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음에는 성능이 좋지만 유사시(화재.침수) 차량탈출하려할때 이게 잘 안깨진다고 합니다
전문가들은 끝이 뾰족한 비상탈출용 망치나 순간적으로 타격을 주는 전용 펀치형 비상용품으로 여러번 타격하고 중심 보다는 모서리나 하단부를 타격하는게 쉬운 방법이라고 합니다
기존에는 헤드레스트를 뽑아서 타격하라고 했지만 실제 일반인기준으로 실험해보니 잘 안깨진다고 하네요 거기다 요즘 필름성능이 좋아서 썬팅된 차량은 좀더 어렵다고 합니다
이중접합이나 차음유리 적용차량 오너분들은 참고 바랍니다
기사 전문 링크 입니다(실험 동영상도 있습니다)


































차키에 항시 매달고다닙니다ㄷㄷ
어우 그래서 차량용소화기도
겸사겸사 비치해뒀습니다ㄷㄷ
모 유튜브에서 그걸로 후려쳐서 유리깨는거 보여줘서리..
레스큐미는 벨트짜르는 칼날이 있어서
휴대가 의미없진 않은듯요.
특히 전기차량에 이중접합 차음유리에 썬팅이 되어 있다면 필수일수도 있을듯 합니다
전지차는 좀 고민할듯여
화재 참사나 기타 재난상황을 뉴스로 접하면서 대형시설이나 바다위 선박 이용시 비상구와 비상용품에 대해 관찰하는 버릇이 생겼습니다
특히 지하철. 마트. 극장 같은 대형 시설일 경우 화재 발생시 정전과 연기로 인해 위치 분간이 힘든 경우도 있어서 순간적인 판단이 생사를 판가름 하는 경우도 많은거 같습니다
고려해볼만..
믿고 두는 수 밖에 없는건가...
거길 까야 깨져요.
다이소에서 파는 싸구려들은 아예 못깨더라고요
불도끄고 몸체로 유리도 깨고
23년식 m340i 얼마전에 사왔는대
배기튜닝 되어있는대 이중접합유리라
배기소리 잘안들려서 창문 살짝내려서
듣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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