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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 준장 와일드번치 08/08 16:21 답글 신고
    내가 외로운 이유....아....결혼을 못했구나....
    답글 2
  • 레벨 중령 1 잘된다걱정마라 08/08 16:23 답글 신고
    끓인물은 물분자인가? 간격이 차가운물보다 넓어서 열을 빠르게 빼앗김 그래서 그렇다구요
    답글 2
  • 레벨 준장 와일드번치 08/08 16:21 답글 신고
    내가 외로운 이유....아....결혼을 못했구나....
  • 레벨 중장 천안그남자 08/09 10:03 답글 신고
    ㅎㅎ
  • 레벨 소장 성인유머게시판 08/10 09:19 답글 신고
    대충보고 정답이라 생각했으나 유부님들은 강하게 거부할지도~
  • 레벨 중령 1 잘된다걱정마라 08/08 16:23 답글 신고
    끓인물은 물분자인가? 간격이 차가운물보다 넓어서 열을 빠르게 빼앗김 그래서 그렇다구요
  • 레벨 준장 바람찾는사람 08/09 15:20 답글 신고
    그래서 극지방에선 끓인 물로 눈을 만드는 거군요.
  • 레벨 대령 3 파티지 08/10 09:40 답글 신고
    열을 빨리 빼앗겨 차가운 물이 되면 다시 분자가 촘촘해져야되는것 아닌가여?
    그럼 차가운상태에서 어는점까지의 온도는 결국 천천히 가야되는거같은뎅....
  • 레벨 소위 2 마쏘 08/08 16:24 답글 신고
    더운물이 더빨리어는건 ...

    더우면 에어컨 더강하게 틀잖아요 ...
    시원하면 안틀고 ...
    그래서 그런거아닐까요 ?
  • 레벨 이등병 마라아지 08/08 16:26 답글 신고
    물이 얼면 수소결합과 공유결합의 힘이 약해지면서 부피가 커짐. 차가운 물은 수소결합이 강하고 뜨거운 물은 수소결합이 약함. 따라서 빠른 시간에 얼리면 수소결합과 공유결합이 생기기 전에 얼 수 있어서 빨리 어는 거임.
  • 레벨 대령 2 iamneinom 08/08 16:26 답글 신고
    뜨거운 물이 빨리 어는 건 첨 알았네여.
  • 레벨 원사 1 그만혀애는착햐 08/08 16:31 답글 신고
    끓는물은 액체내 용존 기체 함유량이 적어서 빨리 얼고 투명하게 얼어요.
    몰농도 어는점 내림현상.
  • 레벨 중위 3 깔스마 08/08 16:36 답글 신고
    과학적으로 밝혀진거 아님?
  • 레벨 원사 3 굿뜨아아 08/08 16:53 답글 신고
    2, 4는 밝혀짐
  • 레벨 대위 3 통구 08/08 17:31 답글 신고
    그럼 타이레놀 개발은 어떻게 했으며 무슨 이유로 했지?
  • 레벨 원수 아우라신공 08/09 09:59 답글 신고
    딸딸이 치고 나면 왜 섹스가 하기 싫어지는걸까
  • 레벨 대위 1 봉알축소술 08/09 12:42 답글 신고
    현타와서..ㅋ
  • 레벨 대위 1 토트브레인 08/09 14:31 신고
    @봉알축소술 현타는 왜오는지...
  • 레벨 소장 성인유머게시판 08/10 09:19 답글 신고
    와이씨 세계 7대 불가사리
  • 레벨 소장 코란도패밀리 08/09 11:05 답글 신고
    졸린 이유는

    에너지를 다 썻기 때문임

    에너지를 다 쓰면 뇌가 알아서 모든기능을 정지시키고 다시 충전하는데

    모든 기능을 살려놓고 충전하면 충전이 늦기 때문임

    예로는 음식물을 너무 많이 먹으면

    그걸 소화시키려면 위에 에너지를 많이 줘야 하는데

    다른 기능도 살아 있으면 에너지를 위에만 집중 할 수 없기에

    졸리게 만들어 잠을 재웁니다.

