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에서 저주파 진동 우퍼를 사용하여 우리집을24시간 공격하고 있습니다. 도와주세요.
처음에는 뭐가 뭔지 몰라 많이 당황하고 놀란 초식동물처럼 허우적되고
계속되는 공격속에서 미세전류 누전도 의심해 보았는으나 어떤결론도 나지 않았습니다.
불증으로 잠도 안오고 지금이 새벽5시30분인데 핸드폰 저주파 발생어플에 있는 패턴 모드로
(1Hz~60Hz이라 가정하면 10Hz 60초, 20Hz 60초 이런식으로 주파수 높여가며 진동하는거죠.)
새벽 4시 30분인데 지금도 진동이 오고 있습니다.소리는 미세하게 나고 어쩔 때 진동이 강하게오면 소리가 약간 커지고요. 패턴이라 괴롭습니다.
5년전에 저희 아버지교동사고로 갑작히 돌아가셔서 집이 좀 시끄러웠는데 그때부터 다툼있었는데,
현관문 문쾅은 기본. 그집 애새끼는 아침부터 문쾅에 복도에 뛰어 다닙니다. 여름에 창문열어 놓고
자면 장난아닙니다. 또,복도에 재활용품, 술병, 일반쓰레기 막 쌓놓고 비오면 우산까지 나열하고
쉬는 날 낮에 해도 되는 술병 같은 재활용 분리수거를 딸그닥 딸그닥 저녁9 시 넘어서 하고,
또 다시 카트로 구르르르~ 지들은 막해도 되고, 저희 집 생활 소음엔 아주 민감해 합니다.
그러더니 별 문제도 없어 보이는데 갑작기 10월29일 금요일 밤11시40분이 넘었는데 갑자기 진동이
”웅웅~웅웅“ ”,윙잉~윙잉~윙잉~“ 정신도 혼미하고 몸도 나날이 아파갑니다.
어머니랑 저이렇게 둘이 사는데 어머니 연세가 74이세요. 어머니 건강이 걱정입니다.
노약자도 이렇게 공격하니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우선 옆집이라 추정하는 이유는 우리층은 맨 꼭대기층이고요,우리층, 아래층, 두층 다 두집씩입니다.
우리 집 아랫집은 90세 가까이 되시는 노부부고요. 대각선 집은 접점이 없습니다.
옆집은 부부, 아들, 딸 이렇게 네식구입니다.
또 다른 심증은 추정 핸드폰 어플을 1.전자기장 측정기 2.전자파 측정기 그리고 3, 4두 개는 금속탐지기 이렇게 여러개를 설치한 이유는 정확도를 높이기 위함입니다.
(*우리집 가전제품의 영향을 피하기 위해 두꺼비집을 내리고 측정함.)
옆집과 맞대고 있는 거실벽에서 "윙윙~웅웅~" 소리가 나서 거실벽을 탐지 했습니다.
그랬더니 4개의 어플이 하나 같이 한지점에서 최고 수치가 나왔습니다.
어플순서는 1번째.전자기장_측정기 2번째.금속탐지기(METAL DETECTOR) 3번째.전자파_측정기
4번째.금속탐지기 순서입니다.
*이것들은 일반 거실벽을 측정한 것이고요.정상수치 범위의 값입니다.
*이사진들은 거실벽의 한 곳을 똑같이 가르키고 있었습니다. ---> ”이곳에 우퍼나 스피커가 있겠다“추측됩니다.
(2021.11.14._오후4시30분경)
벽뒤에 우퍼를 붙이면 전자파하고 전자기장이 세질테고
우퍼가 자석, 금속성분이니까 금속탐지기가 도움이 될 것 같아
시도해 보았습니다. 우퍼가 있는지 위치가 어디 인지 알아볼려고요
수치가 높은 곳에서 유독이 진동과 신호음이 세집니다.
그리고 저주파는 소음이 힘든게 아니고 진동때문에 힘이들고 몸이 아픕니다.
지금도 진동이 계속되네요.
#요약
1. 옆집이 맞겠죠?
2. 위아래가 아니라 바로 옆집을 저주파우퍼로 공격하면 자기들도 진동이 오진 않나요?
3. 층간소음에 대한 글들을 찾아보니 우리나라는 법규상90데시벨. 즉, 어느 소음수준을 넘지 않으면
소음으로 인정하지 않아서, 경찰에 신고도 못하고 소송도 못건다고 합니다...
심지어, 불법도 아니고 합법이라고...
이웃사이센터는 별로 효용도 없고,단지내 중재위도 별 소용 없다는 글이 많았습니다.
관리사무소에3번이나 찾아 갔는데 저주파가 뭔지도 모르고
원인을 같이 찾아 줄 생각도 없는 것 같고, 저보고 예민하다고 하더군요.
생각하기 나름이라고요.....참나
그럼 어떻게 대처 해야 될까요?






































측정장비로 해야합니다.
저희가 아무반응이 없으니까 요즘 현관문도 세게 닫고 성질난 사람처럼 행동하네요
현명할것 같습니다 저주파스피커 때문에 아이가 보청기까지 끼게 됬다는 글을 본듯한데요.
아파트가 방음도 잘 안돼서 측정하는 걸 아는것 같아요.
가끔 주파수가 높을 때 윙 잉~ 윙 잉~ 소음 미세하게 커졌다 작아졌다 합니다.
마찬가지로 진동 패턴이 있는지 세졌다 작아 졌다 하고요. 핸드폰 어플을 알아 보니 패턴이 있는
어플이 있더군여. 그리고 제가 집에 있는 걸 확인하면 여지없이 진동 시작됩니다. 바닥이 울렁울렁 울립니다.
특히 어제는 지금까지의 진동은 비교도 안될 정도로 24시간 내내 1분 패턴으로
진동울림이 바뀌었습니다. 당연히 누워도 머리가 울려 또 한숨도 못잤습니다. 보통은 저녁 9시쯤부터
새벽 1~2까지 심하게 하다가 그이후는 잔잔하게 했었는데 어제는 너무 심하게 하던군요.
여러가지로 상황을 보면 저희 내쫒을려고 했었던 옆집이 가장 의심되는 부분이고요.
실제로도 사이가 좋지 않습니다.
그래서 오늘 아침에 저희집에서 반응이 없으니까 복도에서 현관문을 쾅쾅 닫아대고
신경질적인 반응을 복도에서 내더군요.
와서 문을쾅쾅 두둘길 줄 알았는데 안하니까. 성질을 부리는 것 같았습니다.
나가서 말을 해보려고 했으나 저희 어머니가 싸울까봐 너무 말리셔서 말도 못했습니다.
김정은이한테 미친놈을 데려가달라고 부탁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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