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동생이 뇌내출혈로 20일 째 의식 없는 상태
2. 신월지구대에서 보호조치 중에 방치로 머리를 부딪힘을 cctv 확인 -
사건에 대한 자료 확보 및 조사
3. 지구대에서 관련 사건 브리핑을 112 상황실에서 자체 실시함
- 언론 보도 됨 (3일 전 시행 예정 이었고, 브리핑 40분전에 전달 받음)
4. 그 부분 관련 반박 기자회견 실시, 이미 호도된 여론
5. CCTV , 증거자료 올림 (해당 부위 가격 등 부적절 행위, 조치 미흡)
<두팔을 뒤로 잡아끈 뒤, 동생의 해당 부위를 여러번 가격하는 장면>
<보호자 인계 전, 동생의 해당 부위를 가격하는 장면>
(※이 사건을 처음 접하시는 분들은 하단부에 뉴스 기사들 링크 걸어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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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월 29일 창원 신월지구대에서 주취자로 보호조치를 받다가 뇌출혈로 2주 넘게 의식이 없는 제 친동생 관련 내용을 상세히 전하려 이 글을 씁니다.
글을 시작하면서 드리고 싶은 말씀은 대한민국 모든 경찰, 구급대에 불만이 있는게 절대 아닙니다. 사건 관련해서 잘잘못에 대해 수사를 하는 것도 경찰이고, 대한민국 국민의 생명과 신체, 재산을 보호하는 것도 경찰과 구급대입니다. 당시 동생이 적절한 조치를 받았다면 이런 일이 발생하지는 않았다고 생각하기에 이 사건 관련자인 신월 지구대 직원들과 동생의 메디컬 체크를 담당했던 구급대원에게 당시에 어떤 일이 있었는지 그 진실이 밝혀지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우리 가족은 처음부터 언론이나 SNS상에 이 사건과 관련한 글을 올리지 않았습니다. 동생이 어떻게 하다 지금의 상태에 이르게 되었는지 자료들을 수집·조사 한 후에 경찰서에 수사 의뢰를 요청하였습니다. 정부기관을 신뢰하는 마음으로 지구대 대원들의 업무처리에 의심스러운 부분은 없는지 관할 경찰서 형사계에서 담담하게 내용 진술을 했습니다. 그런데 일부 언론에서 우리 가족이 고소장을 제출하고, 고발건이 접수되었다고 기사가 나왔는데 그 부분은 사실이 아님을 밝힙니다.
수사 결과를 기다리던 중, 2월 6일 오전 9시 20분에 창원 중부경찰서 112상황실에서 동생 사건으로 오전 10시에 브리핑 한다고 전화를 받았습니다. 경남 경찰청 홍보실에서 20여개의 언론사를 불러 내용을 설명한다고 하였습니다. 우리 가족도 참석을 하겠다고 말씀을 드렸으나 유감스럽게도 거절을 당했고, “브리핑 자료를 받아볼 수 있느냐”고 물었으나 구체적인 자료는 없다고 얘기했습니다. 기자들이 질문하는 내용을 경찰에서 답변하는 형식이라고 하였습니다.
브리핑은 약 30분 정도 진행이 되었는데, "동생이 지구대에 어떻게 왔는지/ 언제 머리를 부딪혔고/ 119를 언제 불렀는지/ 언제 보호자 인계를 했는지 4가지 장면 등을 CCTV영상을 보여주며 설명을 했다”고 하고, 브리핑 내용은 112신고 사건 처리 내역서를 토대로 한 것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제가 중부112상황실장께 브리핑이 ‘당시 지구대의 입장만 얘기한 것이 아니냐’ 라고 질문을 하였는데 반박할 부분이 있으면 기자들한테 번호를 가르쳐 줄테니 기자분들에게 직접 하라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해당 브리핑은 3일 전인 금요일에 기자분들에게 공지를 했다고 추후에 전해 들었습니다.
(*해당 내용 명확한 증거들과 CCTV영상을 공개하려 합니다.)
CCTV상에 방치한 장면들이 계속적으로 나오고, 끝 사진은 머리를 다치기 10초전 상황입니다.
<동생 사고 일어나기 전 방치 CCTV 영상 장면 4개-캡쳐>
당시에 주취자가 1명 밖에 없었는데, 관리의 어떤 어려움이 있었는지 구체적 해명이 필요하다 생각합니다. 술에 취한 동생도 잘못했지만 업무 태만 및 실내 소등이 사건 발생에 아무런 원인 제공도 하지 않았는지 궁금합니다.











































쪽지보내드렸으니 확인 부탁드리겠습니다.
외상성뇌출혈은 저런거로 생기는거 아님.
외상성뇌출혈 진단 나왔나여?
아 119기록지 있네.. 119기록지엔 단순 찰과상 기록되어있는데 넘어지는 장면은 없나여??
술먹고 넘어진거까진 주취자잘못 오케이
그뒤 방치가 문제아님 ?
진작 가족한테 연락안한것도 그럼 뒤에는 어째했음
내가족이라 생각하면 몰입됨
근데 또 내가 경찰가족이라해도 몰입됨
안타깝다
외상성뇌출혈은 저런거로 생기는거 아님.
외상성뇌출혈 진단 나왔나여?
아 119기록지 있네.. 119기록지엔 단순 찰과상 기록되어있는데 넘어지는 장면은 없나여??
서술한 참혹한 어쩌구 하는 상황은 괜찮은가 확인하는 상황으로 보이기는 합니다만...
잘 해결되길 바라겠습니다.
쪽지보내드렸으니 확인 부탁드리겠습니다.
술먹고 넘어진거까진 주취자잘못 오케이
그뒤 방치가 문제아님 ?
진작 가족한테 연락안한것도 그럼 뒤에는 어째했음
내가족이라 생각하면 몰입됨
근데 또 내가 경찰가족이라해도 몰입됨
안타깝다
주취자 위치 오른쪽에 창이 있었고 오른쪽으로 쓰러진
4:55경 오른쪽 경미한 찰과상이라 구급대원이 인계했는데
수술병원에서 왼쪽 두개골 골절이라면 4:55 상황 그 전이나 후에 다른 요인이 있었을듯한데 5시 후나 6시 이후에
Cctv 에 나오는 주취자를 깨우기 위한 것으로 추측되는 두드리는 듯한 행위로는 두개골 골절이 나올 수 없음.
오히려 경찰보다 구급대원쪽이 과실이 있을 수 있으나, 주취는 전후의 원인을 파악하기 어렵게 만들 수 있고 구급대원이 엑스레이 엠알아이를 휴대하거나 하는 것은 아니므로 책임을 묻기 쉽지 않음.
결론 : 경찰 구급대 탓하지 말고 차라리 좌측 두개골 골절의 다른 명확한 원인을 찾아야
경찰이 도당체 어느정도까지 해야함?
본인 몸 못가눌정도로 술취한 사람이 일차적인 잘못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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