투입은 문제되지 않음
공권력 낭비라면 그 기준을 명시해야 되고
사회적 합의도 필요함
신고만하고 업주는 매장에 안나와서 경찰들 맨날 헛걸음함
오죽했음 피해본 매장업주가나와서 시시티비라도 경찰한테 보여줘야하는데
매장에 안와서 옆가게가서 경찰들이 시시티비 확인함
기물파손등등으로 신고하는거 같든데 경찰 올때마다 업주 안나옴
하도 그래서 경찰이 전화해서 뭐라함,,
내가본거만 3번이상인데 피해본 사장 안나와서 관리소장 옆가게 사장들만 만나고감
그래서 싫어하는거죠..
예전에 보배에서 이슈됬던글 다시 퍼와서 올립니다 한번 보세요
"무인점포에 대한 경찰들의 일침"
무인점포 싫어요.
촉법관련 글들을 읽어 보았는데요. 가해측 부모 입장에선 아이들이 생기부와 대학진로등 다양한 측면에서 불리해질까봐 염려되어 일을 축소시키려한게 오히려 화가 된듯 합니다. 피해자분께선 모하러 가해자측에 찾아가셨을까 하는 생각이 들고요. 각자 개개인의 사정들이 있어 그러셨겠지만 감정의골이 너무 깊어진듯 보이네요.
모든걸 법에 의존하지 않고 적당한 선에서 해결됐으면 좋았겠지만 그러지 못해보여 좁은지역에 계신분들이 안타까워 글올려봅니다.
그리고 너무들 티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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