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 이걸 6년동안 질질 끌며 아무것도 해결 못한 현실이 참담하다. 교육부장관, 교육감들은 뭐하냐 진짜...민원자, 민원대상자, 일시, 사유 등 소정의 양식을 통해 정식 접수된 내용이 아니고서는 모두 불허하도록 좀 체계를 만들자. 도대체 몇년을 막장 학부모들때문에 학습권, 교권이 피해봐야되나..
저런 천하의 개 씨부랄 년 때문이라도, 교사들의 민원/법적대응을 위한 특수팀 (가칭 교육 민원실)을 교육청 산하에 만들어서 정부 차원에서 대응해 줘야 함. 씨부랄 년들 교사들 개인은 만만해서 민원넣고, 전화하고, 고소/고발 남발하고 개 지랄병을 떨지만, 상대가 대한민국 정부라면 아갈 쳐 닫고 찌그러질 것임. 지금 교육현장의 민원 중 90%는 미친년들이 지랄병 하는 것이라 믿는 40대 아재가 대한민국 정부에 부탁하고 싶다. 내년에 고등학생이 되는 내 딸이 저런 미친것들 때문에 피해를 받는다면 정말 못 참을 것 같다. 나 같은 학부모 10명 정도 모아서 상대 학부모에게 소송걸고, 개 지랄병 떨어 싶어진다.
82키로 지영이세대들임.
철저히 본인 이익만 생각하다, 퐁퐁이 만나서 그게 자기 자식으로 변한것뿐임.
첨엔 음식점,동네병원 폐업시키다가, 유치원 괴롭히고, 다음으로 초등학교 옮겨간것뿐임.
이제 몇년지나면 중학교 차례임.
웃기는건, 최대 피해자라는 초등선생들이 페미 본산지임. 제일 앞장서서 페미운동하다가 서로 여적여로 쥐어뜯고 싸우는것임.
저런 민원을 받아주는것도 큰 문제.
개같은 법부터 뜯어 고쳐야.
대가리 떵만 찬 지역갈라치기 충 새키
일반 사람들이 저렇게 할수 있을까요?
저런 민원을 받아주는것도 큰 문제.
개같은 법부터 뜯어 고쳐야.
내 자식 소중하면 남의 자식 소중한줄도 알아야지
가만있는 교육당국
이리저리 핑퐁치다가 나만 아니믄돼라는 철저한 공무원 정신으로 버티다가 장관한테 억울허다 소리만 지르고..
그냥 니네집에서 쳐 키우라고...
중간 연결 담당자가 있어야 함...
자기 밥그릇만 신경쓰고 있었네
학교에 관심을 많이 가져주고 어쩌구해서 상장주면서 얼굴까버려
다들 쩔쩔매네
에이군의 특혜인데 그걸
받아줬다고
미친거지
학교도 교사도
옳고 그름을 구분 못하는 것들이
교직에 있으니 학교가 개판되는거임
머저런 애미가있어
커서 어특할라고
돈많은가 헐헐헐
어디 학교처럼 그냥 서면제출하라고 하면 민원 싹 없어지던데
대체 6년동안 뭘한거야?
지체장애자가 성범죄 가해자가 되면. 구체적으로 어떤 처벌이 있는지 상세한 법안이 필요하다
철저히 본인 이익만 생각하다, 퐁퐁이 만나서 그게 자기 자식으로 변한것뿐임.
첨엔 음식점,동네병원 폐업시키다가, 유치원 괴롭히고, 다음으로 초등학교 옮겨간것뿐임.
이제 몇년지나면 중학교 차례임.
웃기는건, 최대 피해자라는 초등선생들이 페미 본산지임. 제일 앞장서서 페미운동하다가 서로 여적여로 쥐어뜯고 싸우는것임.
답답하네
절대 같은 선생편을 절대 안들어! 죄다 진상것들 편이여?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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