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초년생으로서 필요에 의해 전재산을 털어 구매 하게 되었고 남부럽지 않는 Dn8 2.0를 중고에 구매 하게 되었네요...
처음엔 1.6t를 사지 못한것에 대해 후회를 많이 했고
구매한지 얼마 안되서 1.6t로 가려 했지만 돈이 돈인지라 쉽게 바꿀수 있는게 아니더라구요
유튜브나 커뮤니티 사이트에 2.0 구매에 대해서 안좋은 평이 많다보니 제 자신이 바보 같이 느껴졌습니다. 빨리 1.6t로 가고 싶더라구요
그러다가 문듯 드는 생각이 의미가 없다는게 느껴지더라구요
결국엔 사람이라는게 비교를 할수밖에 없다는걸 느꼈습니다
출력이 이정도면 되었고 차를 타고 원하는곳에 가기만 하면 되었지
그놈의 출력이 뭐라고 목메여 있는지...
이정도 면 충분하다고 생각지도 못한거 같습니다
거리에 나가보니 경차, 아반떼,소나타,그랜져 등등 여러가지 차가 보이더라구요.
누군가는 10년이 지난 아반떼를 타고 다니며 즐겁게 다니는데
저는 출력이 부족하다니 뭐니 어쩌니 하는 바보였더라구요
그냥 차를 타고 다니면서 사고 안나고 안전운전 하며 안전하게 목적지에 도착하는것이야 말로 좋은차구나 싶다라구요.
그래서 그런지 이번엔 출력이고 나발이고 그냥 차는 이동수단의 하나이며 목을 멜게 아니구나 생각드는 하루입니다
긴글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남들이 부족하게 볼까봐 채우는 사람은 불행한겁니다.
타던 그차가 선녀였구나를 느낍니다.
역체감이라고 하죠
수입차 대부분
잠시이지만 다 몰아 봤습니다
좋은 차 차주는 차주대로
만족감은 있겠죠
이젠 차에 대한 환상은 없어요
그냥 이동수단 일뿐
하는건 그릇이 딱 거기까지라서 그래요ㅋ 일명 빠돌이죠 ㅎㅎ
너도 나도 차는 살면서 계속 바뀌는데 뭣하러 그짓을 합니까ㅎ
차가 취미이고 생활이고 소중한 존재인 사람도 많아요
전 낚시 축구 야구에 취미가 없어요
그런거에 돈하고 시간을 왜쓰지??하고 상대방을 이해못하는것은 아니에요
각자 좋아하는걸 하면되는것이고 자신과 생각이 다르다는 이유로 비난비판하면 안되는거죠
폐차할 때 까지 스트레스 없으며!
기본 60만킬로 설계 입니다!!~^^*
저두 1.6T 오너로써 말씀 드리면
진짜 가속력 토크 그닥에 N 2.0T 300마력은 되어야
진짜 고성능 진입에 1.6T는 고성능은 커녕 중성능두
안되는 생활수준에!!!
고RPM 쓰면 연비도 과거 트라제XG와 그랜저 TG 자흡 V6 2.7의 연비 입니다!!
1.6T 터보는 진동, 승차감, 수리비 에서 불리와 고급유 넣어줘야 성능유지에 엔진유지 그나마 합니다!ㅠ
세금 아낀거 오히려 추후 수리비로 갑니다!!~ㅠㅠ
차라리 출세하셔서!
그랜저 3.5 및 G80, GV80 이나 수입 럭셔리로 가시는 것이 정답 이십니다!!!~^^*
만회합니다. 출력이고 나발이고 도가니 아파 죽겠습니다.
저는 토크감, 속도감, 박진감의 재미 입니다!ㅋ
극한의 연비를 경험하게 되실겁니다
소나타 좋은차입니다
안전운전 하십셩^^
글구 인생이 차가 다가 아니죵
젊었을때 이차 저차 많이타보세요
내년이면 50인데 30살때는 부끄럼없이 머스탱컨버 뚜껑열고 잘 돌아다녔는데
지난달에 괌가서 머스탱렌트해서 아들하고 와이프태우고 다녔는데 아들이 자꾸 뚜껑열고가자하는데 이제는 부끄럽네요
뭐 1 2억 넘는차 모시고 사는거
아니잖아요?
스트레스 받을 이유가 1도 없는 일
내차 잘 아껴주고 오래 타셔유~
남이 차를 아끼거나 안타까운 사고를 당한 상황에 이런 생각을 관철하려한다 = 비정상
20대 구아방중고9년
30대 젠쿱 새차 10년
현 k9중고 3년차 확실히 대형새단이 승차감은 좋음~^^
가장 후회하는게
뱜 520사서
아 530 살걸 이거라던데
아닌가?
차는 사람의 편의를 위해 만들어진 기계 입니다
차는 업그레이드하는 맛에 타는거 아닙니까
저도 님과 같은 생각을 했다가 결국은 기변을 했으니 인간도 아니죠.....지랄났다고 기변을 했으니.....
