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 김문수 전 지사, 전광훈 목사 참여[편집]
같은 해 1월 27일 김문수 전 경기지사와 한기총계 전광훈 목사[12] 세력이 합류했고, 김문수, 전광훈이 창당발기인으로 사단(社團)을 새로 만들고 이름도 자유통일당으로 변경하였다.
더불어민주당은 물론 자유한국당 등 야당이 정권을 잡아도 대한민국은 적화될 것이라며 기성 정당 전체를 친북 공산주의 정당으로 보고 있다. 더불어 한국에는 애국적인 정당이 없었다며 종북을 척결하고 애국으로 뭉쳐 "이승만 전 대통령의 건국정신인 자유민주주의와 기독교정신, 박정희 전 대통령의 애국애족정신을 이념적 기반으로"[13] 한다고 주장한다.
2020년 1월 31일 김문수 전 경기지사가 광화문 집회를 주도해온 전광훈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대표회장 목사와 함께 자유통일당을 31일 창당했다. 자유통일당은 이날 오후 서울 용산구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중앙당 창당대회를 열고 김 전 지사를 당 대표로 추대했다. 김문수 대표는 당 대표 수락 연설에서 "우리는 자유통일을 위해 광장에서 뭉쳤고, 적화통일을 하려는 '문재인 일당'과 힘차게 싸워 오늘 창당하게 됐다"며 "국회의원 배지를 위해 당을 만든 것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김 대표는 "광화문 애국 세력과 1천600여개 자유우파 시민단체가 하나로 결집한다"며 "시민단체와 애국 세력을 하나로 묶어 문재인 주사파 정권 퇴진운동에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자유통일당은 보도자료를 통해 "즉시 국회의원 입후보자 공모를 할 계획"이라며 "2월 중순까지 253개 전 지역구 후보를 공천하고, 2월 말까지 비례대표 후보까지 확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자유통일당은 범보수·중도 세력이 함께하는 혁신통합추진위원회(혁통위)의 통합신당에도 참여하지 않는다는 방침이다. 이날 창당대회에는 자유한국당 안상수 의원, 우리공화당 박태우 최고위원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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