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쯤 아산에서 회사 다닐때
부산에 살던 중학교때 첫사랑이랑
다모임이라는 사이트에서 우연히 만남...
며칠후 토요일에 부산 가서 그 첫사랑을 직접 만났고
같이 밥도 먹고 맥주도 한잔 하고 놀다가
그 첫사랑 자취하던 집에 가서 자게됨..
그 애는 침대에서 자고 나는 바닥에서 자는데...
자꾸 "오빠 불편하면 그냥 올라와서 자" 이 말을 열번도 넘게 하는데
나는 남의집 신세진다는 생각에 괜찮다 괜찮다 나 신경 안 써도된다 하면서
그대로 아침까지 바닥에 누워서 자고 다음날 아산으로 올라옴..
그뒤로 연락 몇번 하다가 다시 끊김..ㅋㅋ
여사친이 술먹고 너는 내가 여자로 안보이냐? 울면서 말하길래 내가 너무 남자처럼 대해줬구나 속으로 생각하면서 니가 여자지 남자냐? 이랬는데 시간이 자나고 보니깐 그게 ...야스 한번 해줬어야 했는데 바보같아서 여자로 안보이냐 그게뭔지몰라 놓침// 사실 많이 좋아 했었는데
니가 맘이 안갔나보네
밤마다 전화질로 자고가래 그래서 잠만자고 갔다.. 존나 비싼척 하다가 떡도 못치고 씨발..
니가 맘이 안갔나보네
그래서 왜인들이 예전에 폐병이 많았죠. 하도 그을음을 마셔대서
밤마다 전화질로 자고가래 그래서 잠만자고 갔다.. 존나 비싼척 하다가 떡도 못치고 씨발..
사고쳐서 결혼당했으면 어쩔뻔
시도했으면 철컹?
부산에 살던 중학교때 첫사랑이랑
다모임이라는 사이트에서 우연히 만남...
며칠후 토요일에 부산 가서 그 첫사랑을 직접 만났고
같이 밥도 먹고 맥주도 한잔 하고 놀다가
그 첫사랑 자취하던 집에 가서 자게됨..
그 애는 침대에서 자고 나는 바닥에서 자는데...
자꾸 "오빠 불편하면 그냥 올라와서 자" 이 말을 열번도 넘게 하는데
나는 남의집 신세진다는 생각에 괜찮다 괜찮다 나 신경 안 써도된다 하면서
그대로 아침까지 바닥에 누워서 자고 다음날 아산으로 올라옴..
그뒤로 연락 몇번 하다가 다시 끊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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