    정준하 우동 60그릇 먹고 녹화 중 그 자리에서 쓰러져 잤음
  • 레벨 소장 성인유머게시판 08/10 09:20 답글 신고
    졸린데 참으면 간이 망가짐 참 희한함 ㅋ
  • 레벨 중장 2푸돌8 08/09 11:19 답글 신고
    오~~~
  • 레벨 원사 2 March20 08/09 13:29 답글 신고
    오홀
  • 레벨 소장 아일톤세나 08/09 16:15 답글 신고
    다 진실인가. 아는것도 있는거 같은데
  • 레벨 소장 아크뷰 08/09 17:17 답글 신고
    어제 골이 띵해서 타이레놀 한알 먹음
  • 레벨 대위 1 벰루 08/09 19:38 답글 신고


    졸리니까 자는거임
  • 레벨 중위 1 믿거현대노조 08/10 01:09 답글 신고
    뜨거운 물은 분자 사이에 간격이 넓어서 열이 더 빨리 나감.
    그래서 더 빨리 얼음.^^
  • 레벨 중위 2 대우주신 08/11 13:02 답글 신고
    - 잠을 자면 영혼이 몸을 떠납니까?



    물론이다. 그게 잠이란 거다. 너희가 그렇게 하려고만 하면, 영혼은 너희 생애 내내 주기적인 재충전으로 기운을 되찾으려 한다. 몸이라 부르는 이 탈 것을 계속해서 끌고 다닐 수 있도록. 너는 영혼이 몸에 깃드는 것이 쉬운 일이라고 생각하느냐? 그렇지 않다. 그것은 영혼이 지금껏 해온 일들 중에서 가장 힘든 일이다. 너희로서는 상상하기 힘든 가벼움과 자유를 아는 영혼은, 다시 한번 그런 존재상태가 되기를 갈망한다. 학교를 좋아하는 아이라도 여름방학을 애타게 기다릴 수 있고, 남들과 어울리기를 원하던 사람이라도 어울리는 동안 혼자이기를 갈망할 수 있듯이.

    영혼은 가벼움이자 자유고, 평화이자 기쁨이며 무한함이자 고통 없음이고 완벽한 지혜이자 완벽한 사랑이라는 자신의 참된 존재 상태를 추구한다. 영혼은 이 모든 것인 동시에 그 이상이다. 그럼에도 영혼은 몸을 갖고 있는 동안 이 소중한 것들을 거의 체험하지 못한다. 그래서 영혼은 자기하고 의논했다. 영혼은 지금 선택하는 대로의 자신을 창조하고 체험하기 위해서, 필요한 만큼 얼마든지 오래 몸을 가진 채 머물겠노라고 자신에게 통고했다. 다만 원할 때마다 몸을 떠날 수 있다는 조건에서만!

    영혼은 소위 잠이라는 체험을 통해서 날마다 이렇게 하고 있다.
  • 레벨 중위 2 대우주신 08/11 13:02 답글 신고
    - 잠이 영혼이 몸을 떠나는 체험이라고요?



    그렇다.



    - 전 우리가 잠을 자는 건 몸이 휴식을 필요로 해서라고 생각했는데요



    네가 잘못 알았다. 그 반대다. 영혼이 휴식을 원하기에, 몸더러 "잠에 빠지게" 만드는 것이다. 영혼이 몸을 가진 데서 오는 그 한계들에 지치고, 그 힘겨움과 자유 없음에 지쳤을 때, 영혼은 말 그대로 몸을 쓰러뜨린다. (때로는 서 있는 바로 그 자리에서)

    영혼이 재충전하려 할 때, 영혼이 그 모든 비진리와 거짓현실과 상상으로 그려낸 위험들에 지쳐 기진맥진해졌을 때, 영혼이 다시 한번 연결되고, 확인받고, 휴식하고, 마음을 위해 다시 깨어나고자 할 때, 영혼은 그냥 몸에서 떠난다.



    몸을 처음 받아들이는 영혼은 그것이 극히 힘든 체험이란 걸 알게 된다. 그것은 특히나 새로 도착한 영혼에게는 대단히 피곤한 체험이다. 아기들이 잠을 많이 자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다시 한번 몸에 소속되는 최초의 충격을 극복하고 나면, 영혼은 그 면에서 참을성을 키워가기 시작한다. 이제 영혼은 좀 더 오래 몸에 머문다.



    이와 동시에 마음이라 불리는 너희 부분은 애초부터 예정되어 있던 대로 망각 속으로 옮아간다. 이제는 덜 빈번하긴 하지만 그래도 여전히 대체로 하루를 기다리고 해서 이루어지는, 몸을 벗어나는 영혼의 비행조차 마음을 항상 기억으로 데려가 주지는 못한다.



    사실 이 시기 동안 영혼은 자유로울지 모르지만, 마음은 혼란스러울 수도 있고, 이 때문에 저희는 존재 전체로서 "나는 지금 어디에 있는 거지? 나는 여기서 뭘 창조하고 있지?"라고 묻게 된다. 이런 탐색은 변덕스런 여행, 때로는 무섭기까지 한 여행, 너희가 "악몽"이라 부르는 여행을 불러 올 수 있다.

