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연가가 어디있습니까?
흡연은 그냥 다 싸그리 민폐입니다.
저도 20년 흡연해봤고 그중 10년은 하루 1.5갑씩 피는 꼴초여서 누구보다 알고 있습니다. (술은 그특유의 쓴맛이 싫어서 젊었을때나 지금도 잘안마십니다.)
아무리 조심하려고해도 비흡연자에게 피해주고 자연환경이나 사회적으로 악영향을 끼치는건 분명합니다.
현재 금연 7년차 되었습니다.
평생 살면서 가장 후회한게 10대대 부터 담배배운거, 가장 잘한것중 하나가 금연일정도로 지금은 담배를 너무 싫어합니다.
평생 담배 없으면 아무일도 못할줄 알았고 식후땡의 그맛!
빡쌔거나 스트레스 받으면서 공들여 성공시킨 프로젝트 끝내고 한대 때리는 그맛을 못끊을줄 알았는데.. 잊혀집디다.
금연을 하고 싶은 흡연자들은 여러번 실패해도 계속 시도 해보세요.
치팅데이든 뭐든 중단하지말고 다음날 계속 시도하세요.
어느순간 저맛에서 점차 잊혀지고 담배냄새가 역겨울때가 반드시옵니다.
이게 겁나웃긴게
내가 젤많이 보는건 어딜가나
테이크아웃 커피통 버려진건데,
거기에 대해선 그누구도 말을 안하거든.
그건 왜그러냐? 지들도 커피를 마시고
지들도 커피통을 아무데나 버리거든.
근데 지들이 담배를 안피면
담배피는 사람이 담배 버리는게 불편한거지.
가래침 나는 안뱉지만
비오면 씻기는 가래침이 문제일까
담배꽁초 100개 있는게 문제일까
테이크아웃 커피통하나 있는게 문제일까
생각해보면 몹시 간단한건데
물론 남한테 피해주는건 문제겠지만
남들 피해주지않고 구석에서 조용히
담배, 따지고보면 국가에서 인정한
기호식품을 즐기고 떠난자리를 뒤늦게
확인하고 잘못됬다 하는건 좀 웃긴다.
이게 정말 잘못됬다싶으몃 보이는족족
직접가서 얘길해봐. 난 커피통 아무데나
버리는사람 보면 어디다 그냥 두고가냐고
이러면 안된다고 가서 얘기한다.
직접 말못할소리면 뒤에서 죽일놈인것마냥
선동하지 않았으면 한다 추하다.
조용히 매너있게 술마시는 분들 제외입니다.
술처먹는 개 새끼들아 운전대 잡지 마라.
진짜 술처먹고 엘베에다 토하지 말고.
아무데나 좀 길바닥에 토하지 마라.
못마시면 적당히좀 마시자.
술만 처먹으면 아무나 잡고 시비 털지마라.
제일 최악은 술처먹고 담배 피는 개새끼들.
아무대나 처피고 아무대나 버리고 흡연충들 욕먹이고.헤롱해롱해가지고 소리나 질러대고.
난 술처먹는 놈들중에 제대로 된놈들 거의 못봤다.술만 처먹으면 어디서 나는 용기인지.술먹고 처맞으면 덜아프냐?
술좀 곱게 처먹자.
집에 술마시는 분들이 시끄러. 시끄럽다고.
조용히 처먹어.술병좀...내놓지마.분리 수거하라고.집에 처 놔두던가.집에서 술 쩐내가 아주 지랄 술냄새에 담배냄새에 아주 미치고 환장한다.
술은 적당히 기분좋으라고 마시는거지 매일 처먹으면 그게 알콜중독자 잖아.적당히 처먹어그리고 술많이 처먹는게 무슨 자랑이고 훈장이고 벼슬이라고 자랑질이냐. 그리고 마시기 싫다는데 왜 자꾸 마시라고 지랄 염병을 싸냐.마시기 싫다잖아.
권하지마. 니혼자 처먹어. 왜자꾸 권하냐?
한잔 하실래요? 아니요. 아니요 했으면 권하지마.술마시기 싫다고 난 술안마신다고.
