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에 불 나는 인물이 이슬람에서 묘사한 예수)
이슬람과 기독교간 사이가 안좋다보니
이슬람은 기독교의 상징인 예수도 싫어할꺼라 생각하는 사람이 많은데 정반대임.
이슬람에서는 예수를 신의 아들이라고 인정만 안할 뿐이지
예수 자체는 무함마드 이전에 알라(기독교에선 하나님) 의 계시를 받고 신의 목소리를 널리 퍼트린 위대한 예언가 중 한명으로 존경하고 있다고.
예수를 낳은 마리아 역시 코란에서 유일하게 명시된 여성인물이고 그녀의 서사를 자세히 기록할 정도로 여성탄압성향이 강한 이슬람에서 매우 좋은 취급 받는다.
(사진은 레바논 전쟁에서 떨어진 마리아상을 원래자리에 올려두고 조심스럽게 닦는 헤즈볼라 대원)
이런사실 모르고 이슬람 사람들 앞에서 예수를 모욕하면
무함마드 욕하는 수준까지는 아니더라도
신성모독자로 간주되 쳐맞을수도있음.
예수 머리 박살내고
성모 마리아에게 담배 물림.
그에 비해 한국 일부 기독교에서 그토록 빨아재끼는 유대교 믿은 유대인들은.....
저러고 있음. ㄷㄷ










































조로아스터교 기독교 유대교 이슬람등등
존중까지는 아니고요,
배려와 용서 차원에서 죽이진 않아요.
이슬람이나 카톨릭이나 유대나
똑 같은 구약 인데,
하느님이 선지자(메시아)를 보내겠다.
하니까.
내가 메시아 다.주장한게 예수.
예수를 선지자로 보는게 기독.
예수 그놈은 좀 잘못된거 같어.
모하멧이 진정한 메시아.
이게 이슬람.
자. 그럼 똑같은 책을 두고
유대인들은 어떻게 해석 하냐면,
메시아는 아직 오지 않았고,
우리는 선택받은 민족이라는
배타적인 종교관임.
유대인들은 타민족과 타종교를
개 무시 하는데.
개독이나 이슬을 구별 하지 않아.
유대인들 한테는
개독들이 더 혐오 스럽지.
이스라엘 에는
하레디 라는 놈들이 있는데,
우리는 아직 구원 못 받았고,
하나님이 주는 고난을 더 받아야
된다고 주장 하는 집단이 있지.
글이 길어 진다. 쫌 짧게.
영국의 어떤 왕 새퀴가
좆 맛에 맞는 마누라 엊겠다고
카톨릭 거부 하고 지멋대로
만든 종교가 지금의 개독.
사실.
이슬람은 그렇다 쳐도.
카톨릭 정통은 러시아다.
소련 시대를 거치긴 했지만,
지금도
러시아 정교회가 맞다.
반박하면,
니말이
들판을 뛰어 다닌다.
푸틴도 못 건드리는게 러시아 정교회.
이게 러시아ㆍ우크라이나 전쟁의 근본.
기독교 예수가 와서 우리를 위해 십자가에 못 박힘
이슬람 예수는 알라의 수많은 선지자중 한명임..
각 종교별 예수에 대한 1줄 설명임
한 여인이 종려나무 아래에서 메시아를 낳을것이다 라고 묘사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베틀레헴 탄생성당에 이슬람 사람들도 많이 옵니다.
분란은 본처가 이흔이 넘어 정자 이삭알 얻게되면서 시작됨
원래 이스마일은 이삭을 무척 예뻐했음.
그러나 본처와 첩사이의 알력으로 첩과 이스마일은 광야로 쫓겨남
그후 이스마일이 열두 아들을 두는데 이는 중동지역의 각 조상이 됨.
이것이 이슬람과 유대교의 역사
유대교는 예수를 메시아를 인정하지 않음
유대의 메시아는 로마를 무찌르고 구원할 구원재였음. 그리고 메세아는 선택받은 민족인 유대인을 구원하지 이방인까지 구원할 구원자가 아님. 니약하게 로마인들에게 처형된 예수는 유대인에게 구원자가 아님
이것이 유대교와 기독교의 분리.
힌국의 일부(?) 기독교는 키톡릭을 부정하고 성모마리아를 우상숭배라 하고 이단이라 하는ㄷ0 멍청한 소리임
그럼 종교개혁 전은 모두 우상숭배에 이단이 됨
뭐 그러하다고.
- 지나가던 무신론자.
유대인들이 로마의 손을 빌려서 예수를
죽였으니까.
지금도 그렇지만 당시 유대인 지도자들은 돈에 환장한 놈들이라서 성전을 이용해서 사람들에게 돈을 뜯어내고 있었는데 예수가 그거 하지 말라고 해서 앙심을 품은거지.
유대인은 예수와 마리아에게 저렇게 하는게 당연한거임.
우리나라 개독들은 아직도 유대교나라 이스라엘을 찬양하고 빨아대고 있다고.
개독은 제정신이 아닌듯
그렇게 지들밖에 모르니 히틀러가 제노사이드 하려고 달라든것도 이해가 될법한거고,
다만 미친듯이 유대인 빨아대는 한국 개독들만 미친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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