    때로는 정반대의 일이 일어나, 영혼이 위대한 회상 Remember의 자리에 도달할 수도 있다. 이제 마음은 각성을 얻게 되니, 덕분에 영혼은 평화와 기쁨으로 충만한다. 그렇게 되면 너희는 몸으로 돌아오고 나서도 몸 안에서 이것들을 체험할 수 있다.



    너희의 전 존재가 이같은 원기 회복을 더 많이 자신할수록, 그리고 그것이 몸을 가지고 하는 것과 하려는 것이 뭔지 더 많이 기억해낼수록, 이제 자신이 이유가 있어서, 목적을 갖고 몸으로 왔음을 아는 너희 영혼은 몸에서 벗어나기를 덜 원하게 된다. 이제 영혼의 바램은 그 목적에 자신을 일치시키는 것, 자신이 지닌 몸을 가지고 그 모든 시간을 가장 잘 이용하는 것이다.



    위대한 지혜를 가진 사람을 잠을 잘 필요가 거의 없다. 나아가 몸을 가진 존재로서의 망각과 영혼의 하나됨 둘 다를 한꺼번에 체험하려는 존재들도 있다. 이런 존재들은 여전히 몸을 갖고 있으면서도, 자신의 일부를 몸과 동일시하지 않도록 훈련시킴으로써, 참된 자신을 아는 황홀경을 체험할 수 있다. 그렇게 하기 위해 굳이 인간으로서의 자각을 잃거나 하는 일 없이.
  • 레벨 중위 2 대우주신 08/11 13:03 답글 신고
    - 그 사람들은 어떻게 그렇게 하죠? 어떻게 해야 그렇게 할 수 있나요?



    그것은 내가 앞에서 말했듯이, 자각의 문제, 완전 자각 상태에 도달하는 문제다. 너희가 자각을 할 수는 없다. 너희는 오직 완전한 자각일 수만 있다.



    이런 체험을 창조할 수 있는 최상의 도구들 중 하나가 날마다의 명상이다. 이 도구를 써서 너희는 생명에너지를 정수리 차크라로까지 끌어올릴 수도 있고, 심지어는 깨어있는 동안에도 몸에서 떠날 수도 있다. 명상을 하면, 몸이 깨어 있는 동안에 자신을 완전 자각을 체험하기 위한 준비상태로 만들 수 있다. 이런 준비된 상태를 참된 각성이라 부른다. 이것을 체험하기 위해 굳이 명상하면서 앉아 있어야 하는 건 아닌다. 명상은 그냥 장치, 도구일 뿐이다.



    너희는 앉아서 하는 명상이 존재하는 유일한 명상이 아니란 사실도 알아둬야 한다. 멈춰서 하는 명상도 있고, 걸으면서 하는 명상도 있고, 일하면서 하는 명상, 섹스하면서 하는 명상도 있다.



    참된 각성 상태에서 멈출 때, 그냥 너희가 가던 길에서 멈출 때, 가던 곳으로 가길 멈추고, 하던 일을 멈출 때, 잠깐만 멈출 때 너희는 바로 그 자리에서 제대로 right 된다. 아주 잠깐만 멈추는 걸로도 축복받을 수 있다. 천천히 주위를 둘러보라. 못보고 지나치던 것들을 알아차릴 것이다. 비 내린 직후의 흙 냄새와, 사랑하는 사람의 왼쪽 귀를 덮은 곱슬머리를. 뛰노는 아이들을 보는 건 또 얼마나 기분 좋은 일인가. 이런 게 참된 각성이다.



    이것을 체험하려고 굳이 몸을 떠날 필요가 없다. 이런 상태에서 걸을 때, 너희는 온갖 꽃들 속에서 숨쉬고, 온갖 새들과 함께 날며, 발 밑의 온갖 버석거림을 느낀다. 너희는 아름다움과 지혜를 찾아낸다. 아름다움을 이룬 곳 어디서나 지혜를 찾을 수 있고, 이름다움은 어디서나 이뤄지기 때문이다. 삶의 온갖 것들이 다 아름다움의 소재다. 그것이 너희를 찾아오리니, 너희는 그것을 찾아 헤맬 필요가 없다. 이런 게 참된 각성 상태다.



