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층 대강당이 선거 하는 곳인데 4층까지 이렇게 줄이 계속 이어져 있습니다
점심시간대에 투표 하러 오신 직장인 분들이신데
다들 30-40분씩 걸리신 거 같아요
민주주의의 꽃은 투표죠
우리가 유일하게 정치인들과 권력자들에게 목소리를 낼 수 있는 것도 투표죠
대중, 시민으로서 우리의 힘을 보여줄 수 있는 것 역시 투표죠
아참
사전 투표용 누런 봉투에 투표용 하얀 종이가 잘 안들어가기도 하는데
일부분 살짝 접힌 채 밀봉해도 된다고 선관위(대표전화 번호 1390)에 확인했습니다.
선관위 직원 분께서 되게 친절하셨어요 중후한 남성분이셨는데
잘 찍으시기만 하면 됩니다.
밀봉 꼭 하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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