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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1시방향
저도 뭣도 모르고 네이버길찾기로 다른 목적지 찍고 가는데 가는 길목이라 깜놀
ㄷㄷㄷ
사창가 포주가 재개발추진 위원장이라고? ㄷㄷㄷ
썩어도 너무 썩었네~
아줌마들 "총각 놀다가"
없어지지않앗나
저녁시간 되면... 일하는 언니들 나와서 의자에 앉아서 담배 피우고...불은 시뻘겋게 켜있고...
애들이 저게 뭐야 하라고 물어보니...참 대답하기가... 움직일수도 없고... 그 골목앞에서 계속 있어야함..
10년 넘게 질질 끌더니, 최근 보니 뭔가 협의되었는지 싸그리 밀고있긴 하던데
제가 목격한 것은 다소 충격적인 장면입니다.
어나 남자가...저 가게들이 영업하기 전, 건물로 들어가는데 주머니 열쇠 꺼내서 자물쇠를 열어 들어 가더라구요. (우리 보통 숫자입력 전자열쇠를 쓰잖아요) 무슨 창고 인가부다.
라고 생각해서 문이 잠깐 열리더니
안쪽에 여자분이 고개숙이면 "안녕하세요" 하더라구요. 그남자한테... 그남자는 인사 받는둥 마는둥 .. 아무튼 하루 이틀 본 사이는 아니고
그것 보다. 자물쇠로 밖에서 열고 잠그는 공간에 사람이 밥해먹는다?? 이건.... 좀....
ㅇㄱ4각지대??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몇년 전부터는 영업을 안하는 줄 알았는데 아직도 밤되면 불이 켜졌군요. ㄷㄷㄷ
2찍 벌레들 들끓어서 떼돈 벌텐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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