남자가 술한잔 못하냐고.그냥 싫다고 니랑 처먹기 싫다고.술처먹는 새끼들 진짜 개싫어.
매너고 지랄이고 술만 처먹으면 죄다 개새끼가 되는데.그렇게 살고 싶냐?난 아니라고? 진짜야?
레알?
진지하게 난 저기 위에 포함 안된다.
추천 눌러라.그리고 비추 누를꺼면 댓글 꼭 달아라. 난 아니라고 그래야 누군지 알지.
난 술 안마시거든.응 술 끊었어
술처먹으니깐 내가 개더라고. 그래서 끊은지 30년됐음.대신에 담배만 좀 핌. 이것마져 없으면 사회생활하기 좀 힘들지.
학연.지연.흡연 이랬다.
수고하쇼들.
난 애연가다
우리 동네는 아파트라 화분 재털이를 놔둔 상태이다
간혹 걸어가다 담배꽁초 보인다 개새들~~
그래도 그 재털이 근처엔 담배꽁초 안보인다
추석,설 1년에 두번 젤 더럽다.
인성탑재 안한모냥이다. 분명 화분재털이가 있는데도 그 옆 바닥에다 처 버리고 간다.
분명 평상시엔 깨끗한데 명절 쉬러 보모집에 와서 저런다.
씨팔넘들이 부모얼굴 똥칠하고 싶은건지 ..... 무뇌충들인지
성인들이 왜 들 저럴까 싶으다
그리고 자랑은 아닌데 난 버릴곳 없으면 꽁초 내 주머니에 넣는다.
근데 커피 개 좋아 하는 인간들 텍아웃 해서 다 마셨으면 왜 아무곳이나 놔두고 가는거지??
다 큰 성인들 기본적인 에티켓 질서는 좀 지켜야 하는거 아닌가?
모두 금연하세요.
허세부리면서
담배꽁초는 절대 밖에 안버린다함
논리로보면
광주 목포에는 담배꽁초 하나도 없을 듯
댓글 보니 이건 넘볼 수 없는 벽이 느껴지네 ㄷ ㄷ ㄷ
착베=죽베=젖베
재털이나 휴지통 보이면 그때 같이버리고..
안피는게 상책..
가끔 쓰레기통에 버리는거 깜빡하고 세탁기에 넣어서 마눌한테 혼나기 일쑤였구요...
결국은 담배 끊은지 1년 반 됐네요...ㅠㅠ
바람타고 날라와서 뒷차에 들어와요
다 담배 피우고 나갔음
흡연가능 방으로 아예 주긴 했지만
담배 꽁초 빼면서 혼잣말로 담배쟁이 담배 끊는거보다 개가 똥 끊는게 빠르겠다 라고 했음
제일 역겨운 냄새중에 한가지가
똥냄새 담배냄새 섞인거죠
냄새가 잘빠지지도 않아요.
흡연충새끼들.
진짜 식당 주차장쓰레기통에 커피병에든 꽁초모은거 차에서 다내러놓고가는 인간들 폐암걸려뒈졌으면 좋겠어요. 미세먼지도 많은데 어휴 답없는연놈들 문신충이나 흡연충이나 전부 손절해야겠어요.
담배를 끊어야 합니다.
10대ㅡ20대는 가레침이 난무햇을텐데
지들도 아는거죠 담배는 몸에 해로운거
그러니까 침을 삼키기 싫은것 ㅋㅋㅋ
안올겁니다
쓰레기통을 갖다 놔도 주변에 버리고 쓰레기버리고 진짜 답 없는 색끼들~
정도를 지키는 애연가들은 제외입니다.
같이 뱃어주면되요
드러운짓거리 이에는이 눈에는눈입니다
cctv 보고있으면 담배를 물고 아니면 가지고 엘베에 타고 오고거나 담배를 피던걸 가지고 계단으로 오시는 사람들이 대부분 입니다.
지방이라 그런가 ㅜㅜ
흡연충 새끼들은 폐관련질환은
건강보험 적용 제외시켜야함
담배피자마자 말할때 주둥이 재털이냄새... 죽빵 마렵습니다 진심.
