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보배형님들.누님들.친구님들.아우님들. 모두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요즘 게시판 보면 아내자랑하는 글이 올라오는것을 많이 보고 있습니다.
저 또한 아내자랑좀 하고 싶어서 욕 먹을 각오하고 글 올려봅니다.
긴글은 아니고 그냥 팩트만 글쓸게요. 요즘 시대에 이런 여자 또 있을까?다시 만날수 있을까??
다시 한번쯤 생각해보는데..전 행운 남자인거 확실한것 같습니다.
1. 아침밥 꼭 차려줌. 4남매것 내것랑 365매일 (무조건 아침은 미역국입니다.)아침추천합니다.
2.점심밥은 집에서 먹음 .늘 메뉴가 달라요.(예를들어. 잔치국수 .비빕밥.청국장.된장찌게.기타등등.
3.저녁밥은 메뉴가 늘 달라요.(예를들어. 앞다리살 찌게.두루치기.만두. 냉면.기타등등 암튼 요리를 잘합니다.
그래서 아이들이 키가 다 커요.
첫째딸; 170cm정도 올해 대학교 입학함.
둘쨰아들: 185cm 고1 입학함
셋쨰딸:164cm 중1 입학함
넷쨰딸:158cm 초5 업그레이드
이상입니다. 항상 퇴근하면 집에 빨리 가고 싶어요 .오늘은 메뉴가 뭘까.??
그렇면 저는 하나로마트에 들러서 소주를 꼭 사갑니다. 이게 찐 행복이지 않을까 싶어요.
내조도 진짜 잘해줍니다. 다시 태어난다면 전 다시 울 마누라 다시 만나서 결혼것입니다.
새해부터 욕먹을 각오하고 글썻습니다.그럼 새해 복 많이받으세요.건강하시고.대박나세요^^






































건강유지하여 와이프,아이들과 행복히 오래오래 사세유
만세!
아내분 얼른 쾌차하시고
가족들 모두 늘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가장 부럽습니다.
새해복~
얼른쾌차히시고 행복한가정지켜주세요.
둘째 놓고 묶은 저는 그저 부럽기만 하네요
저도 애있기전엔 항시 새벽에일어나서 밥차려줬는데 이젠괜찮다고 하지말라고했네요 ㅎㅎ
둘째는생각도못하겠는데 존경합니닷
새벽 4시기상 4시20분출발 저녁8~10시 퇴근이니
맞벌이라 4살아들케어 와이프가 너무잠이부족해보여 아침밥은 출근길에 콩나물국밥 먹네요 ㅎㅎ
그래도 주말엔 늦잠잘수있도록 배려해주네요 ㅎ
같은집에사는데 아들얼굴 보기힘드네요 ㅎㅎ
저는 그러질 못해서..
평생 행복하십쇼~
애국자부부 올해 꼭 돈벼락 맞으세요^^
전 아들둘에 키는 고1 175 중2 172
밥 잘해줌 ㅎㅎ
그냥 햄볶아요 ㅎ^^
부럽습니다ㅜㅜ
아내분의 건강을 기원합니다
고마운 마음 늘 표현하시면서 지금 그대로 오래오래 건강하게. 행복하게 사시길 바랄게요^^
우와ㅡ 대단하세요!!!
45살 이상으로
예상하는데 아내분과 천상 다음생이 아니라 억겁의 세월도 같이 할겁니다
행복하세요~^^
밥은 쿠쿠가하고 메인요리는 내가함...
요리사라서 어쩔수가...ㅠㅠ
아이들 연령대를 보아하니 한참 형님이신거 같네요.
저는 아이들이 어려서 나라에서 주는 아동수당도 받고 출산축하금도 받고 그랬지만 형님께선 그런 혜택도 없이 오롯이 맨땅에 헤딩하며 키우신거 같아서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요녀석들 언제 다 키우나 하는 생각에 눈앞이 캄캄할때도 있지만 아이들 재롱에 웃고 삽니다.
건강관리 잘하셔서 아이들과 오래오래 행복하게 사십시오!
아내분 성품이 좋으시네요
딸 셋부터가 축복이네
행복하세요^^
아들만 셋이지만 ..... 딸 못낳은건 남편이 문제라고 하니 ...ㅜㅜ
울엄마 모시고 8년을 살았고 지금도 매주 시댁에가서 자고 목욕탕도 같이 모셔가고
막내아들며느리지만 그 누구보다 잘한다..
대신에 아침만 안차려줄뿐... 그건 내가 안먹으면 되는거니깐.... ㅋㅋㅋ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아마 남편이 능력자 내지는 금수저임
아내분은 생각이 다를듯
저도 그렇습니다 ^^ 맞벌이지만, 항상 저녁메뉴 미리 알려주고 집에 오면 식탁에 저녁을 차려놓고 있거든요.
애들은 아빠왔다고 좋아하고 아내와 아이들 한 번씩 안아주고 저녁에 항상 반주해요~
저녁 먹으면서 하루 있었던 일들 피드백하고 저녁 다 먹으면 같이 치우고... 애들이랑 놀기도하고 이야기도 하며 지내지요~ ^^
누가 보면 소소하고 소박한 하루 일상이지만 저도 글쓴이님께서 느끼는 감정처럼 하루하루가 소중하네요
아마 저와 같은 생각일거라 믿습니다
대한민국 아빠 화이팅~!!!
글 속에서 행복이 느껴지네요~ 늘 행복하세요~ ^^
다섯째 도전~
그리고 이 글을 와이프에게 보여....아...미역으로 싸대기 맞을거 같습니다 ㅜㅜ
일할수 있을거같고 일주일에 부부관계 2번정도 하실거같음~;어쨌든 아이들과 행복하게 사시고
해외여행도 시간나시면 가까운동남아여행도 좋지요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ㅎ
부디 저희어머니처럼 말년에 후회하시지 않기를...ㅜㅜ
댁네 가정의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아내의 수고로움을 알고
매일 감사하게 식사하고
기다릴 아내를 위해 즐겁게 퇴근하시고
아이들의 외모를
아내의 덕으로 자랑하시네요
좋은 분이 좋은 분을 맞나
부창부수네요
헹복 하세요!!
추천했더니 내 생일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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