그런데 말입니다. 2.0과 1.6의 가장 큰 차이는 자동차세금 입니다.
보험료는 개인에 따라 차이가 있으니 모르겠습니다.
지금은 1.6하브 타고 있습니다.
갑부들중에 경차 타고 다니는 사람들
꽤 있는데 그차를 메인카로 하는 경우
없습니다..
집주차장에 비싼 고급차들 다 있어요.
남들 시선 의식해서 보여주기식도 있고
진짜로 경차가 편해서인 경우도 있으나
어쨌든 메인카는 아니라는거~
찐부자들과 카푸어들의 차이점은
차의 가치에 대해서 생각과 행동이
다른거임.
외제를 타도 아주 오~~~래 타시더라구요
주변 지인들 중에 청담 사시는분들
일안해도 사시는분들 보면..
차 하나를 참 오오오래 타심 ㅎㅎㅎ
해외에 나이 많은 오너들처럼 저도 이차만큼은 안팔고 면허 반납할때까지 친구이자 동반자로 가보려합니다.
뒤돌아보면 차 만큼 좋은 친구가 없더라구요. 어디든 나와함께 가주고 나 대신 눈 비 다 맞아주고. . 쌓인 스트레스도 풀어주고 슬픈땐 멋진 노래나 배기음 엔진사운드로 위로해주는. . 사람보다 훨씬 믿음가고 좋은 친구라
저는 갠적으로 생각합니다.
즐거운 카라이프하세요.!
21년식 DN8 2.0 사서 지금 19000KM 정도 타고 있습니다.
다른분들 말씀 처럼 자기 생활에 불편함 없는 차 사서 타는 게 현명한거 같습니다.
참고로 무사고라 종합보험 28만원 정도 입니다. ^^
시계도 기능으로 찰 것이냐, 과시용으로 살 것이냐에 따라 가치는 크게 달라지죠.
밥도 배무르면 끝일 수도 있고, 맛과 향을 탐미하고 눈으로 보면서 행복을 느끼는 경우도 있죠.
차도 다 나름 아닐까요? 본인이 차를 어떤 목적으로 구매했느냐에 따라 가치가 달라지죠.
정말 이동만 되면 끝이냐, 운전하는 맛을 즐기느냐...
여기에서도 보면 다른 것 다 포기하고 차에 올인하는 사람들 있죠.
그리고 그걸로 뻐기고, 다른 사람의 운송수단에 대해 'ㅌ구린차' 라는 식의 댓글 달며 행복해하는 카그지도 많고...
물질로 말미암은 행복은 오래 못 가요.
썸타던 첫여친 티코에 태우고 전국으로 데이트 다니던 20대 시절 행복을, 폰만 보고 심통난 처자식 태운 s클래스로 느낄 수 있을까요.
형이 새차로 뽑아서 3년타고 저한테 팔았고 제가 지금까지 16년째 몰고있습니다.
불편한거 없어요 ㅎㅎ
랜드로버니 X6니 카이엔이니 그냥 돈지랄이고
그돈으로 주식투자하는게 현명한거임
이젠 제 다음차는 캐스퍼입니다...ㅎㅎ
근데 차와 집은 보편적으로 만족감, 행복함과 밀접하다 생각이 들고 또 그렇게 느껴서 100세 인생의 각나이는 한 번 뿐이니 방탕하거나 미래에 가처분소득을 엄청나게 끌어다쓰는 정도가 아니라면 현생의 만족감을 위해 내수준의 가장 좋은집과 차는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DN8 ? 소나타 아님 ??
차는 그냥 고장 없이 굴러가면 되는구나 하는
나름의 철학이 생겼습니다.
아참. 못 사는 거 아니고요.
그냥 바꾸고 싶은 의욕이 없습니다.
장기 할부 없는 인생이 편해졌습니다.
돈쓰는차, 돈버는차 두가지밖에 없습니다
지금 돈쓰면서 원하는 차종을 구입할 여력이 안된다면 현실에 직시하시길 추천드립니다
지금 참을 수 있을정도의 인내력과 태도라면 곧 좋은차 타실꺼에요
글이 굉장히 짧네요 ㅋㅋ
저는 자동차 개발 설계쪽 일을 합니다.
회사내 에서나 협력사 관련자분들 하고 업무관련 얘기 할때만 용어를 쓰고 그외 에는 쓰질 않아요. 이쪽계통 분들도 다 그렇습니다.
근데 정작 일반사람들 중에 본인의 차알 을 과시 하려고 쓰는 사람들이 더러 있더군요.
글쓴이님. 아직 정신 차릴려면 좀더 시간이 필요한것 으로 보입니다.
재산이 없어 똥차?타는것 아닙니다. 고장이 안 납니다.헐,,,,언제가 고장이 나겠죠!!!
저도 차는 이동수단이란 생각이 강해서 굳이 바꾸고싶지가 않네요.ㅎ
다양성을 가지고 논지를 하면. 논쟁이 되는거지요 자동차시장은 다양성과 대중성이 공존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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