흡연은 그냥 다 싸그리 민폐입니다.
저도 20년 흡연해봤고 그중 10년은 하루 1.5갑씩 피는 꼴초여서 누구보다 알고 있습니다. (술은 그특유의 쓴맛이 싫어서 젊었을때나 지금도 잘안마십니다.)
아무리 조심하려고해도 비흡연자에게 피해주고 자연환경이나 사회적으로 악영향을 끼치는건 분명합니다.
현재 금연 7년차 되었습니다.
평생 살면서 가장 후회한게 10대대 부터 담배배운거, 가장 잘한것중 하나가 금연일정도로 지금은 담배를 너무 싫어합니다.
평생 담배 없으면 아무일도 못할줄 알았고 식후땡의 그맛!
빡쌔거나 스트레스 받으면서 공들여 성공시킨 프로젝트 끝내고 한대 때리는 그맛을 못끊을줄 알았는데.. 잊혀집디다.
금연을 하고 싶은 흡연자들은 여러번 실패해도 계속 시도 해보세요.
치팅데이든 뭐든 중단하지말고 다음날 계속 시도하세요.
어느순간 저맛에서 점차 잊혀지고 담배냄새가 역겨울때가 반드시옵니다.
못피게 말해야해요
한 몇년 말하면 깨끗해지긴 하더이다
내가 젤많이 보는건 어딜가나
테이크아웃 커피통 버려진건데,
거기에 대해선 그누구도 말을 안하거든.
그건 왜그러냐? 지들도 커피를 마시고
지들도 커피통을 아무데나 버리거든.
근데 지들이 담배를 안피면
담배피는 사람이 담배 버리는게 불편한거지.
가래침 나는 안뱉지만
비오면 씻기는 가래침이 문제일까
담배꽁초 100개 있는게 문제일까
테이크아웃 커피통하나 있는게 문제일까
생각해보면 몹시 간단한건데
물론 남한테 피해주는건 문제겠지만
남들 피해주지않고 구석에서 조용히
담배, 따지고보면 국가에서 인정한
기호식품을 즐기고 떠난자리를 뒤늦게
확인하고 잘못됬다 하는건 좀 웃긴다.
이게 정말 잘못됬다싶으몃 보이는족족
직접가서 얘길해봐. 난 커피통 아무데나
버리는사람 보면 어디다 그냥 두고가냐고
이러면 안된다고 가서 얘기한다.
직접 말못할소리면 뒤에서 죽일놈인것마냥
선동하지 않았으면 한다 추하다.
머리가아파요 기호식품이면 남에게 피해를안줘야죠
담배 진짜 싫다
1.커피피해 < 10,000×담배피해
2.자기 갓난 아기 데리고 다닐때 담배 피우는분들 길에서 마주쳐 보십쇼!
길가다 벽돌 찾을때가 한두번이 아니다
그냥 대가리를 빠개버려야 속이 후련할거같다
담배에 뇌가 녹은건지 어디 버리는건지조차 인지를 못하는데...
전담바꾸니 참좋네여
주변에 재떨이가 없다고 탓하면서 바닥에 버렸겠네요..
모두 금연하세요.
개색이들 진짜
아구창에 꽁초 물린후
쇠파이프로 뒷통수를 가격하고 싶다는
술처먹는 개 새끼들아 운전대 잡지 마라.
진짜 술처먹고 엘베에다 토하지 말고.
아무데나 좀 길바닥에 토하지 마라.
못마시면 적당히좀 마시자.
술만 처먹으면 아무나 잡고 시비 털지마라.
제일 최악은 술처먹고 담배 피는 개새끼들.
아무대나 처피고 아무대나 버리고 흡연충들 욕먹이고.헤롱해롱해가지고 소리나 질러대고.
난 술처먹는 놈들중에 제대로 된놈들 거의 못봤다.술만 처먹으면 어디서 나는 용기인지.술먹고 처맞으면 덜아프냐?
술좀 곱게 처먹자.
