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의 의견대로KT에 민원냈고
바로 다음날 해당협력사 관리자분이 연락주시고 사과하셨습니다.
저는 관리자분이 사과할일은 아니라고 말씀드렸고 관리자분도 기사 인성의 문제가 있고 쉽게 바뀌지 않겠지만 CS교육 일주일과 시말서 받기로 하셨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사과문도 보내 주셨습니다.
저는 이분이 나중 개인차량으로는 또 그럴 수도 있지만 그래도 최소한 회사차량으로는 다시 못하실거라 봅니다.
또한 나중엔 개인차량으로도 안하시길 바랍니다.
이렇게 상기시켰으니 저도 1시간 넘게 고생했지만 사과받고 마무리 하겠습니다.
이 글을 보시는 모든분들도 안전운전 하시고 서로 배려하고 사셨으면 합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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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1. 이중주차하고 늦게와서 짜증냄
2. 적반하장 주차장 좁다고 화내며 차안빼고 사라짐
3. 경찰이 고의막음으로 개입하고 뺌
4. KT민원 후 사과



































꼭 알앗으면합니다. 당신 짜증나기전에..
세상 이타적으로 살아야지요..
어디가서 또 그럴거에요.
기자들이 많고 재판도 많아서 이중주차는 일상임
법원이다 보니 정신이 없는 사람도 많음
차 빼달라면 30분은 기본임 재판중이었다고 읍소하면 뭐라 하기도 그럼
차 가지고 왔다가 법정구속 되는 일도 있고 별일이 많은 곳임
아주 꼴도 보기 싫구만.
또저렇게할거 같음
읍니다는 무슨 읍니다냐
이게 바뀐지가 언제인데
말끝마다 읍니다 읍니다
목청 쓸데없이 큼
본인이 나설 때도 아닌데 나섬
남 욕 많이 함
인생 한탄 많이 함
과거에 본인이 잘나갔다 등등 쓸데없는 소리 많이 함
가족 불화 있음
거르세요~
이럴려고 그지랄했나.?
쪽팔린줄 알아라..
되도않는 자존심을..
빼달라고 하면 냉큼 빼줘야지.. 토를 달면... 그땐 싸우자는 거
그 때 그렇게 당당하더니 사과문을 왜 쓰세요? 라고 물어봤으면. ㅎㅎ
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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