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bobaedream.co.kr/view?code=national&No=23836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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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글의 후속작입니다. 답답하실만한 내용 추가하였습니다.
안녕하세요 허구한날 눈팅만 즐겨하다가 정확하게 어제날짜로 모든 인내심의 끈이 끊어져버려 게시물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본문에 앞서서 개요를 설명드릴게요.
- 저는 전기차를 처음으로 24.07월 구매를 하였습니다.
- 현재까지 동일재정비 4회, ICCU 당연교체했쥬~, 액정이슈로 인한 뺑뺑이 3회, 수리뺑뺑이로 인한 날려
먹은 연차가 연재까지 11개, 배터리이슈로 인한 통교체, 해당제조사 렌트경력 무려 3회, 최장 렌트기간
은 1개월 이상(현재진행형) 입니다.
- 특정 제조사의 댓글부대가 있음을 인지하여 제조사명을 특정하여 말씀드리지 않을게요.
(저 때문에 형님들의 피해의 여지도 남지 않도록 형님들도 주어가 없거나 특정되지 않는 용어로 부탁
드립니다.)
- 특정 제조사의 압박에 의해서도 법적으로 맞서는 한이 있어도 해당글은 사실관계확인 된 것 이외에는
삭제나 수정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1. 제 이야기는 불과 1년이 막 지난 신차임에도 불구하고 수십차례 정비소를 들락거렸고 저의 시간과 불편을 초래했습니다.
2. 해당 이야기의 썰이 빠른시간에 너무나도 다양하여 이 유니버스를 설명하기에 앞서 짧아도 3부작
(가독성을 고려하여) 예정중입니다.
3. 특정 제조사를 비방이나 비난보다 저의 불편함을 공유하여 이겨낼 수 있도록 도움을 청하는 글 입니다.
4. 또한 저의 이러한 활동이 앞으로 제2 제3의 제가 발생하지 않기 위함이 제 목표의 9할 이상임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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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01.
25년 07월 무더운 어느날 출퇴근이 130Km이상인 점을 고려하여 기존 내연기관 자동차를 판매하고 부담스러운 출퇴근비의 해소의 목적으로 전기차를 구매하게 됩니다.
무려 전기차를 구매하고 10일도 지나지않아 구동계가 아니지만 시트의 기능이 망가져 서비스센터를 예약하게 됩니다.
- 하지만 서비스센터는 해당 정비는 본인의 몫이 아님을 통보하고 재예약 후 입고를 요청하게 됩니다.
- 재입고 후 자재를 주문할테니 다시한번 재입고를 요청하게 됩니다.(해당 부분을 이해하기 어려웠습니다. 전화로 이미 충분한 상담을 하였고 다름이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 한달이 지나도 정비를 받지못해 구매한 딜러에게 도움을 요청해 이의를 신청하고 제조공장에서 제게 직접 해당부품을 가져와 정비소가 아닌 저희회사 주차장에서 수리를 완료해 줍니다.
- 접수가 완료되었는지 해당 엔지니어에게 사과를 받고 입고를 요청합니다.
뭐 흔한 일이죠.....정비 받을 수 있죠 이 과정에서 전 연차 2개가 사용되었죠....
Part 02.
지난 정비사례로 교훈을 얻게되어 동일한 시트고장이 수리 완료 후 30일 이내에 재발생하고 다른 정비사업소로 예약하게 됩니다.
- 다른 정비사업소로 예약을 진행하고 어드바이져로 느껴지는 상담원에게 위 정비사실을 이야기하고 부품을 준비해줄 것을 요청합니다.
- 하지만 상담과는 관계없이 무조건 직접 확인을 해야한다며 해당 지점에서는 입고 후 자재발주라며 제조사의 규정상 어쩔 수 없다는 말로 다시한번 불편을 야기합니다.
- 자재발주를 위한 입고를 진행하고 너무 화가나 딜러에게도 이야기하고 센터에도 이런식이면 너무 불편하고 같은 불편함이 계속될 것 같으면 안될 것 같아 환불을 이야기하지만 이것도 컷 당함
(동일정비 3회 이상, 2만 km이내 주행을 강조함), 자재입고후 10일안에 오지않으면 다시 발주를위해 정비소 재입고 및 정비일정을 다시 잡아야한다는 이야기를 귀가중에 정비소로부터 통보 당함.
