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회원분들..
몇일전 아들 논산훈련소 퇴소식에 갔다가 충격적인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제 아들은 9월 초에 논산훈련소에 입소했고 몇일전에 퇴소를 했습니다.
퇴소식에서 아들이 충격적인 말을 했습니다..
훈련과정중에 성인지 교육이 있었나 봅니다.
강사는 여자이며 군에서 근무하다가 전역하고 강사로 활동하는거 같습니다..
(아들말로는 현직 군인은 아닌거 같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 여자강사가 훈련병들에게 너희들은 잠재적 예비 범죄자들이라고 했답니다..
이말은 듣는 순간 피가 거꾸로 솟는 기분이었습니다..
신성한 국방의 의무를 하기위해 열심히 훈련하고 있는 훈련소에서 훈련병들에게 범죄자 프레임을 씌우다니요..
완전히 꼴페미 사상에 찌든 여자 강사입니다..
분명히 강의중에 훈련소 간부들도 있을텐데 아무런 조치가 없다는게 어처구니가 없었습니다..
주위에 입대한 아들이 있으면 한번 물어보세요..
항의를 하려고 국방부에 문의하려고 하니 이번 대전 서버화재 사건때문에 글쓰기가 안되네요...
이거 이슈화 시킬 방법 없을까요?
그 여강사가 처음으로 강의 한거 같진 않고 앞으로도 계속 강의 할꺼 같은데요..
그동안 훈련받았던 아들들과 앞으로 훈련받을 아들들을 생각하면 아찔하네요....




































나라 지키러 간 장병들한테 고맙다 소린 못할망정
개소리나 하다니.
한편 대한민국 아들들은 조심해야 합니다.
길가에 여자가 강도 교통사고 졸도 기절 당해도 보지 마세요. 여친과 문서 인감 첨부 전에 손도 잡지 말아야 한다는 교육은 절실하게 필요합니다.
여친 앤한테 강간 고소 당하면 인생 나락입니다. 대법 무죄 나와도 인생 망. 조심 조심 또 조심.
본진가서 노시라니껭..
아.. 거긴 폭파 되었던가?
암튼.. 물밥먹고 약 무글 시간이니..
어여 들어가요.
이러면 누가 군대 가고싶겠냐
나라를 위해서 대신 희생하러간 장병들에게 하는 소리가 개소리라니...
보통 심각한게 아닌데
항의들 하세요
문재인 때 페미 밀어줘서 꼴페미 세상이 되었지
세상에 알리는게 제일 빠를텐데
훈련소 들어갈때 잔뜩 쫄아 있어서
들고 갈 애들이 있나 몰라
멀쩡한 남자들을 범죄자로 만드는지
사회적으로 터뜨려야...
확인이 꼭 필요 할 듯 합니다
때문에 처참함 그 이상으로
망가져 가고 있네요,
사소한 행동 하나 하나 꼬뚜리 잡는 여성들을 싸짭아 비꼬는 이야기가 될수도 있겠습니다.
보지가 달려 잠재적 예비 창녀들이네
군인들이없으면가랭이벌려야할수도있다는사실을잊었나..;;
저런년들을 돈주고 강사 초빙시키고
X라이 교육시키내
진짜 육군 미쳤네요.
이러니 20대가 극우화 되지...
빨리 취재 들어갑시다.
그게 아니고서야...
거기에 항의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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