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배드림 인스타 DM 제보
광주의 한 공고에 남학생이 대부분인 학급에서 유일한 17세 여학생이 지속적인 학교폭력을 받았습니다.
볼펜으로 여학생 손등을 찍어 상처를 내거나 정강이를 걷어차 멍이 들게 하는 등 신체적 괴롭힘을 당했습니다.
또 인형에 피해 학생을 대상으로 한 성적인 내용의 문구를 적는 등 성적 괴롭힘으로 볼 수 있는 행동도 있었습니다.
사건 이후 학교의 대응도 문제입니다.
담임교사가 해당 사안을 학생 간 다툼 정도로 판단하면서 사건의 심각성이 충분히 반영되지 않았으며,
피해 여학생의 입장보다 다수 남학생들의 진술이 더 크게 받아들여졌습니다.
현재 피해 상황을 뒷받침한다는 관련 자료를 확보한 상태이며,
여학생은 사건이 축소되지 않고 정식 절차를 통해 객관적이고 공정하게 조사되길 원합니다.
피해 여학생의 안전과 2차 피해 방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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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거는 다 수집해놔라
주홍글씨를 박아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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