    이런 상태에서 뭔가를 할 때 너희는 자신이 하는 모든 일을 명상으로, 따라서 그것을 너희가 자기 영혼에게 주고, 너희 영혼이 전부에게 주는 선물, 즉 공물로 바꾼다. 설거지를 하는 너희는 손을 타고 흐르는 물의 온기를 즐기면서, 물과 온기, 양쪽의 경이로움에 감탄한다. 컴퓨터 앞에서 일하는 너희는 손가락의 명령에 따라 눈앞의 화면에 나타나는 글자들을 보면서, 너희 분부를 따르는 심신의 작용에 흐뭇해한다. 저녁을 준비하는 너희는 이 양식을 너희에게 가져다 준 우주의 사랑을 느끼면서, 너희 존재의 사랑 전부를 이 요리 속에 집어넣는 것으로 그 선물에 보답한다. 사랑은 스프까지도 진수성찬으로 바꿀 수 있으니, 그 요리가 호사스럽든 소박하든, 그것은 중요하지 않다. 이런 게 참된 각성 상태다.



    준비되어 있을 때 너희는 깨어 있다. 한 번의 웃음, 가벼운 웃음만으로도 너희를 거기로 데려갈 수 있다. 그냥 한순간 모든 것을 멈추고 웃어봐라. 아무것도 아닌 일에, 그냥 기분이 좋아서, 그냥 너희 가슴이 신비를 알아서, 너희 영혼이 그 신비가 뭔지 알아서, 그 사실에 웃어라. 많이 웃어라. 그 웃음이 너희를 괴롭히는 모든 것을 치유해주리니. 이런게 참된 각성 상태다.



    네가 나더로 도구를 달라고 하니, 내가 그것들을 주겠노라. 숨쉬기, 이건 또 다른 도구다. 길고 깊게 숨쉬고, 느리고 부드럽게 숨쉬어라. 에너지로 그득하고 사랑으로 그득한 삶, 그 삶의 부드럽고 달콤한 무를 숨쉬어라. 너희가 쉬는 숨은 신의 사랑이니, 깊이 숨쉬어라. 그것을 느낄 수 있도록 아주 아주 깊이 숨쉬어라. 그 사랑이 너희를 울게 하리니. 기쁨에 겨워 울게 하리니. 이제 너희는 너희 신을 만났고, 너희 신이 너희를 너희 영혼에게 소개했으니.



    만일 이런 상태를 체험하고 나면, 삶은 절대 예전 같지 않다. 사람들이 산꼭대기에 올랐거나 장엄한 황홀경에 빠졌던 경험을 말하는 것은, 그들의 존재상태가 영원히 변했기 때문이다.



    - 감사합니다. 이해합니다. 그건 간단한 행위군요. 간단하면서도 지극히 순수한 행위요



    그렇다. 하지만 알아둬라. 몇년을 명상해도 이걸 체험하는 못하는 사람들도 있다. 그것은 그가 얼마나 열려 있고, 얼마나 기꺼이 하는 가에 달렸다.



    영혼의 노래를 부를 수 있는 방법은 많다. 기도 속에서 침묵을 듣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일하면서 그 노래를 부르는 사람도 있다. 고요한 명상 속에서 비밀을 찾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번잡한 환경 속에서 그렇게 하는 사람도 있다. 깨달음에 이르거나 이따금이나마 그것을 체험할 때, 세상의 소음은 입을 다물고, 산란함은 가라앉는다. 설사 소음과 산란함의 한가운데 있을 때라도, 삶의 모든 것이 명상이 되기 때문이다. 삶의 모든 것이 명상이다. 그속에서 너희는 신성을 명상하고 있다. 참된 각성, 혹은 정신차림 mindfulness이란 게 이런 것이다. 이런 식으로 체험될 때 삶의 모든 것이 축복받는다. 더 이상의 투쟁이나 고통이나 염려는 없다. 오직 체험만이 있을 뿐이다.



    그러니 너희 삶과 그 속의 모든 사건들을 명상으로 이용하라. 잠자면서 걷지 말고 깨어서 걷고 무심하게 움직이지 말고 정신차려 움직이며 의심과 두려움에 묵지 말고 죄의식과 자기 비난에도 묵지 마라. 그보다는 차라리 자신이 무척 사랑받고 있음을 확신하면서 영원의 광휘 속에 거하라. 너희는 언제나 나와 하나이니 나는 너희를 영원히 환영할 것이다. 나는 너희의 귀가를 환영할 것이다.



    너희 집은 내 가슴 속에 있고 내 집은 너희 가슴속에 있으니, 나는 너희가 죽음에서 확실히 보게 될 이것을 삶에서도 보도록 너희를 초대한다. 그러고 나면 너희는 죽음 따위는 없다는 것, 그리고 소위 삶과 죽음은 결코 끝나지 않는, 같은 체험의 양면임을 알게 되리라.



    우리는 존재하는 전부고, 지금껏 존재했던 전부이며, 앞으로 존재할 전부, 끝없는 세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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