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들어가서도
업무보다는
코인 매매에 열중 하려나?
김남국 의원은 이재명 정부 대통령실에서 국민 디지털 소통 관련 업무를 다루는 비서관 직책에 내정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재명 대통령이 '국민주권' 정부를 천명하며, 일반 국민의 '직접 민주주의 확대'를 하는 방안을 발표한 만큼 관련 업무를 맡을 것으로 예상된다. 김 전 의원은 대표적인 원외 친명 의원으로 꼽힌다. 특히 이 대통령의 측근인 '7인회' 멤버이자 중앙대 후배로 공통분모가 많아 이 대통령이 각별히 아꼈던 것으로 전해졌다. 김 전 의원은 거액의 가상자산(코인) 투기 논란으로 물의를 빚은 바 있다.








































에혀 저새끼 딱봐도 아니구만
김남국이 정치계에서도 퇴출해야 하는데 등용까지 처할려고 하네
에라이
그러다 콩밥먹어~~
아! 콩밥먹으려고 하는건가? ㅋ
0/2000자