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들도 출퇴근을 차량으로 하는 경우가 있고
직원들 숫자도 많으니 당연히 주차장 필요하겠지..
하지만 고객 주차장에 직원들 차량을 우선적으로 배정해버리면
고객들은 주차 하기가 어렵고 추가 비용까지 발생하는 상황이 발생하죠..
직원들이라고 전부 지하철이나 버스로만 다니라고 할 수도 없는거고
결국 해결책은 직원 주차장을 따로 만드는게 맞다고 봅니다..
부산에 40년 넘게 있지만 김해공항 내가 여행을 가든 식구들 마중하러 가든 차 댈려고 주차장 가서 한번을 주차장에 대본적이 없음 뺑뺑이만 돌다가 문앞에서 직접 받거나 김해공항 주변 주차업체에 차 맡기거나 해야 함 한번은 주차 못해서 잠깐 다른곳에 정차해 있다가 헬기 단속 당한적도 있음 ㅅㅂ
도대체 주차가 가능하긴 한거임?
1. 등록직원이 전원 매일 주차하지 않음
2. 등록직원은 장기 주차장 타워4층 직원용에만 주차가능
3. 단기주차장은 3시간만 이용가능
4. 공항은 직원 전용 주차장이 넓은 부지 대비 터무니없이 부족함
5. 출퇴근 거리가 평균 왕복 2시간 임
6. 외부로 이전시 왕복3시간
7. 해외여행 특성상 평균 4박5일 주차된 차량이 많아 순환이 안되는 구조가 문제임
저 수치의 비밀이 공항 전체 주차댓수에 등록직원을 나눈 %입니다. 사실은 장기주차장 타워 4층만 가능하기에 그중 일부만 사용가능하고 3만명이 매일 주차하는게 아닙니다.
10%도 안되는 차량이며, 지정된곳에만 가능한데 반박을 왜 안하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T2는 직원주차장이 따로 있습니다. 단기주차장보다 조금 멀어요. 그리고 자회사는 단기주차장 3시간만 사용 가능합니다.
*감사 결과, 제1여객터미널의 경우 상주 근무자 수가 압도적으로 많은 자회사(7391명, 정기권 136건)보다 비상주 근무자까지 포함된 공사 직원(374명, 정기권 1289건)에게 부당하게 단기주차장 무료 정기권이 집중 발급됐다. 과거 여객 편의를 위해 상주 직원 주차구역을 장기주차장으로 옮겨놓고도, 정작 공사 직원들은 단기주차장을 점유하고 있었던 셈이다.
직원뿐 아니라 직원 부모 와이프차까지 다 등록 시킨겨?
소비자가 이용해야지..
관공서도 수두룩 할거다.
이거 정기 주차권 되팔이한거 아녀?
갑자기 이렇게 준다고?
https://www.airport.kr/ap_ko/965/subview.do
p1, p2 각각 1000대 이상 있고 심지어 주차타워에도 130대, 89대 남아있네요.
직원뿐 아니라 직원 부모 와이프차까지 다 등록 시킨겨?
자기집차 전부 등록해놓고 편하게 이용한거죠..
개시끼들..
그것도 주말에는 더...
사장이라는 양반아 니돈내고 회사 만들었으면 저리하겠냐?
직원들 숫자도 많으니 당연히 주차장 필요하겠지..
하지만 고객 주차장에 직원들 차량을 우선적으로 배정해버리면
고객들은 주차 하기가 어렵고 추가 비용까지 발생하는 상황이 발생하죠..
직원들이라고 전부 지하철이나 버스로만 다니라고 할 수도 없는거고
결국 해결책은 직원 주차장을 따로 만드는게 맞다고 봅니다..
커뮤니티나 뉴스에 고객들이 쓴'인천공항 주차대행 사설업체 피해' 글 보고 키득거렸을 생각하니까 존나 뺨아리 마렵네
이재명이 진짜.....정상적으로 돌려놓느라고 개고생
민원인 주차자리 없음.
왜? 다 직원차니까.
자동차 등록사업소도...
국민연금도...
아... 돈줄인 의료보험공단은 자리있음.
그런데 외지라 누가 찾아오지않음
돈받고 외부에 판사람 있는지도 확인해야봐야
항상 주차장이 저렇게 부족하다는게 말이 되나 싶었다
역시나였군
나라 도처에 해쳐먹는 도적이 왜 이리 많은겨?
도대체 주차가 가능하긴 한거임?
돈 좀 벌었겠네
왜그리 대통령에게 쳐까불었는지
200개 중에 하나 나온거임.
과징금까지 싹물려
짐들고 공항버스타고 왔다갔다
한거 생각하면 피가 거꾸로 솟네
싹다 처벌해 주차한 십새기들 전부
2. 등록직원은 장기 주차장 타워4층 직원용에만 주차가능
3. 단기주차장은 3시간만 이용가능
4. 공항은 직원 전용 주차장이 넓은 부지 대비 터무니없이 부족함
5. 출퇴근 거리가 평균 왕복 2시간 임
6. 외부로 이전시 왕복3시간
7. 해외여행 특성상 평균 4박5일 주차된 차량이 많아 순환이 안되는 구조가 문제임
저 수치의 비밀이 공항 전체 주차댓수에 등록직원을 나눈 %입니다. 사실은 장기주차장 타워 4층만 가능하기에 그중 일부만 사용가능하고 3만명이 매일 주차하는게 아닙니다.
10%도 안되는 차량이며, 지정된곳에만 가능한데 반박을 왜 안하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직원들도 매일 출근하고 주차할 공간이 필요한 건 맞잖아요..
대중교통 이용이야 권고사항이고 누구나 편하게 자차로 다니고 싶잖아요..
그러면 애초에 주차면이 너무 부족한 거 아닌가요? 애초에 다른 주차공간이 있는데 저기에 주차한다는 소리인 건가요?
식당은 70명정도 한꺼번에 식사가 가능하고 주차대수는 30대 직원은 15명 입니다. 식당은 점심 저녁시간 거의 만석입니다 그럼 님은 직윈들을 위해 30대중 15대 공간을 쓰게 하실 건가요? 손님이 먼저 아닐까요?
*감사 결과, 제1여객터미널의 경우 상주 근무자 수가 압도적으로 많은 자회사(7391명, 정기권 136건)보다 비상주 근무자까지 포함된 공사 직원(374명, 정기권 1289건)에게 부당하게 단기주차장 무료 정기권이 집중 발급됐다. 과거 여객 편의를 위해 상주 직원 주차구역을 장기주차장으로 옮겨놓고도, 정작 공사 직원들은 단기주차장을 점유하고 있었던 셈이다.
출처 : 인천투데이
뭐냐 이게 어쩐지 매번 주차 거지같더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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