집에 술마시는 분들이 시끄러. 시끄럽다고.
조용히 처먹어.술병좀...내놓지마.분리 수거하라고.집에 처 놔두던가.집에서 술 쩐내가 아주 지랄 술냄새에 담배냄새에 아주 미치고 환장한다.
술은 적당히 기분좋으라고 마시는거지 매일 처먹으면 그게 알콜중독자 잖아.적당히 처먹어그리고 술많이 처먹는게 무슨 자랑이고 훈장이고 벼슬이라고 자랑질이냐. 그리고 마시기 싫다는데 왜 자꾸 마시라고 지랄 염병을 싸냐.마시기 싫다잖아.
권하지마. 니혼자 처먹어. 왜자꾸 권하냐?
한잔 하실래요? 아니요. 아니요 했으면 권하지마.술마시기 싫다고 난 술안마신다고.
남자가 술한잔 못하냐고.그냥 싫다고 니랑 처먹기 싫다고.술처먹는 새끼들 진짜 개싫어.
매너고 지랄이고 술만 처먹으면 죄다 개새끼가 되는데.그렇게 살고 싶냐?난 아니라고? 진짜야?
레알?
진지하게 난 저기 위에 포함 안된다.
추천 눌러라.그리고 비추 누를꺼면 댓글 꼭 달아라. 난 아니라고 그래야 누군지 알지.
난 술 안마시거든.응 술 끊었어
술처먹으니깐 내가 개더라고. 그래서 끊은지 30년됐음.대신에 담배만 좀 핌. 이것마져 없으면 사회생활하기 좀 힘들지.
학연.지연.흡연 이랬다.
수고하쇼들.
가족들 생각에서 멀찌감치 떨어져 걸으면서
가족들 담배냄새 안 맏도록 얼마나 신경 쓰는데요. 그뒤에 저는 가족이 아니니 제가 다 연기 맏아도 되구요
제대로 된 흡연자는 희귀하고 죄다 연충이 연충이 흡연충이뿐임 ㄷㄷ
앞에선 암말도 못하면서 커뮤에 징징글올리고
지들끼리 공감받고. ㅋㅋㅋ 귀엽네
우리 동네는 아파트라 화분 재털이를 놔둔 상태이다
간혹 걸어가다 담배꽁초 보인다 개새들~~
그래도 그 재털이 근처엔 담배꽁초 안보인다
추석,설 1년에 두번 젤 더럽다.
인성탑재 안한모냥이다. 분명 화분재털이가 있는데도 그 옆 바닥에다 처 버리고 간다.
분명 평상시엔 깨끗한데 명절 쉬러 보모집에 와서 저런다.
씨팔넘들이 부모얼굴 똥칠하고 싶은건지 ..... 무뇌충들인지
성인들이 왜 들 저럴까 싶으다
그리고 자랑은 아닌데 난 버릴곳 없으면 꽁초 내 주머니에 넣는다.
근데 커피 개 좋아 하는 인간들 텍아웃 해서 다 마셨으면 왜 아무곳이나 놔두고 가는거지??
다 큰 성인들 기본적인 에티켓 질서는 좀 지켜야 하는거 아닌가?
이사추천
대단지아파트1층에서 저런다는건 상식밖..
비하가 아니라 진짜 겪어봐서 그럽니다. 동네양아치들 없는대로 가야죠
요즘에는 흡연충과 문신충이 동일시로 느껴짐...
꽁초 주머니에 넣어가는사람 본적없음
쓰레기는 바닥에다버리고
얼마전에는 꽁초박스에버려서 불났음
소방차가와서 불끄더라 씨씨티비에 꽁초버리는거다찍힘 흡연자.민폐자들임
나는아니라고? 웃기시네ㅋㅋ
반경 30미터안에 술집 고깃집 많습니다.. 사진 올리신거 하루에 나옵니다.. 오늘은 앞집에서 한잔한 현역 군장병들이 떼거지로 버리고 갔습니다.. 담배인삼공사에서 지원좀 부탁합니다.. 한개피에 얼마씩 청소비 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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