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 박원순을 성범죄자로 낙인 찍고
2차 가해니 어쩌니 떠들었던 아줌마들이
판사가
그것도 내란범 재판을 맡은 판사가
지 돈도 아니고 남의 돈으로
룸이든 텐프로든 텐카페든
아니면 그들이 좋아하는 단란주점이든
가서 술쳐먹은 걸
쉴드를 칩니다
거기 앉아있는 여성들을
동석한 여성들이라고 얘기하면서
현장에 있었던 여성들의 녹취록인 나와도
무시합니다
페미니즘은
선택된 여자들의
상류사회 진출을 위한 교두보 쌓기지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장자연 사건 같은 건
건드리지도 않습니다
장제원 사건도
관심 없습니다
그들에게 어떤 콩고물도
주지 않기 때문이죠
페미니스트는 그저
이익집단일 뿐입니다





































전형적인 숟가락 얹기죠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