- 이것도 저것도 안되는 현실에 스스로 개돼지임을 인정하며 그냥 불편해도 이 정도는 구동계도 아니고 그냥 타야지라고 포기하게 되었습니다.
Part 03.
지난 시트의 문제를 교환하러 다시한번 정비소를 예약하고 정비를 완료하게되었습니다. 무려 2번째 사건이고 혹여나 단순 부품의 문제라면 다들 참고살거나 혹은 내 차의 다른 근본적인 문제가 있지 않을까하는 생각이들어 엔지니어에게 질의하며 점검을 요청하게 됩니다.
- 첫번째 이야기는 해당 분과는 본인들과는 다르기 때문에 말한마디를 하려해도 정비를 예약하라고 합니다.
- 또한 점검기를 꽂아 확인만하더니 그런일이 있을 수 없다고 확신하고 저를 안심시키려들며 귀가하라 합니다.
- 당연히 다 불지르고 같이 죽고싶은 심정이였지만 개돼지임을 다시 깨닿고 내가 죽어야만 검증에 대한 절차가 진행될 것으로 예상하며, 그래두 사고사례 많은 차임을 감안해 혹여나 불이나면 가족들에게 화장터 가지말라고 셀프화장이 가능하다는 점을 안주하며 귀가합니다.
- 보조금을 지급받아 환불도 차량을 중고차로 매도할 수 없는 사실을 마주하며 발만 동동 구르며 귀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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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글제주가 부족하여 모든일이 생생하게 100% 떠오르는 것은 아니지만 최대한 시간순서대로 맞춰서 작성토록 할게요.
제가 할 수 있는일이 뭔지 전문가분들 도움도 요청합니다........
하지만 재미잇는건 다음차를 구매해도 전기차를 구매하고 싶더군요 경재적인 매리트가 가장 크구요, 공간의 활용성이 참 좋았어요.(하지만 제가 샀던 제조사는 앞으로 못탈 것 같네요)
혹시나 추가로 더 형님들이 재미있어 하신다면 나머지 이야기들을 빨리 작성토록 하겠습니다!!!
중요한건 3줄 요약이죠.
1. 국산 전기차를 구매하려면 연차가 넉넉한 회사를 다니거나 백수여야 합니다.
2. 제 의견같은건 의미없으니 피력하지 말고 개돼지임을 인정하여야 합니다.
3. 환불이나 중고차로 판매하고 싶어도 지원금을 받은 이력으로 인해서 절차가 복잡합니다.





































시트문제인데 구지 전기차와 엮으시네요.
그리고 차에 문제가 생기면 센터입고후 고장확인후, 부품발주가 정상아닌가요?
새차가 고장나서 속상하신점은 충분히 이해하나 커지지도 않을일을 키우실려고 하시는점은 안탑깝습니다.
1번항목처럼 전기차만의 문제로 보긴 좀 그렇네요
별문제 아닌거 같은데.
그깟 차가 뭐라고 이렇게까지 스트레스 받으시는점 공감가고 위로 드립니다
전기차를 소유한적 없어서 도움 못드려서 죄송하네요
별문제 아닌거 같은데.
1번항목처럼 전기차만의 문제로 보긴 좀 그렇네요
시트문제인데 구지 전기차와 엮으시네요.
그리고 차에 문제가 생기면 센터입고후 고장확인후, 부품발주가 정상아닌가요?
새차가 고장나서 속상하신점은 충분히 이해하나 커지지도 않을일을 키우실려고 하시는점은 안탑깝습니다.
저도 처음에 히터가 안되서 as받은후 4년째 잘타고 있는데요.
에어컨,히터,시트등은 전기차.내연기관의 구동이랑은 별개로 보입니다.
고로, 제목은 낚시성으로 보입니다.
미니 새차 구입 후 3개월동안 센터입고 스트레스 받기 싫어 고치고 바로 6개월 탄 차 팔아버렸어요
아 코란도C 스틱이 연비 쥑인다 해서 샀더만 게트락인지 뭔지 1단이 뻑뻑해서 1년도 안되서 판 기억이..
