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news1.kr/it-science/general-science/5854461#_enliple#_digitalcamp
여러 분들의 관심이 필요합니다
저와 일면식도 없는 모르는 분이지만
같은 업에 종사하는 사람으로써 안타까워 글을 씁니다
얼마전 한 집배원분이 자살을 시도한 사건이 있었는데요
자세한 내막은 알수없으나 어떤 상황일지 예상이 되는데요
과도한 업무와 엄청난 폭우에 빈사람 자리까지 채워야 하는 겸배라 불합리한 제도까지...또한 상관이라는 실장이 현장점검을 감시같이 행하여다는 심리적 압박감까지 더해 그런 결정이 내린것 같아요 다행히 병원에 긴급입원을 했다합니다
하지만 이런 상황에 우정사업본부는 사건 축소와 현안 감추려하고 스트레스에 민감한분인것 같다고 표현하며 마치 이 집배원의 단독 문제인것같이 몰아가는것이 매우 분노하고 이해할수없네요
이에 여러분들의 조그마한 관심(추천) 부탁드립니다
널리 알려지고 취재가 시작되어 진짜 변화된 환경에서 근무하고싶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직장생활하면서 2년동안 동료들과 사적인 이야기를 아예 안하니 그때부터 편해지더랍니다.
직장생활하면서 2년동안 동료들과 사적인 이야기를 아예 안하니 그때부터 편해지더랍니다.
처음에는 거짓인줄만알았지만 정말 믿기힘들더군요 지역마다 편차가 크다는건 알았지만
진짜 이정도일줄은 몰랐습니다
아마 이런거말고도 다른 사항들도 많을거라
생각됩니다. .
집배원 물량은 어마무시하죠
처우 개선이 시급합니다ㅠㅠ
일단 추천합니다.
유서까지 이렇게 나왔는데 이런다고? 에휴...
집배원분들의 근무환경 등 여쭙고 싶은 부분이 있어 쪽지로 번호 전달드렸습니다. 확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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