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입니다.
아파트가 오래되어 옆집 윗집 아랫집의 샤워하는 소리, 싱크대 물 소리 등 생활패턴을 확인할 수 있을 정도로 방음에 취약합니다. 윗윗집 소리가 들리기도 합니다. 어느집인지 모르지만 심할땐 저도 경비실에 얘기합니다.
저렇게 층간소음에 불만을 표하는거에 대해서 100% 이해합니다. 다만 저렇게 말씀을 하셨을 필요가 있나. 이겁니다.
사람에 따라 예민함이 다른데 우리나라 아파트 대부분은 층간소음이 발생합니다.
건축공법을 바꾸지 않는한 앞으로도 계속 그럴거에요
생활소음에도 민감할 정로도 예민하신 분은 아파트에 사시면 안됩니다.
누구 개인의 잘못이라기 보다는 사회적인 문제에요 당장 근 시일내에 바뀌기 힘듭니다.
난 새벽 2시에 올라갔음 중학생 초등학생 남자애 두명~ 계단으로 올라가 집앞에 서니 뛰어노는 소리가 들림~ 띵동~ 갑자기 다 조용해짐~ 그리고 엘베 띵똥 하면서 아저씨 내려서 내가 앞에 서 있으니 주춤함~ 아저씨한테 지금 시간이 몇시인데 사람을 올라오게 하나? 너무 한거 아니냐~~??? 오죽하면 이 새벽에 올라왔겠나?? 하니 죄송하다고도 안함~ 저희 집이 맞나요? 하길래 방금 인터폰 누르기전까지 애들 뛰어 노는 소리 들리더라~ 적당히 합시다~ 낮이나 저녁시간은 어느정도의 소음은 인정하겠다 애들이니 그런데 자야 하는 시간에는 애들 단속 해줘야 하는거 아니냐? 하니 알겠다. 하면서 들어감 그리고 이틀뒤 아침에 엘베 윗집에 서고 내려옴 애들 두명 타 있음 얘들아 너희 몇호살지? 하니 네~ 하길래 아 너희들이구나~~ 아저씨가 이틀전에 새벽에 너희집에 갔다온거 알지? 집에서는 뛰어 노는거 아니다. 밖에서 뛰어 놀아라~ 알겠지~ 라고 말하고 지금까지 한 2~3달 되었나? 조용함~ 미친놈들한테는 미친놈처럼 상대 하는게 맞음~
층간소음 서로 죽이네 살리네 하면서 8년 시달리다 꼭대기층 이사온 나로서는 글쓴 사람 편 못들겠네.
매일밤 도끼로 윗집 애든 어른이든 발목 자르는 상상을 하며 현실에서 내가 실행에 옮길까 부던히도 나를 붙잡으며 살았다.
안시달려본 사람은 모른다.밤11시 윗집에 대문이 쾅 닫히며 시작 되는 층간소음과 두근 거리기 시작하는 내 심장소리. 새벽 2시까지 이어지는 잡소리 발소리 방문소리 등.
찾아가 부탁도 하고 싸우기도 해봤지먄 부탁하고 내려 오면 일부러 더 쿵쾅 거리며 조롱하던 위집 새끼.
초등생이던 작은딸이 시끄러워 못자겠다는 소리에 이성의 끈을 놓고 칼을찾다 실제 아무것도 하지못하는 현실에 소리 없이 눈물만 흘렸다. 아직 까지도 예전 아파트 윗집 개새끼들이 어디가다 뒤졌으면 하는 마음이다.
좀 그렇긴하네 좀더 정중했어도 충분히 알아들었을텐데..화나는건 이해해도..남한테 말이 아닌 감정을 전달하면 그건 싸움으로 이어질수도 있는데..감정을 전달하는게 아니라..의사를 전달해야..저정도 수준이면 나중에 애낳고..애들이 뛰어도 애들이 그럴수 있지머..하는 마인드로 본인이 가해자 될게 뻔함..아랫층 피해볼듯...지금시기가 이사 적기일수도..
이웃 잘 만나는 것도 복임
단순히 게시자의 인성 문제로 보이지는 않습니다.
