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개혁신당 대선후보 측 함익병 공동선거대책위원장이 "제 나이 또래면 룸살롱을 안 가본 사람이 없다고 본다"고 발언했다.
함 위원장은 지난 2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함익병TV' 라이브 방송에서 "제 나이 또래면 룸살롱을 안가본 사람이 저는 없다고 본다"며 "아주 형편이 어려워서 못 간 분은 있겠지만, 사회생활 하다 보면 이런저런 인연으로 룸살롱을 한두 번 다 가게 된다"고 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135155?sid=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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