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가 77년 03월생 초성이 ㅇㅈㅇ 이신분들! 연락 부탁드립니다.
저는 이미 상간소 완료했으며, 불륜에 대한 증거도 가지고 있습니다. 그 불륜에 대한 진실과 필요하시다면 상간남 소송도 진행하실 수 있게 증거 및 판결문 공유 해드릴게요
* 증거 목록
상간소 판결문
상간녀가 만들어 준 세컨폰(사진)
문자 및 인스타 링크내역 (관계영상 및 관계요구)
상간녀가 예약해준 제주행 비행기 티켓 2장
상간녀가 사준 각종 정력제 및 영양제, 언더웨어
상간남 카카오톡 포렌식 내역
상간녀의 자폭 및 이혼종용 녹음
2번의 삼자대면 (상간녀의 불륜 진술)
참고로 상간남은 81년 12월생 유부남(불륜 당시)입니다. 상간녀는 본인 남편은 **항에서 배를 타는 사람이라고 했습니다. 남편과는 남들이 생각하는 보통의 부부들과 다르다며, 애들 보러 한달에 한두번 집에 오는 것뿐이라고 했습니다.
상간남에게는 주말부부라 했고, 저한테는 사이가 좋지 않아 별거를 하는 중이라고 말을 바꾸기도 했습니다. 불륜을 자폭하고 이혼을 종용하며 본인은 본인 남편과 이혼하기로 얘기가 다 끝났다고 했습니다.
본인이 더 상간남을 사랑한다며 상간남과 부부가 되고 싶다고 했습니다. 상간남에게 불륜을 제안하고 시작한지 3개월만에 저에게 이혼을 요구했습니다.
상간녀가 이용하던 차량은 두대입니다. 한국 브랜드 S사 suv 한대(화이트)와 해외 브랜드 B사 승용 한대(화이트)를 이용해 상간남을 픽업하고, 불륜을 했습니다.
모텔은 상간녀가 야놀자 앱에서 예약하고 결제해서 상간남에게 공유하는 방식이었습니다. 첫 관계는 천안의 무지개 캠핑장이었습니다. 상간녀는 본인 남편이 관계가 되지 않는다며 상간남 부부의 관계여부와 만족도까지 확인했습니다. 일요일 아침 8시에도 인스타로 관계영상을 상간남에게 보내며 관계가 하고 싶다고 문자를 했습니다.
고양이 집사인 상간녀가 제가 키우던 강아지와 색만 다른 강아지를 데려와 키우기 시작했습니다.
소송 중간에는 저에게 장문의 문자를 보내며, 아직도 본인이 제 카톡 프로필을 신경쓰고 있다는 사실과 함께 상간남과 한 일들이 마치 사랑인거처럼 포장하기까지 했습니다.
그랬던 그 상간녀는 아직도 본인 남편을 지키며 살고 있다는 사실은 용납할 수가 없기에 상간녀의 남편분을 찾습니다.




































털리면 꽤 재밋겠네 ㅋㅋㅋ
본문 좀만 읽어 보셔도 상간남 소송 도와 드린다는데..
그리고 그 여자의 남편이 배를 타는 사람은 몇명일까요?
본문 내용 읽어보면 당사자는 감이 올듯...
착베=죽베=젖베
77년 생이니까 재미나이 추천으로
지연, 정아, 정은, 지영이래요
임조은
이정은
이주은
이진임
임지은
이지은
이지예
이주예
안씨
오씨
유씨
엄씨
윤씨
남자가 보고
배를 탄다는건 믿을수 없는 이야기 인거 같고
남편이 보고 내 마누라인지 특정할수 있는 정보는 초성과 나이, 그리고
차량 두대랑 고양이 키운다는 것 뿐이네요
이지영
결국...
당신 남편 신분 먼저 까발리고 정리하세요
그 여자도 당신 남편에게 당한 피해자일수도 있음
남자는 욕구에 이끌려 가지면 여자는 마음이 먼저 가야 몸이 따라감
시에저 주관하는 교육장에서 발언하는 쓰레기 모습에 호감을 느꼈다며 시간도 맞추고 비용도 부담할테니 5분이라도 좋으니 만나만 달라고 한게 과연 남편 있고, 고딩 자녀 둘이나 있는 사람이 할 짓인가요?
남편이 있음에도 평생 외도를 해왔으며 쓰레기한테는 니가 N번째라고 할만큼 외도가 아무렇지 않았던 그 상간녀가 피해자라니 기가 막히네요
성관계를 하고 싶다는 말도 성관계를 하기 위해 사람을 먼저 자빠트리고 시작한것도 본인이었다고 저에게 당당하게 말했고 전 그 녹음도 가지고 있습니다.
그 쓰레기가 많이 망설이는거 본인이 너무 좋아서 자기 쪽으로 끌어당겼다는 말의 녹음은 소장에도 첨부가 되어 있습니다.
쓰레기 신상 말하시는데 상간녀만 초성을 말해서 그러시는건지 모르겠지만 쓰레기는 ㅈㅊㅈ 이네요
직장과 업계에는 이미 알려서 알고 있고 님이 말하는 그놈의 정리는 그때 진작에 했네요
더이상 뭘 하겠다는지
위자료 몇푼에 피해자의 고통이 보상이 될 수 없으며, 일상이 전으로 돌아갈 수 없다는걸 피해자가 되보지 않는 이상은 모르실겁니다.
하여튼 나이 처먹은 것들이 꼴불견이네
남편이 힘들게 번돈으로
호의회시하며 어린 ㅅㄲ 와 ㅅㄱ을 저지르고있네
어느 순간 한번 들어오게 되면 상간녀 상간남 얘기, 내 주변에는 정말 듣도 보다 못한 얘기 주작에 결정자애자들의 하소연 고구마 만개는 먹는듯한 답답함과 짜증 유발러들
거짓말과 기만에 대한 사실 확인, 책임 문제를 정리하고 싶은 사람도 있습니다.
남의 고통을 없어 보인다 라고 평가하는 건 쉽지만 직접 겪어보면 그렇게 단순한게 아닙니다.
꼭 똑같은일 당하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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