이웃 잘 만나는 것도 복임
이렇게 또
동물이 동물을 낳겠구나.
진짜 감동했네요
특정 안되는 층간 소음 환장하죠
그냥 미치세요 . .라고 쓰세요.
저 상황까지 어떤일이 있었을지 모르기때문에 3자입장에서 뭐라하지 못하겠네요
그동안 윗층 돌아다니면서 몇년간 부탁했는데도 개선 안되어서 저리 적은거라면
부처급의 인성이겠지요
아파트가 오래되어 옆집 윗집 아랫집의 샤워하는 소리, 싱크대 물 소리 등 생활패턴을 확인할 수 있을 정도로 방음에 취약합니다. 윗윗집 소리가 들리기도 합니다. 어느집인지 모르지만 심할땐 저도 경비실에 얘기합니다.
저렇게 층간소음에 불만을 표하는거에 대해서 100% 이해합니다. 다만 저렇게 말씀을 하셨을 필요가 있나. 이겁니다.
저희는 두개 라인이 있고 3층에 거주 합니다.
애들 뛰는 소리가 나길래 모든 가구를 확인했더니,
1층에만 초딩 두명이 있는것을 확인 했습니다.
굳이 저런 유전자 하나 더 늘리는게 인류에게 도움이 될까 싶기도 하고
건축공법을 바꾸지 않는한 앞으로도 계속 그럴거에요
생활소음에도 민감할 정로도 예민하신 분은 아파트에 사시면 안됩니다.
누구 개인의 잘못이라기 보다는 사회적인 문제에요 당장 근 시일내에 바뀌기 힘듭니다.
층간소음은 공간이 울리는거라 신축도 층간소음은 이웃 잘 만나는거 말곤 방법이 없음
짐작이 듭니다
말투가 별로라고 윗층에서 더 뛰자고 하고 이러면.. 정상이냐..?
먼저 피해를 주진 않았는지 살펴보고 그 이후에 판단해라 좀..
층간소음은 가해자가 천사모드가 안되면 해결 안되더라구요.
피해자는 씩씩거리고, 가해자는 무슨소리죠? 라고 오리발 내밀고....
맨날 층간소음 신경쓰시라고 방송해도, 달라진건 하나도 없습니다.
요즘 순살로 아파를 건설하는게 유행이라 돈 있으면 외각 단독주택에서 사는게 정신건강에 좋을듯
업보가 무서운데 말이죠.
화장실 심야 시간 물내리는 소리 화장실에서만
들려용 신축 아파트 지인 집......안방에서도 들림 음
층간 소음으로 화를 낼까?
그렇게 비싼 아파아트 살면서
윗집 아래집 싸우지 말고
아파트 만든놈과 싸울 생각을 하쇼.
매일밤 도끼로 윗집 애든 어른이든 발목 자르는 상상을 하며 현실에서 내가 실행에 옮길까 부던히도 나를 붙잡으며 살았다.
안시달려본 사람은 모른다.밤11시 윗집에 대문이 쾅 닫히며 시작 되는 층간소음과 두근 거리기 시작하는 내 심장소리. 새벽 2시까지 이어지는 잡소리 발소리 방문소리 등.
찾아가 부탁도 하고 싸우기도 해봤지먄 부탁하고 내려 오면 일부러 더 쿵쾅 거리며 조롱하던 위집 새끼.
초등생이던 작은딸이 시끄러워 못자겠다는 소리에 이성의 끈을 놓고 칼을찾다 실제 아무것도 하지못하는 현실에 소리 없이 눈물만 흘렸다. 아직 까지도 예전 아파트 윗집 개새끼들이 어디가다 뒤졌으면 하는 마음이다.
참다참다 되게 힘들어서 결국 폭발했구나...... 라고 생각은 안드시는지...
층간소음에 당해서 트라우마 생긴사람들은 임산부가 쓴글이 이해가 가거든요
보통 배려심이 깊은 사람들은 애초에 층간소음을 내지도 않거니와,
저런 글이 붙으면 우리집이 아닌가 뜨끔~ 하던가 그럽니다
층간소음때문에 삶이 망가지기 직전인데 예의바르게 쓰기도 쉽지 않거든요
윗층에 이사온 사람... 아들이 백수인지.. 밤새 쿵쾅쿵쾅...