핸드폰도 맘에 안들면 바로 갈아 타잖아요
차도 공산품이라 맘에 안들면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갈아타시길
그건 구입한 님이 감수해야죠
인생을 잘 모르시는 것 같아서여
고장안나는 차는 없어여
읽다가 전기차 결함은 언제 나오나 했더니 시트 문제잖아? 어그로 끌면 기분좋아지냐?
배터리쪽 냉각수 밸브? 그거 고장나서 한여름에 에어컨 안됨
고객센터에 접수하며 증상 말했더니, 밀려서 시간 좀 걸린다고 함
여름에 에어컨 없이 어떻게 다니냐고 징징거리니까, 상담사 언니가 정말 고맙게도 도와줘서 인근 지역으로 가서 일주일 정도 입고 시켜서 수리 완료함, 물론 동급의 차량 대차해줌
* 상담사 언니도 사람…. 나도 사람.. 서로 인간적으로 대화를 해야함
내 개인 스캐너로 진단하니까 헤드라이트 통신문제 있어서 이야기하니까 라이트도 다 새걸로 전면 교체해줌
난 매우 만족하면서 타고 있는데
한가지 문제.. 신경쓰이는게 재생회동시스템? 그것이 좀 주행중 신경쓰이게 만드는데
감속할때 튕겨나가는 느낌
그 문제는 아직 해결못함.. 그정도는 참고 탈 수 있어서 걍 타고다님
3.8 휘발유 타다가 전기차로 바꾸고 나서 진심 만족함
참고로 개인 주차장이 있는 단독주택.
iccu해결 기미가 안보여 월요일에 반납하기로함
iccu리콜 예약하는것도 제일 빠른게 2달걸린다고해서 답없네요
리콜도 소프트웨에 업데이트라 받아도 또 터진다하고..답없는 현기 전기차들
님이 아플때 병원에 전화해서 나 이런이런 수술이필요하니 준비해달라 하고 병원에 방문하면 바로수술할 준비가 되어있던가요? 의사 진단후 날짜잡고 다시 방문하여 수술하잖아요
2. 전기차 카페를 봐도 현기 ICCU 이슈 알면서도 만족/감수하며 탄다는 분들이 태반입니다. 감수하시면 되고 알고 사셨으면 문제 삼을 필요 없어 보여요.
3. 시트 문제는 전기차보단 현기차의 문제로 보입니다. 억지로 엮은 게 공감을 못받는 것 같아요.
4. 센터의 대처에 큰 문제는 없어 보입니다.
5. 장문의 후반에 다시 사도 전기차라고 하시는 말씀에 좀 놀랐습니다.
이친구 새차 첨산듯
대체 뭘샀길래?
아파트 30억짜리 사면 별하자를 트집잡을듯..
시트로 트집잡는건 간만이네요
이글은 쓰니도 읽다 쪽팔려 펑 할듯 하네요~~
이건 주어로 낚시하고... 연차 쓰는게 그렇게 아까운가?
꼭 연차쓰고 가야하나요?
현대가 확실히 이런 서비스 분야는 좀 아쉬운부분이 있어보이긴 합니다.
근데 내용은 전기차라서가 아니라 뽑기 당첨같네요.
전기차라서 엿다면 일단 불부터 날걸요...
그런데 iccu 수리는 인정
액정 , 시트는 전기차 여서 인가요 ?
액정같은 경우 지금 거의 모든차량들이 액정 시스템으로 나오는데
그리고 액정이 무슨 문제인지는 모르겠지만 혹시 액정에 스프레이로 물뿌려서 액정보호필름 장착 하신건가요 ?
그리고 릴렉스 컴포트 시트 이것도 전기차만 있는건 아니자나요 ?
참고로 현기의 경우 시트는 시트 전문 서비스 센터 따로 있어요
전기차라서 문제가 아니고 그냥 일반차에서도 나타나는 현상 아닌가요 ?
제목이 ,,,,,,,,,,,,,,,,,,,,,,,,,,,
네비반으로 옮겨 진게 일반 차량과 동일 하다는거 아닌가요 ?
액정수리를 전기차 수리반에서 밖에 못한다면 전기차의 특성이 있겠지만
일반 네비 정비반으로 간거면 그게 그냥 일반 네비와 같다는거 아닌가요 ?
그리고 어느차든지 네비나 오디오는 수리반이 따오 있는경우가 많은걸로 아는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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