게임하느라 소리지르고.. 책상에 샷건질 하고. 오죽하면 무슨 게임에 무슨 캐릭터를 하는지
다 알정도니..
밤새 잠도 못자고 뜬눈으로 지새다가 출근한 적도 많습니다..
올라가서 차분하게 말씀도 드려보고.. 저희 집으로 오셔서 윗층에 걸어다녀보라고 하여
쿵쿵 울리는 소리도 듣고갔습니다만..
나중 한마디 하더만요.. "유난이네...." 이게 저희가 들을말인가 싶습니다..
진짜 층간소음.. 이갈려요..
아이들 둘 키우느라.. 모든 방 거실까지 저희는 소음메트에 푹신한 소음 안나는
슬리퍼 신고 생활합니다.. 혹여 아이들이 실수한적도 있을거이기에..
아랫층에 명절마다 죄송스러움에 아이들과 편지와 과일을 7년째 보내드리고 있고요...
그리고 층간소음자들보면 부지런하다고 해야하나?잠시도 안쉬고 왔다갔다 쿵쾅쿵쾅
저녁시간때 쇼파나 침대에서 거의 안움직이는데
듣다보면 밤늦게까지 부지런히도 움직임
많이 절제하면서 쓴 글귀로 보입니다
좀 크면 뛰어 다니느라 본인 집 에서도 쿵쿵 소리 날텐데
개념 있는 집 이면 거실 전체에 층간소음 방지 매트 시공 할테고
본인들도 가해자가 될수 있는 입장인데
아무리 층간소음 으로 빡쳐서 글 쓴거라 해도
단어 선택이 아쉽긴 하네요
싸가지 없이 남 기분 상하게 하지말고
이정도면 공문으로 써도 손색이 없음.
아이도 있다고 하는분이.. 관리를
소홀히 하셨나요??
님이 경고하는 단어에 기분이 상한 만큼
아랫집도 그간 많이 힘들었다고 생각하세요
임산부가 벼슬도 아니고...
말은 인격이라던데...경고?
저정도는 애교지요
게시글에서 인성이 그대로 보이네.
경고합니다???
오히려 주민들의 반발심을 자극하고 있네.
그때되면 애가 뛸수도ㅠ있지.. 이렇게할건가?
주의해달라고 몇변씩 말해서 안되니까 저런거겠죠
몇몇 댓글은 진짜 저질 스럽네요
임산부고 층간소음에 시달리면 저정도면 착하게 쓴거지
이걸 또 여자라고 쓰레기 같이 댓글들을 다셨네
엄청 순화해서 썼는데 뭐가 문제냐?
발망치 소리 내는거 글쓴이가 범인이냐??
우리 윗집은 좋게 말하니까 안고쳐지길래 새벽에 올라가서 한바탕했더니 그제서야 발망치소리 고쳐지더라
도대체 요즘 아파트를 어케 짓는 거야?
애 낳고 돌지나고 걷기 시작하면 니가 가해자임
층간소음에 사는게 사는게 아닌데 아파트 부심들은 오지게들 부림 ㅋㅋㅋ
역새권 대장아파트 사는 사람들 보면 어깨뽕이 그냥 ㅋㅋㅋ
그래봐야 폐 공구리로 지은 닭장
그러러니 하고 살수 밖에요
아니면 단독 저택으로 이사를 하는수 밖에요
아래집 2층에서 너나잘하세요!
답글쓸듯
어느날 딴나라당 국개의원이 벽식공법으로도 건축 할 수 있게 해서 건설사들 배가 빵빵 해졌지.
긜고 국민들은 층간소음으로 지들 끼리 치고 박고 싸우고 ...
요지경 세상 ~
심지어 어떤 놈은 유럽가봤는 데 유럽도 그래요~! 원래 그런거에요 하는 ㅄ도 있더라 ~
그렇지만 싸가지 없이 저따구로 저격해서 올리면 지만 손해지 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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